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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130

한 사람의 거룩한 열정이 민족을 구원합니다 (민수기 25:1~18) - CGNTV QT

오늘의 말씀1 이스라엘이 싯딤에 머물러 있더니 그 백성이 모압 여자들과 음행하기를 시작하니라2 그 여자들이 자기 신들에게 제사할 때에 이스라엘 백성을 청하매 백성이 먹고 그들의 신들에게 절하므로3 이스라엘이 바알브올에게 가담한지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시니라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백성의 수령들을 잡아 태양을 향하여 여호와 앞에 목매어 달라 그리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이스라엘에게서 떠나리라 5 모세가 이스라엘 재판관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각 바알브올에게 가담한 사람들을 죽이라 하니라6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회막 문에서 울 때에 이스라엘 자손 한 사람이 모세와 온 회중의 눈앞에 미디안의 한 여인을 데리고 그의 형제에게로 온지라7 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보고 회중 가..

의심하라 모든 광명을 - 겨자씨

“눈앞의 저 빛! 찬란한 저 빛! / 그러나 저건 죽음이다 / 의심하라 모든 광명을!” 시인 유하의 시 ‘오징어’입니다. 칠흑 같은 어둠을 뚫고 바다로 배가 나아갑니다. 그리고 배위에 설치된 집어등(集魚燈)을 일제히 켭니다. 오징어들은 밤바다에 햇살처럼 내리쬐는 빛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미끼를 덥석 뭅니다. 시인은 곳곳에서 우리를 유혹하는 치명적인 ‘집어등’을 본 겁니다. 미끼는 가짜 빛. 빛나는 게 모두 황금은 아닙니다. “의심하라 모든 광명을!” 인생 미끼에 걸리지 않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자신이 태어난 사명을 굳게 바라볼 때입니다. 세례 요한에게 사람들이 다가와 큼직한 말, 미끼를 던집니다. “당신이 혹시 메시아가 아닙니까.” 집어등보다 더 큰 유혹, 강렬한 미끼입니다. 요한은 그때 자신이..

하나님 백성에게 예비된 소망의 미래 (민수기 24:12~25) - CGNTV QT

오늘의 말씀12 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당신이 내게 보낸 사신들에게 내가 말하여 이르지 아니하였나이까 13 가령 발락이 그 집에 가득한 은금을 내게 줄지라도 나는 여호와의 말씀을 어기고 선악 간에 내 마음대로 행하지 못하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말하리라 하지 아니하였나이까14 이제 나는 내 백성에게로 돌아가거니와 들으소서 내가 이 백성이 후일에 당신의 백성에게 어떻게 할지를 당신에게 말하리이다 하고15 예언하여 이르기를 브올의 아들 발람이 말하며 눈을 감았던 자가 말하며16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가 말하며 지극히 높으신 자의 지식을 아는 자, 전능자의 환상을 보는 자, 엎드려서 눈을 뜬 자가 말하기를17 내가 그를 보아도 이때의 일이 아니며 내가 그를 바라보아도 가까운 일이 아니로다 한 별이 야곱에..

지금에서야 알 수 있는 것들 - 사랑밭새벽편지

지금에서야 알 수 있는 것들 성격은 얼굴에서 나타나고 생활은 체형에서 나타나고 본심은 태도에서 나타나고 감정은 음성에서 나타난다 - 지금에서야 알 수 있는 것들 / 노승현 -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주위에 대고 왜 이 모양이냐 불평하지 마세요 오히려 내 모습을 먼저 점검해 보세요 지금 당신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그것이 당신의 현주소입니다 소리별 -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즉각적으로, 성실함으로 - 겨자씨

오늘 우리 신앙의 가장 큰 문제는 말씀을 듣고도 순종하지 않는 데 있습니다. 말씀을 많이 듣고 많이 알지만 도무지 말씀대로 살질 않습니다. 그야말로 ‘죽은 믿음’입니다. 그러나 개혁자들은 달랐습니다. 비록 내 생각과 다르고 상황이 녹록지 않아도 말씀을 들은 그대로 행했습니다. 스위스 제네바에 가면 종교개혁을 기린 기념조형물이 있는데, 그곳엔 제네바 개혁의 핵심인물이라 할 수 있는 파렐, 칼뱅, 베즈, 녹스의 동상이 차례로 서 있습니다. 파렐은 제네바 종교개혁을 시작하고 칼뱅을 개혁의 길로 이끌었습니다. 칼뱅은 종교개혁을 이론화하고 실제화했습니다. 베즈는 칼뱅의 후계자로 제네바대학을 설립했습니다. 녹스는 칼뱅에게 영향을 받아 스코틀랜드에서 개혁을 시작했습니다. 당시 파렐은 칼뱅을 만나 종교개혁을 함께 이루..

하나님 자녀는 축복의 수혜자요 전달자(민수기 23:27~24:11) - CGNTV QT

오늘의 말씀27 발락이 발람에게 또 이르되 오라 내가 너를 다른 곳으로 인도하리니 네가 거기서 나를 위하여 그들을 저주하기를 하나님이 혹시 기뻐하시리라 하고28 발락이 발람을 인도하여 광야가 내려다보이는 브올 산 꼭대기에 이르니29 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나를 위하여 여기 일곱 제단을 쌓고 거기 수송아지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준비하소서30 발락이 발람의 말대로 행하여 각 제단에 수송아지와 숫양을 드리니라1 발람이 자기가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심을 보고 전과 같이 점술을 쓰지 아니하고 그의 낯을 광야로 향하여2 눈을 들어 이스라엘이 그 지파대로 천막 친 것을 보는데 그때에 하나님의 영이 그 위에 임하신지라3 그가 예언을 전하여 말하되 브올의 아들 발람이 말하며 눈을 감았던 ..

나의 소원 대한 독립 - 겨자씨

백범 김구 선생이 말했습니다. “‘네 소원이 무엇이냐’고 하나님께서 물으시면, 나는 서슴지 않고 ‘내 소원은 대한 독립입니다’고 대답하겠소. ‘그 다음 소원이 무엇이냐’ 해도 ‘우리나라의 독립입니다’ 할 것이오. 세 번째 물음에도 나는 더욱 소리를 높여서 대답할 것이오. ‘나의 소원은 대한의 완전한 자주독립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신앙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구약시대에 애굽과 메소포타미아의 여러 강대국 틈에 끼어 1000여년을 시달렸습니다. 그럼에도 약소국 백성인 것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친백성인 것을 자랑스럽게 여겼습니다. 이사야는 이스라엘을 멸망시킨 앗수르 제국을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진노의 몽둥이에 불과하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세계 최강의 페르시아 제국을 건설한 고레스 대왕..

하나님 말씀대로 전하는 온전한 축복 (민수기 23:13~26) - CGNTV QT

오늘의 말씀13 발락이 말하되 나와 함께 그들을 달리 볼 곳으로 가자 거기서는 그들을 다 보지 못하고 그들의 끝만 보리니 거기서 나를 위하여 그들 을 저주하라 하고 14 소빔 들로 인도하여 비스가 꼭대기에 이르러 일곱 제단을 쌓고 각 제단에 수송아지와 숫양을 드리니 15 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내가 저기서 여호와를 만나 뵐 동안에 여기 당신의 번제물 곁에 서소서 하니라 16 여호와께서 발람에게 임하사 그의 입에 말씀을 주시며 이르시되 발락에게로 돌아가서 이렇게 말할지니라 17 발람이 가서 본즉 발락이 번제물 곁에 섰고 모압 고관들이 함께 있더라 발락이 발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더냐 18 발람이 예언하여 이르기를 발락이여 일어나 들을지어다 십볼의 아들이여 내게 자세히 들으라 19 하나님은..

관계지향적 삶 - 겨자씨

서울시광역정신보건센터는 2006년 서울시민 중 남성의 36%, 여성의 47%가 우울증에 빠졌다고 밝혔습니다. 1960년대 87달러였던 1인당 국민소득이 지금은 2만 달러를 넘어서는 등 200배 이상 증가했지만 행복하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성취지향적인 삶을 추구했기 때문입니다. 인간관계를 끊어버리더라도 남보다 빨리 성공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성취지향적인 삶은 소중한 관계망을 끊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집 직장 교회에서조차 지지하고 격려할 사람이 사라져버렸습니다. 그것이 바로 우울증 대한민국을 만든 것입니다.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않으면 재력 지위 외모와 같은 외적 조건이 아무리 좋아도 행복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불안감 우울감 식욕상실 대인기피증 등이 우리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대안학교에서 중학교 과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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