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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129

십자가와 부활을 믿습니다 - 겨자씨

공산주의자들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인간이 약하기 때문에 스스로 만들어낸 게 신이라고 말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인간을 지었다고 말씀합니다. 하지만 공산주의자들은 인간이 자신의 형상을 따라서 하나님을 만들었다고 말합니다. 이들은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는 사람들은 마치 홀로 설 수 없는 어린아이처럼 의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같은 무신론적 사고방식이 사회에 팽배해 있습니다. 좋습니다. 얼마든지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연약한 인간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며 사는 게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만약 잘못된 일을 저지른다고 해도 이는 온전히 믿지 못했거나 잘못된 믿음 때문입니다. 연약한 인간이 예수 그리스도를 참되게 믿을 때 문제 될 일은 없습니다. 인간은 연약합니다. 그러니 불..

왕의 장례식에 참여한 사랑과 헌신의 제자 - 생명의삶

왕의 장례식에 참여한 사랑과 헌신의 제자 (요한복음 19:31~42) 왕의 장례식에 참여한 사랑과 헌신의 제자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예수 나를 위하여 [(구)144장] 1. 예수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질 때 세상 죄를 지시고 고초 당하셨네 2. 십자가를 지심은 무슨 죄가 있나 저 무지한 사람들 메시야 죽였네 3. 피와 같이 붉은 죄 없는 이가 없네 십자가의 공로로 눈과 같이 되네 4. 아름답다 예수여 나의 좋은 친구 예수 공로 아니면 영원 형벌 받네 [후렴] 예수님 예수님 나의 죄 위하여 보배 피를 흘리니 죄인 받으소서 아멘 요한복음 19:31 - 19:42 31 이 날은 준비일이라 유대인들은 그 안식일이 큰 날이므로 그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두지 아니하려 하여 빌라도에게 그들의 다리를 꺾어 시체를..

십자가로 이루신 하나님과의 완전한 연합 - 생명의삶

십자가로 이루신 하나님과의 완전한 연합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만왕의 왕 주께서 [(구)138장] 1. 만왕의 왕 내 주께서 왜 고초 당했나 이 벌레 같은 날 위해 그 보혈 흘렸네 2. 주 십자가 못 박힘은 속죄함 아닌가 그 긍휼함과 큰 은혜 말할 수 없도다 3. 늘 울어도 그 큰 은혜 다 갚을 수 없네 나 주님께 몸 바쳐서 주의 일 힘쓰리 [후렴] 십자가 십자가 내가 처음 볼 때에 나의 맘에 큰 고통 사라져 오늘 믿고서 내 눈 밝았네 참 내 기쁨 영원하도 (경배와찬양 227) 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 함께 주를 찬양하며 하나님의 사랑 그 아들 주셨네 그의 피로 우린 구원받았네 십자가에서 쏟으신 그 사랑 강같이 온 땅에 흘러 각 나라와 족속 백성 방언에서 구원받고 주 경배드리네/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

사랑에 목마른 이들에게 - 겨자씨

“나는 일평생 사랑을 찾아다녔다. 그러나 아직 그 사랑을 찾지 못했다.” 20세기 미의 화신으로 불리던 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남긴 말입니다. 그는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생을 살았습니다. 8명의 남성과 사귀며 결혼을 일곱 차례나 했지만 끝내 진정한 사랑을 만나지 못했던 모양입니다. 비단 그만의 탄식은 아닐 것입니다. 세상 곳곳에는 여전히 사랑에 목마른 이들로 아우성이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사랑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누군가는 말합니다. “사랑은 사전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찾아야 한다.” 2000년 전 예수님은 갈보리의 십자가 위에 계셨습니다. 고통에 신음하면서도 그분은 자신을 못 박은 자들을 위해 사랑의 기도를 드리셨지요. “아버지, 저들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그분의 심장에는 사랑뿐이었습니다. ..

예수님처럼 깨어 기도해야 사명을 온전히 감당합니다 - 생명의삶

예수님처럼 깨어 기도해야 사명을 온전히 감당합니다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십자가를 질 수 있나 [(구)519장] 1.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주가 물어 보실때 죽기까지 따르오리 성도 대답하였다 2. 너는 기억하고 있나 구원 받은 강도를 그가 회개하였을 때 낙원 허락 받았다 3. 걱정 근심 어둔 그늘 너를 둘러 덮을 때 주께 네 영 맡기겠나 최후 승리믿으며 4. 이런일 다 할 수 있나 주가 물어 보실때 용감한자 바울처럼 선뜻 대답하리라 [후렴] 우리의 심령 주의 것이니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 주인도 따라 살아 갈 동안 사랑과 충성 늘 바치오리다 아멘 마태복음 26:36 - 26:46 36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십자가와 진달래 - 겨자씨

개나리와 함께 봄을 알리는 진달래는 그에 얽힌 전설도 많습니다. 고려의 개국공신인 복지겸이 병들자 딸이 산에 올라 100일 기도를 드렸습니다. 꿈속에서 아미산에 핀 진달래꽃으로 처방을 받아 치료받았다는 얘기가 전해옵니다. 벌써 남녘의 산에는 진달래가 활짝 피고 있습니다. 진달래는 “내가 진다고 할래”라고 해서 진달래입니다. 진달래는 아무도 짐 지려 하지 않는 추운 겨울을 짊어지는 꽃입니다. 그래서 삭막하고 황량한 음지에서 피어납니다. 진달래는 ‘먼저’ 지는 꽃입니다. 봄꽃이 져야 여름이 오고, 꽃이 져야 열매를 맺습니다. 그래서 진달래는 아름다운 선홍색 꽃잎을 떨궈 버리고 먼저 한 알의 밀알로 지고 맙니다. 예수님의 꽃은 진달래입니다.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인생의 짐, 인류의 죄 짐을 다 짊어지고 돌..

주님의 섬김 때문에 사랑의 종이 됩니다 - 생명의삶

주님의 섬김 때문에 사랑의 종이 됩니다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사랑하는 주님 앞에 [(구)278장] 1. 사랑하는 주님 앞에 형제 자매 한 자리에 크신 은혜 생각하며 즐거운 찬송 부르네 내 주 예수 복을 받아 모든 사람 내 몸 같이 환난 근심 위로하고 진심으로 사랑하세 2. 사랑하는 주님 앞에 온갖 충성 다 바쳐서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님만 힘써 섬기네 우리 주님 거룩한 손 제자들의 발을 씻어 남 섬기는 종의 도를 몸소 행해 보이셨네 3. 사랑하는 주님 예수 같은 주로 섬기나니 한 피 받아 한 몸 이룬 형제여 친구들이여 한 몸 같이 친밀하고 마음으로 하나되어 우리 주님 크신 뜻을 지성으로 준행하세 (경배와찬양 213)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내 영 기뻐 노래합니다 이 소망의 언덕 기쁨의 땅에서 주께 사랑 드..

나의 소명은 무엇입니까? - 폴 손 작가

나의 소명은 무엇입니까? - 폴 손 작가 @표인봉 윤유선의 하늘빛향기 [새롭게하소서] "당신의 소명은 무엇입니까?" - 리더십 코치 폴 손(Paul Sohn) 41:39 폴 손 소개 & 대표작 | YES24 작가파일www.yes24.com/24/AuthorFile/Author/186411폴 손은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블로거요 강사이자 작가이다. 페퍼다인대학교에서 조직 개발 석사 학위를 받은 그는 젊은 나이에 명망이 높은 '존 C. 맥스웰 리더십 상(톱100)'을 수상하고, 에서 '33세 이하의 따를 만한 크리스천 밀레니엄 세대 33인'으로 선정되는 등 떠오르는 차세대 리더십 전문가이다. 그의 리더십 블로그는 '...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생명의 십자가, 영광의 십자가 - 생명의삶

생명의 십자가, 영광의 십자가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주 달려 죽은 십자가 [(구)147장] 1. 주 달려 죽은 십자가 우리가 생각할 때에 세상에 속한 욕심을 헛된 줄 알고 버리네 2. 죽으신 구주 밖에는 자랑을 말게 하소서 보혈의 공로 힘 입어 교만한 맘을 버리네 3. 못 박힌 손 발 보오니 큰 자비 나타내셨네 가시로 만든 면류관 우리를 위해 쓰셨네 4. 온 세상 만물 가져도 주 은혜 못 다 갚겠네 놀라운 사랑 받은 나 몸으로 제물 삼겠네 아멘 요한복음 12:24 - 12:33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25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

‘알뜨랑 비누’ 같은 성도 - 겨자씨

한때 여러 종류의 비누가 출시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인삼 살구 오이 등 피부에 좋은 약초와 과일, 채소가 비누의 재료로 총동원됐었죠. 이들 비누는 모두 고급화를 지향했습니다. 하지만 고급화 물결 속에 조금 다른 콘셉트로 홍보한 비누가 있었습니다. 바로 ‘알뜨랑’입니다. 이름만 봐서는 ‘고급스러움’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며칠을 써도 처음 본 그 모습, 온 가족이 써도 변함없는 그 모습, 심지어 마구 머리를 감아도 똑같은 그 모습”이라는 기치를 건 비누는 오래 쓸 수 있다는 장점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이 비누를 구입한 소비자들은 믿을 수 없는 ‘성능’에 감탄을 거듭했습니다. 목회를 하며 ‘알뜨랑’ 같은 성도를 만날 때가 있습니다. 언제나 똑같은 모습으로 신앙생활을 하시는 분들을 말합니다. 늘 한결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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