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통로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축복의통로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축복의통로 (12178) N
    • 블로그 (17)
      • 축복의통로 (9)
    • 유치부영상 (2)
    • 마음으로기도하며 (9366) N
      • 어플소개 (9)
      • QT나눔 (4815) N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85)
      • 예수의 흔적 (20)
      • 영성나눔 (1920)
      • 뉴스미션 (52)
      • 겨자씨 (1564)
      • 갓피플만화 (136)
      • 브라보마이라이프 (8)
      • 알아두면좋은상식 (28)
      • 햇볕이야기최용우 (13)
      • hope,s 허재희 (95)
      • 오늘의말씀 (15)
      • 사랑밭새벽편지 (554)
      • 내가사랑한조선 (13)
      • [웹드라마]교회오빠의연애QT (6)
      • 이해인시모음 (20)
      • 용혜원시모음 (7)
    • 영으로기도하자 (2742)
      • 앨범소식 (54)
      • CCM (2584)
      • 뮤직비디오 (48)
      • 간직하고픈자료들 (56)
    • 연예가 (33)
      • 영화소식 (14)
      • 가요 (11)
      • 기타 (8)
    • 악기 (2)
      • 우쿨렐레 (2)

검색 레이어

축복의통로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 재활용의 은혜 - 겨자씨

    2020.01.14 by 축복의통로

  • 진짜 ‘내 팔’ - 겨자씨

    2020.01.13 by 축복의통로

  • 믿음의 배짱 -겨자씨

    2020.01.10 by 축복의통로

  • 무승부 - 겨자씨

    2020.01.09 by 축복의통로

  • 자전거 길과 지뢰 - 겨자씨

    2020.01.08 by 축복의통로

  • 바닥 드러내기 - 겨자씨

    2020.01.07 by 축복의통로

  • 사이와 거리 - 겨자씨

    2020.01.03 by 축복의통로

  • 믿음의 말 좋은 말부터 - 겨자씨

    2020.01.02 by 축복의통로

재활용의 은혜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주일을 지내고 나면 교회에 쓰레기가 많이 쌓입니다. 기관별로 분주히 사역한 결과이고 풍성히 교제한 흔적이기에 싫지만은 않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면 버려진 것 중에 재활용 가능한 것들이 제법 많습니다. 조금만 손대면 얼마든지 다시 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다 돌아간 후 틈틈이 버려진 것을 재분류하곤 합니다. 그대로 두면 쓰레기로 버려져 소각될 것들이지만, 약간만 신경 쓰면 다시 쓸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살짝 씻어주고 벗겨주며 비닐을 뜯는 등 작은 수고를 거치면 쓰레기에서 재활용이 가능한 상태로 바뀝니다. 하나씩 분류해 종류별로 재활용 통에 넣으면서 주..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20. 1. 14. 13:29

진짜 ‘내 팔’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국내 최초로 남의 팔을 이식받고 지금은 ‘내 팔’로 새로운 인생을 사는 손진욱씨 사연이 세간의 관심을 끌었다. 손씨가 왼쪽 팔을 잃은 것은 2015년 공장에서 작업하던 중이었다. 이후 의수를 착용, 장애인으로 힘들게 살다 2017년 대구 영남대병원에서 뼈와 신경·근육·혈관 등이 포함된 다른 사람의 팔을 이식받았다. 국내 팔 이식 수술 1호였다. 수술 초기만 해도 왼쪽 팔은 ‘남의 팔’이었다. 팔과 손이 저리는 고통도 겪었다. 그런데 몇 달 후 기적 같은 변화가 일어났다. 다섯 손가락이 움직이며 온도 차이를 느꼈다. 신경이 살아나면서 머리를 감고 타인과 정감 있는 악수도 했다..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20. 1. 13. 14:41

믿음의 배짱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무데뽀’란 말을 제법 많이 씁니다. 우리말이 아니라 일본말입니다. 무철포(無鐵砲)란 단어의 일본식 발음입니다. 무철포는 아무데나 마구 쏘아대는 대포로, 무턱대고 행동하는 것을 뜻합니다. 비슷한 의미의 우리말 표현인 막무가내를 쓰는 게 좋습니다. 막무가내인 사람을 생각하면, 예전 한 개그 프로그램의 ‘고집불통’이란 코너의 한 캐릭터가 떠오릅니다. 이 캐릭터는 “그건 난 모르겠고”란 말만 남발했는데, 이 때문에 아무리 이야기해도 대화가 늘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어떤 상황도 무시하고 어떤 이유와 사정도 안 통하는, 답답하고 꽉 막힌 사람이었습니다. 막무가내는 이처럼 부정적인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20. 1. 10. 15:08

무승부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가후쿠-가마족으로 구성된 두 팀이 축구 시합을 하면 무승부가 날 때까지 시합을 했다고 한다. 심지어 무승부가 나지 않으면 몇 날 며칠을 계속 경기했다.” 황진규 작가의 책 ‘철학자와 함께 지하철을 타보자’ 중의 한 구절입니다. 프랑스의 세계적인 인류학자 클로드 레비스트로스는 “야생의 사고로 살아가는 원주민들은 공동체 간의 차별이 아닌 공존의 세계를 구성하는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고 말합니다. 원주민들이 기를 쓰고 무승부를 내려고 했던 이유가 이것입니다. “패자는 카운터로!” 탁구장 벽에 붙은 천둥 같은 이 한 줄. 탁구에서는 승패를 나눠야 하지만, 승패 없이 비기는 무승부..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20. 1. 9. 17:49

자전거 길과 지뢰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한 마리 벌레처럼 비무장지대(DMZ)를 걸었던 적이 있습니다. 강원도 고성, 우리나라 최북단에 있는 명파초등학교에서 출발해 경기도 파주 임진각까지 370㎞를 열하루 동안 홀로 걸었습니다. 기도실에서 기도하는 것과 분단의 땅을 직접 밟으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아주 다른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비로소 내 발이 내 땅에 닿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기억나는 일이 많은데, 그중 하나가 자전거 길과 지뢰 경고문이었습니다. DMZ 인접 마을을 걷다 보니 흔하게 보이는 게 철조망이었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겹겹의 철조망은 여전히 남아있는 남과 북..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20. 1. 8. 17:09

바닥 드러내기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요즘 우리 교회는 리모델링을 하고 있습니다. 비용을 절감하고 빠른 결과를 보려다 빠지는 유혹이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작은 부분만 살짝 처리하는 겁니다. ‘땜빵’이라고 합니다. 다른 하나는 문제 부분 전체를 그냥 둔 채 덧바르는 겁니다. ‘덧빵’이라 합니다. 이런 방법은 겉으로는 말끔해 보이지만 조만간 문제가 또 생겨 다시 손댈 일이 발생하고 맙니다. 완전한 시공을 위해서는 기존에 시공된 부분을 다 뜯어내야 합니다. 낱낱이 다 드러내고 밑바닥을 봐야 합니다. 진정한 리모델링, 새출발은 최초에 만들어진 원바닥이 드러났을 때 가능합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20. 1. 7. 17:54

사이와 거리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순우리말에 ‘사이’란 말이 있습니다. ‘건물 사이’처럼 물리적 거리나 공간을 나타낼 때나 시간적 거리를 표현할 때 씁니다. ‘너와 나 사이’처럼 정서적 거리를 말할 때도 많이 씁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심리적 거리를 연구했더니 이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사무적 관계를 맺는 사람과의 거리는 120㎝, 친밀한 사람과의 거리는 15㎝ 정도가 적당하다는 것입니다. 사무적인 관계라면 손을 뻗으면 닿을 만큼의 거리를 두는 게 편하고 부모와 자녀, 연인 사이엔 숨결을 느낄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있어야 더 친밀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연구는 정서적 거리가 물리적 거리와 아주 밀접한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20. 1. 3. 11:15

믿음의 말 좋은 말부터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알리는 ‘나는 반드시 이길 것이다’라고 확신 있게 말하고 치른 경기에서 계속 이기게 되자… 챔피언이 되고 나서 이렇게 말했다. ‘내가 최고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반은 실력이고, 반은 말의 힘이다.’” 최윤규의 책 ‘관점 다르게 보는 힘’ 중의 한 구절입니다. 무엇이든 시작하려 할 때, 아니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를 때에는 믿음의 말, 좋은 말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어느 높이뛰기 육상 코치는 선수들에게 늘 이렇게 권면한다고 합니다. “마음부터 넘겨라!” 몸이 넘기 전에 마음이 먼저 넘어야 합니다. 마음이 넘기 전에는 말이 먼저 넘어야 합니다. 자, 예쁜 말을 골라보세요..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20. 1. 2. 15:40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5 6 7 8 9 10 11 ··· 196
다음
TISTORY
축복의통로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