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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삶을 본받아 - 용혜원 목사

주님의 삶을 본받아 주님께서 내 마음을이끌어 주심을 알아깊은 묵상과 깊은 통찰의시간을 갖게 하소서 나의 삶을세밀하게 인도하여 주시는주님의 손길을깨닫게 하소서 나의 생각과 행동이 올바르게 하시고절제함을 통하여 주님의 삶을 본받아영원을 향한 동경과목마름이 있게 하소서 ⓒ용혜원 목사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영혼의 어두운 밤에도 주의 사랑을 노래합니다 (시편 13:1~6) - CGNTV QT

영혼의 어두운 밤에도 주의 사랑을 노래합니다 (시편 13:1~6) 오늘의 말씀[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1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어느 때까지 숨기시겠나이까 2 나의 영혼이 번민하고 종일토록 마음에 근심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오며 내 원수가 나를 치며 자랑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리이까 3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대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 4 두렵건대 나의 원수가 이르기를 내가 그를 이겼다 할까 하오며 내가 흔들릴 때에 나의 대적들이 기뻐할까 하나이다 5 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였사오니 나의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6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주께서 내게 은덕을 베푸심이..

소풍이 끝나는 날에 - 이윤화 3집

이윤화3집이라고 올라온 앨범소식보는 내내 참 따뜻해 지는 앨범소식이네요!!~이윤화3집 앨범 축하하고 추천합니다!!~ ^^ 이윤화 『소풍이 끝나는 날에』 낡은 기타와 배낭을 메고 처음 사역의 걸음을 내딛게 된 일본이라는 땅 .. 저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감사를 깨닫게 해준 그곳은 너무나 행복한 곳이며 너무나 외로운 곳이며 한편으로는 가슴 아픈 곳이었습니다. 그렇게 7년이라는 시간. 나그네처럼 아무것도 없이 앞만 보며 걸어오다 문득 뒤를 돌아봤을 때 지나온 자리는 눈물도 아픔도 아닌 그분의 사랑만이 남아 있었습니다. "길고 긴 여행 끝에 내 이름 하나 아무것도 남지 않아도 예수 이름 하나만 부르며 걸어가는 이 길을 난 포기하지 않으리" 이윤화 3집 여행 中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우리가 살고 있는 이땅..

자식 모르게 사는 보청기 - 사랑밭새벽편지

자식 모르게 사는 보청기 한 늙은 노인이 몇 년 동안 귀가 잘 안 들려서 고생을 하다가 의사를 찾았다 의사는 노인에게 귓속에 쏙 들어가는 보청기를 주며, 사용해 보고 한달 후에 다시 찾아오시라고 했다. 한 달이 지나고 노인이 의사를 찾아왔다. “어떠세요?” “아주 잘 들립니다.” “축하합니다, 가족분들도 좋아하시죠?” “우리 자식들에겐 이야기 안 했지요.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하며 그냥 대화 내용이 저절로 들렸소 그래서 그동안 유언장을 세 번이나 고쳤다오” - 사랑밭 새벽편지 / 박샛별 정리 - 웃게 되지만... 부모님보다 재산상속에 관심을 더 가지는 모습! 뒷 마음은 그리 밝지 않네요 - 보청기는 반드시 자식 모르게 사야한다? ^^ - 스케치북 - 이제는 아니야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

소명을 따르는 정치가 - 최효석 목사

윌리엄 윌버포스는 18세기 노예제 폐지와 도덕성 회복운동에 헌신한 영국 정치가입니다. 1787년 10월 28일자 일기에 “전능하신 하나님은 내 앞에 두 가지 위대한 목표를 주셨다”고 기록한 것처럼 그는 소명의식을 갖고 죽기 직전까지 노예해방을 위해 헌신했습니다. 이런 위대한 일을 이룬 그에게도 자신의 원대한 소명을 모두 잃을 뻔한 순간이 있었습니다. 오스 기니스가 쓴 ‘소명’에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25세 때 그는 정치를 집어치우고 기독교 사역의 길로 접어들 뻔했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도 역시 ‘영적인’ 일이 ‘세속적인’ 일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다행스럽게도 한 목사가, 하나님은 그가 기독교 사역보다는 정치 영역에 남기를 원하신다고 설득했다. 그는 노예 상인으로 일하다가 ..

신실한 하나님 말씀으로 제 입과 마음을 채우소서 (시편 12:1~8) - CGNTV QT

신실한 하나님 말씀으로 제 입과 마음을 채우소서 (시편 12:1~8)오늘의 말씀[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여덟째 줄에 맞춘 노래] 1 여호와여 도우소서 경건한 자가 끊어지며 충실한 자들이 인생 중에 없어지나이다 2 그들이 이웃에게 각기 거짓을 말함이여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하는도다 3 여호와께서 모든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으시리니 4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의 혀가 이기리라 우리 입술은 우리 것이니 우리를 주관할 자 누구리요 함이로다 5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7 여호와여 그들을 지키사 이 세대로부터 영원까..

살아 있음 - 가시와기 데쓰오

“고마워요! 미안해요! 다시 만나요!” 2,500명 생애 말기 환자들을 돌본 호스피스 의사의 감동 메시지 좋은 삶을 살아야 좋은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 지금 살아 있음에 감사하며 기쁘게 사는 법 도서 자세히보기 http://gpf.kr/?j6IOO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그곳에 가면 멀게만 느껴졌던 ‘죽음’에 대해 고민을 하는 계기가 찾아오는 것 같은데요.우리는 어떻게 주어진 삶을 살고, 어떻게 죽음을 맞이해야 할까요?위 질문을 생각하고 고민할 때 도움이 될 만한 한 이야기가 있어 소개합니다.정신과의사이자 호스피스의사인 가시와기 데쓰오가 40년 넘게 생애 말기 환자 2,500명을 돌보면서 나눈 생각들인데요.그는 ‘생명’에 대한 깊은 묵상과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에 ..

당신은 하나님을 오해하고 있습니다 - 유석경 전도사

하나님은 당신이 행복하기를 바라신다!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았던 진정한 복음의 증인. 故 유석경 전도사가 전하는 하나님의 본심! 100초 낭독회· 저서하나님은 당신이 행복하기를 바라신다!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았던 진정한 복음의 증인. 故 유석경 전도사가 전하는 하나님의 본심! 인스타에서 갓피플 책소개 보기 ▶ https://www.instagram.com/godpeople_book/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말씀이나 책을 소리내어 읽어 본 사람은 압니다. 그 작은 행동이 영혼에 얼마나 깊은 울림을 주는지. 심지어는 읽자 마자 눈물이 주르륵 흐를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진심만 있다면 그 구절은 순식간에 마음에 닿습니다. 숨 돌릴 틈 없이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100초는 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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