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이용규 223

삶의 현장에서 드릴 영적 예배(롬12:1)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삶의 현장에서 드릴 영적 예배“네가 이와 같이 네 학업의 현장에서 나의 임재를 경험하고 나를 인정하고 경배하는 것이 네가 나에게 드릴 영적 예배란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롬12:1)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우리의 약점을 내려놓을 때.(시32:1)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우리의 약점을 내려놓을 때. 우리가 약점까지 하나님 앞에 내려놓을 때, 하나님께서 그것을 가려주시고 그분의 영광으로 그것을 바꿔주신다. 우리의 약함은 하나님이 가려주셔야 제대로 가려지는 것이다.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시32:1)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시19:12)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하나님은 일부러 우리의 약점을 드러내기를 원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그러나 우리가 약점을 가리려고만 할 때, 오히려 우리가 명예욕이라는 올무에 걸릴 수 있다.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시19:12)"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는 이것을 내려놓고 싶습니다..(사26:13)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저는 이것을 내려놓고 싶습니다.. “하나님, 저는 제 안에 깊이 뿌리박혀 있는 고질적인 문제, 인정받고 싶은 욕구를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저는 이것을 내려놓고 싶습니다. 이제 이 싸움을 시작할 용기를 주세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주 외에 다른 주들이 우리를 관할하였사오나 우리는 주만 의지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사26:13)"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오직 예수(벧후3:18)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오직 예수 주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은 우리가 온전한 인성을 이루는 데 꼭 필요한 요소이다.하지만 우리가 주변 사람들의 인정에 집착하게 될 때우리의 영적 성장에 큰 장애가 오게 된다.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그에게 있을지어다 (벧후3:18)"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겸손한 마음(빌2:3)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겸손한 마음 내가 진심으로 상대방을 높여줄 때 비로소 사탄이 우리의 사역 가운데 방해하기 위해 침투하려는 통로를 막을 수 있게 된다.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빌2:3)"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도리어 복을 빌라(벧전3:9)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도리어 복을 빌라 연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상대방이 더 잘되기를 빌어주고 축복해주는 것이다.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3:9)"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판단과 상처(고후10:18)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판단과 상처 문제는 나 자신의 존재가 상대방의 평가와 판단에 의해 결정된다는 생각에 있다.이 생각이 서로를 판단하게 하고 상처 받게 하는 것이다.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 (고후10:18)"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에 생채기가 난 사람(렘 6:14) -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

마음에 생채기가 난 사람 마음에 생채기가 난 사람은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계속 마음에 품게 된다. 악한 영은 대부분 분노나 미움으로 그 상처를 확대시킨다. 판단은 분노나 미움을 촉발하게 마련이다. 그들이 내 백성의 상처를 심상히 고쳐주며 말하기를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나 평강이 없도다 (렘 6:14)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판단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롬 2:1)-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

판단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우리가 판단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판단이 가져다주는 크나큰 영적 해악에서 우리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무론 누구든지 네가 핑계치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롬 2:1)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