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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 한 걸음씩 주님 앞으로 나아오기 (고전15:58)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4.11.18 by 축복의통로

  • 관계성 없는 바벨탑(갈6:8)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4.11.17 by 축복의통로

  • 내려놓느냐 내려놓지 못하느냐의 문제(시84:12)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4.11.13 by 축복의통로

  • 예수님의 내려놓음(갈6:14)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4.11.12 by 축복의통로

  • 하나님 앞에서의 자유(요8:36)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4.11.11 by 축복의통로

  • 그곳에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가(시62:5)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4.11.10 by 축복의통로

  • 치열한 전쟁(신6:5)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4.11.09 by 축복의통로

  • 내가 감당하려 했던 마음(갈5:25)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4.11.07 by 축복의통로

한 걸음씩 주님 앞으로 나아오기 (고전15:58)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한 걸음씩 주님 앞으로 나아오기우리는 평생을 살면서도 백 퍼센트 모든 것을 내려놓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하루하루 순간순간을 살아가면서 그 삶 속의 경험이나 실수를 통해 주님은 우리에게 하나씩 내려놓게 하시고, 한 걸음씩 주님 앞으로 나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것을 느낀다.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고전15:58)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11. 18. 08:01

관계성 없는 바벨탑(갈6:8)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관계성 없는 바벨탑성령님과의 동행이나 예수님과의 관계성 없이 무슨 일을 한다고 해도 그것은 바벨탑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갈6:8)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11. 17. 07:45

내려놓느냐 내려놓지 못하느냐의 문제(시84:12)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내려놓느냐 내려놓지 못하느냐의 문제내려놓음은 크고 작음의 문제가 아니라 내려놓느냐 내려놓지 못하느냐의 문제임을 알기에, 아무리 작은 삶이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인생이지만 하나님께 내려놓을 때 비로소 하나님이 사용하심을 알게 되었다. "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시84:12)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11. 13. 13:38

예수님의 내려놓음(갈6:14)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예수님의 내려놓음내려놓음의 길은 십자가의 길이라고 한다. 예수님께서는 죽음의 길 문턱에서도 하나님의 뜻만을 위하여 자기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의 뜻만을 따르셨다. 나에게도 예수님의 내려놓음의 모습이 조금이나마 서려 있어야 참그리스도인일 텐데….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갈6:14)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11. 12. 16:53

하나님 앞에서의 자유(요8:36)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 앞에서의 자유하나님께서는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발버둥치려 했던 순간의 모든 것들을 다 내려놓고 참 행복 되시는 하나님 앞에 자유하기 원하신다고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요8:36)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11. 11. 13:39

그곳에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가(시62:5)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그곳에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가환경은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내가 하나님을 소유하면 모든 것을 가진 것이다. 정말 중요한 것은 '내가 어느 곳에 가 있느냐' 가 아니라 '그곳에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가' 이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시62:5)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11. 10. 13:41

치열한 전쟁(신6:5)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치열한 전쟁오직 하나님 한 분만 구하기로 했으면서도 내 속에서는 여전히 많은 것들을 붙잡으려는 치열한 전쟁을 치른다. 내 삶, 아니 우리 가정 가운데 간섭하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찬양드린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6:5)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11. 9. 08:32

내가 감당하려 했던 마음(갈5:25)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내가 감당하려 했던 마음내가 정말 내려놓아야 하는 것은 내 눈에 완벽한 모습으로 예배하려고 했던 나의 욕심과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었다. 내 힘과 생각과 능력으로 감당하려 했던 마음을 내려놓아야 함을 깨달았다.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갈5:25)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11. 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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