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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전한 내려놓음(히12:2)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4.12.16 by 축복의통로

  • 가장 힘들다고 느껴질 때 (막3:35)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4.12.15 by 축복의통로

  • 먼저 내려놓아야 한다(요일5:4)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4.12.14 by 축복의통로

  • 하나님께 속한 삶(슥2:13)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4.12.13 by 축복의통로

  • 기대되는 멋진 미래(겔44:23)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4.12.12 by 축복의통로

  • 주님의 나라에 들어서기 위한 입장권(행7:33)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4.12.11 by 축복의통로

  • 실체적 주체는 바로 하나님(롬11:33)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4.12.10 by 축복의통로

  • 축복의 통로(히11:6)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4.12.09 by 축복의통로

온전한 내려놓음(히12:2)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온전한 내려놓음온전한 ‘내려놓음’ 이란 무엇일까? 온전히 맡긴다, 온전히 순종한다, 온전히 낮아진다, 온전히 겸손해진다, 온전히 따른다, 온전히 의지한다, 온전히 신뢰한다는 뜻이 함축되어 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12:2)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12. 16. 13:09

가장 힘들다고 느껴질 때 (막3:35)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가장 힘들다고 느껴질 때때로는 하나님께 의지하는 것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 내 의지대로 무언가 결정하고 행동하고 싶은 욕구들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때가 가장 힘들다고 느껴질 때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막3:35)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12. 15. 09:05

먼저 내려놓아야 한다(요일5:4)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먼저 내려놓아야 한다하나님의 때를 몰라 갈팡질팡하는 이들,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저울질하는 이들, 하나님을 신뢰한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내 형편에 맞춰 들으려는 이들이라면, 먼저 내려놓아야 한다.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일5:4)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12. 14. 09:05

하나님께 속한 삶(슥2:13)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께 속한 삶이루어놓은 것이 많고 채울 것이 많은 삶일수록 '내려놓음' 이 어려워진다. 하지만 내려놓으며 돌진하는 속력을 줄이고 비우고 또 비워내는 것이 하나님께 속한 삶이다. "모든 육체가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의 거룩한 처소에서 일어나심이니라 하라 하더라" (슥2:13)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12. 13. 23:01

기대되는 멋진 미래(겔44:23)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기대되는 멋진 미래거룩한 백성의 삶은 비록 세상에서 볼 때는 너무나 미약하고 미련한 것으로 보일지는 모르지만 하나님 안에서 열린 혜안으로는 얼마나 자유로우며 얼마나 기대되는 멋진 미래인가! "내 백성에게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의 구별을 가르치며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을 분별하게 할 것이며" (겔44:23)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12. 12. 18:22

주님의 나라에 들어서기 위한 입장권(행7:33)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주님의 나라에 들어서기 위한 입장권구원 받은 자녀가 주의 길로 들어갈 때 신을 벗어야 한다. 그것은 주님의 나라에 들어서기 위한 입장권과 같다. 새로운 땅을 밟기 위해 이전 것을 버리는 행위, 그것이 ‘내려놓음’의 시작이다. "주께서 이르시되 네 발의 신을 벗으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라" (행7:33)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12. 11. 13:29

실체적 주체는 바로 하나님(롬11:33)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실체적 주체는 바로 하나님우리의 눈으로는 마치 우리가 우리의 힘으로 우리네의 삶을 살고 책임지고 있는 것 같지만, 그 실제적 주체는 바로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내려놓는 것이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롬11:33)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12. 10. 13:25

축복의 통로(히11:6)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축복의 통로내려놓음이란 하나님을 믿고 겸손히 자신의 생각을 하나님께 의탁할 때 하나님을 더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축복의 통로이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11:6)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12. 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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