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힘들다고 느껴질 때 (막3:35)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by 축복의통로 2014. 12. 15. 09:05
때로는 하나님께 의지하는 것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 내 의지대로 무언가 결정하고 행동하고 싶은 욕구들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때가 가장 힘들다고 느껴질 때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막3:35)
“하나님, 어느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까?” (시13:1-2)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2014.12.16
온전한 내려놓음(히12:2)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구원의 길을 찾는 사람들의 질문에 답하라!(행16:30-32)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2014.12.14
먼저 내려놓아야 한다(요일5:4)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