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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의 평가에 더 관심 있는가?(마6:33)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5.03.20 by 축복의통로

  • 하나님 앞에 내려놓음(사14:27)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5.03.19 by 축복의통로

  •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안전하다(시119:71)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5.03.18 by 축복의통로

  • 우리 가운데 이루심(시119:67)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5.03.17 by 축복의통로

  • 하나님의 일하심을 느낌(사40:31)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5.03.16 by 축복의통로

  • 환난, 인내, 연단, 소망(롬5:3-4)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5.03.15 by 축복의통로

  • 하나님과의 만남은 광야에서..(신8:15)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5.03.14 by 축복의통로

  • 우리에게 광야는..(시146:3)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5.03.13 by 축복의통로

누구의 평가에 더 관심 있는가?(마6:33)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누구의 평가에 더 관심 있는가?과연 우리는 사람들의 평가보다 하나님의 반응에 대한 관심이 더 크다고 할 수 있는가? 누구의 평가에 관심을 쏟는가에 따라, 시간과 에너지와 노력을 어디에 어떻게 쏟을지가 결정된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6:33)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5. 3. 20. 09:30

하나님 앞에 내려놓음(사14:27)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 앞에 내려놓음하나님은 내가 나의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당신 앞에 내려놓기를 기다리신다. ‘나는 누구를, 그리고 무엇을 두려워하는가’가 그 사람의 삶의 방향과 방식을 결정한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경영하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폐하며 그의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이키랴" (사14:27)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5. 3. 19. 09:32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안전하다(시119:71)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안전하다광야에서의 고난이 크면 클수록 하나님께 자신의 미래를 맡기는 것이 더 쉬워진다. 내가 삶을 이끌어가는 것보다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더 안전하다는 사실을 몸소 체험하게 되기 때문이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시119:71)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5. 3. 18. 10:41

우리 가운데 이루심(시119:67)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우리 가운데 이루심광야에서 우리는 우리의 지식과 경험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분의 일을 우리 가운데 이루시는 것을 목도하게 된다.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시119:67)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5. 3. 17. 11:56

하나님의 일하심을 느낌(사40:31)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의 일하심을 느낌스스로 원하든 원치 않든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 처해 막막한 가운데 살아갈 때 우리는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더욱 구체적으로 느낄 수 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사40:31)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5. 3. 16. 08:21

환난, 인내, 연단, 소망(롬5:3-4)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환난, 인내, 연단, 소망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시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려 하실 때, 먼저 우리를 익숙하지 않은 환경으로 몰아가신다.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롬5:3-4)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5. 3. 15. 09:03

하나님과의 만남은 광야에서..(신8:15)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과의 만남은 광야에서..하나님은 광야에서 우리를 만나주신다. 왜냐하면 익숙한 곳에서는 우리가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에 눈을 돌리고 그것에 의지하려 하기 때문이다.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단단한 반석에서 물을 내셨으며" (신8:15)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5. 3. 14. 09:14

우리에게 광야는..(시146:3)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우리에게 광야는..광야는 익숙하지 않은 곳이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없는 환경이다. 내일 어떤 일이 발생할지 예측할 수 없는, 절벽 사이의 길을 가는 것이다.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시146:3)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5. 3. 1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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