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광야는..(시146:3)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by 축복의통로 2015. 3. 13. 09:13
광야는 익숙하지 않은 곳이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없는 환경이다. 내일 어떤 일이 발생할지 예측할 수 없는, 절벽 사이의 길을 가는 것이다.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시146:3)
포도원 일꾼의 비유(마 20:1-16) - 사순절21일차(갓피플묵상)
2015.03.13
예수님을 따르는데 걸림돌이 되는 것!(눅18:23)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부자 청년(마19:16-30) - 사순절20일차(갓피플 묵상)
2015.03.12
“너는 마음먹는 것만으로 충분하고 그 일은 못한다!”(대하6:8-9)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