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통로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축복의통로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축복의통로 (12176) N
    • 블로그 (17)
      • 축복의통로 (9)
    • 유치부영상 (2)
    • 마음으로기도하며 (9364) N
      • 어플소개 (9)
      • QT나눔 (4813) N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85)
      • 예수의 흔적 (20)
      • 영성나눔 (1920)
      • 뉴스미션 (52)
      • 겨자씨 (1564)
      • 갓피플만화 (136)
      • 브라보마이라이프 (8)
      • 알아두면좋은상식 (28)
      • 햇볕이야기최용우 (13)
      • hope,s 허재희 (95)
      • 오늘의말씀 (15)
      • 사랑밭새벽편지 (554)
      • 내가사랑한조선 (13)
      • [웹드라마]교회오빠의연애QT (6)
      • 이해인시모음 (20)
      • 용혜원시모음 (7)
    • 영으로기도하자 (2742)
      • 앨범소식 (54)
      • CCM (2584)
      • 뮤직비디오 (48)
      • 간직하고픈자료들 (56)
    • 연예가 (33)
      • 영화소식 (14)
      • 가요 (11)
      • 기타 (8)
    • 악기 (2)
      • 우쿨렐레 (2)

검색 레이어

축복의통로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김철규목사

  • [겨자씨] 망원경 사람과 현미경 사람

    2013.05.07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허물을 덮어주는 자

    2013.05.03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신발 정리의 달인

    2013.04.13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목숨 건 진실증언을 믿자

    2013.04.06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작은자에게 한 일

    2013.03.29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타이밍

    2013.03.01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행복한 인생, 행복한 관계

    2013.02.21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90세 생일날 쓴 일기

    2013.02.14 by 축복의통로

[겨자씨] 망원경 사람과 현미경 사람

미국항공우주국(NASA)과 유럽우주국(ESA)이 주축이 되어 개발한 허블 망원경은 우주망원경으로 지구에 설치된 고성능 망원경들과 비교해 해상도는 10∼30배, 감도는 50∼100배 이상 가까이 볼 수 있는 성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반면에 현미경은 인간의 눈으로 관찰할 수 없는 미세한 물체나 미생물을 확대하여 관찰하는 기구입니다. 작은 것을 더 자세히 보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침대나 베개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진드기나 더러운 벌레들 투성이입니다. 현미경에 비춰진 작은 벌레들을 보고 나면 침대에 누워 잔다는 것이 어렵기까지 합니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는, 부족한 것과 부정적인 면을 현미경처럼 들여다보면서 불평하고 판단하는 사람들입니다. 또 하나는, 지금 힘들고..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5. 7. 07:56

[겨자씨] 허물을 덮어주는 자

이한규 목사의 ‘상처는 인생의 보물지도’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교회 가족 찬송경연대회에서 한 집사님이 찬송을 부르다가 가사를 틀렸습니다. 교인들이 깔깔대고 웃었고, 그 집사님은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 자리에 돌아와 고개를 들지 못했습니다. 이어 목사님 가정이 찬송을 불렀는데 목사님도 가사를 틀리게 불렀습니다. 교인들은 다시 깔깔대고 웃었고, 사모님과 자녀들은 왜 틀렸느냐고 핀잔을 주는 얼굴로 목사님을 힐끗 쳐다보았습니다. 그 목사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장례를 마치고 장로님들이 목사님의 유품을 정리하다 일기장을 발견했습니다. 일기를 쭉 읽는데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가족 찬송경연대회가 있었다. 김 집사가 찬송을 부르다 틀려서 교인들이 다 웃었는데, 김 집사가 너무 무안해했다. 분위기가 이상해지는..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5. 3. 22:02

[겨자씨] 신발 정리의 달인

‘창조 바이러스 H2C’는 홈플러스의 이승한 회장의 이야기입니다. 대학졸업 후 입사한 그의 보직은 서류 복사였습니다. 여섯 달 동안 서류 복사만 하고, 모두 퇴근한 사무실에서 밤새도록 전표 도장을 찍기만 했던 이 회장. 당시 복사기는 한 장을 복사하는 데 1분이 소요됐고 복사지는 쉽게 밀리고 앞뒤가 맞지 않고 글씨는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내가 이따위 복사나 하려고 입사했나’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기왕에 맡겨진 일, 복사하는 일에 있어서는 최고가 되자’라는 생각으로 복사를 했습니다. 그러자 사내에서는 그가 한 복사는 너무 깨끗하고 글씨가 선명하게 잘 보인다며 칭찬을 했습니다. “신발을 정리하는 일을 맡았다면, 신발 정리는 세계에서 제일 잘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 그..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4. 13. 11:05

[겨자씨] 목숨 건 진실증언을 믿자

“목사님! 우리 선생님이 달라지셨어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구세주라고 고백하셨어요.” 오랫동안 남편을 위해 기도하던 노(老)집사님의 소식을 듣고 단숨에 달려갔습니다. 법대 학장을 역임하신 98세 어르신, 과거 몇 차례 성경 통독의 경험, 그 성경 믿을 수 없다던 분이 교회에 등록한 것이 기적이었고 일본어 성경과 한글 성경을 다시 읽기 시작한 후 일어난 변화였습니다. 두 장의 신앙고백문을 판결문 건네주듯 주셨습니다. “…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과 구세주로 믿는 것은 제자들로서도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이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 세상에는 진실을 밝히는데 목숨을 거는 사람도 없거니와 하물며 위증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사람은 없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4. 6. 03:05

[겨자씨] 작은자에게 한 일

교회에서 비전트립을 다녀왔습니다. 양화진 외국인선교사 묘원, 섬김과 나눔의 다일천사병원, 밥퍼운동본부…. 우리 민족을 위해 일생을 바친 외국인 선교사와 그 가족 145명이 안장된 곳, “하나님이 조선을 이처럼 사랑하사” 세상의 변방 ‘Corea’에 뿌려진 헌신과 복음의 씨앗을 보며 말로 할 수 없는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또한, 무의탁 노인들, 노숙인과 소외된 이웃, 아시아와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아낌없이 퍼주며 “이 밥 먹고 밥이 되어” 살겠다는 자원봉사자들, 그 섬김의 현장은 영성의 새 눈을 뜨게 하였습니다. 헨리 나우웬의 ‘희망의 씨앗’이 기억났습니다. “우리가 천국에 이르면 어떤 질문을 받게 될까. ‘사는 동안 얼마나 벌었나’ ‘얼마나 친구를 많이 사귀었나’ ‘사회적으로 얼마나 성공하였느냐’ 이..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3. 29. 09:14

[겨자씨] 타이밍

탄줘잉의 책 ‘살아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를 풀어 쓴 제목이 “우리에게 남겨진 날이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우리가 미리 생각하고 꼭 해야 할 일을 찾는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 그 하나가 부모님 발 닦아드리기입니다. 일류대 졸업생이 입사면접에서 받은 과제 때문에 어머니의 발을 씻겨드리면서 느낀 고백입니다. “어머니, 일찍 아버지 돌아가시고 저를 혼자 키우시느라 고생 많으셨죠. 손에 어머니의 발바닥이 닿았다. 그 순간 숨이 멎는 것 같았다. 말문이 막혔다. 어머니의 발은 시멘트처럼 딱딱하게 굳어 있었다. 손길이 가늘게 떨렸다. 울음을 참으려고 이를 악물었다. 새어나오는 울음소리를 간신히 삼키고 또 삼켰다. 하지만 어깨가 들썩이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성경에 매우 값진 향유를 예수님의 머리에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3. 1. 23:19

[겨자씨] 행복한 인생, 행복한 관계

한 청년이 사모하는 여인에게 2년 동안 화려한 문장으로 700통의 연애편지를 보냈습니다. 드디어 이 여인이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결혼 상대자는 700통의 연애편지를 보낸 젊은이가 아니라 그 편지를 하루도 거르지 않고 꼬박꼬박 배달해 준 우편배달부 청년이었습니다. 기백통의 편지보다 친절한 만남이 중요했습니다. 화려한 미사여구, 잘 쓴 글씨보다 배달부 청년의 온화한 웃음 한 번이 여인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종이쪽지보다 얼굴과 얼굴의 대면, 눈과 눈의 마주침이 중요했습니다.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편지가 기다려지는 것이 아니라 배달부 청년이 기다려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바로 얼굴과 얼굴, 눈과 눈을 마주하는 만남의 중요성이 있습니다. 인생은 만남입니다. 만남은 관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따라서 인생은..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2. 21. 22:08

[겨자씨] 90세 생일날 쓴 일기

나는 65세에 정년퇴직을 했습니다. 25년 전이지요. 내가 65세 퇴직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직장에서 꼭 필요한 존재였고,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입니다. 정년이 되자 직장에서는 나에게 좀 더 기회를 주려고 했지만 사양했어요. 나도 직장을 그만두고 연금으로 안락한 여생을 즐기다 인생을 마감하고픈 생각이었습니다. 그렇게 살아온 내가 25년 후, 90살 생일날 자식들에게서 케이크를 받는 순간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내 65년의 생애는 자랑스러웠지만 그 이후 25년은 후회스러운 삶이었습니다. 나는 퇴직 후 하루하루를 허송세월했던 것입니다. 내가 만일 퇴직할 때 앞으로 25년을 더 살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그렇게 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때 ‘나 스스로가 다른 무엇을..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2. 14. 20:56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3 4
다음
TISTORY
축복의통로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