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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통로 11951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유은성) - 힐링유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원해요 아버지 당신의 눈물이 고인 곳에 나의 눈물이 고이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바라보는 영혼에게 나의 두 눈이 향하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울고 있는 어두운 땅에 나의 두발이 향하길 원해요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 뜻 아버지의 뜻이 될 수 있기를 나의 온몸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 삶 당신의 삶 되기를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Feat.유은성미션투게더| 선교사의 삶,그 첫 번째 이야기

"다시+시작!" - 사랑밭새벽편지

"다시+시작!" 얼마 전 사업실패한 친구를 만났습니다 "다시해봐! 한번만 더 해 봐, 아직 일 할 수 있잖아 얼마든지 자네는 할 수 있어 '다시해 봐 다시!'" 라며 두손을 잡아주고 잘 되도록 기도까지 해주었습니다 '다시'의 힘! 만일 '다시'가 없었다면 어떻게 살아왔을까 싶을 정도로 '다시'는 우리에게 비타민이며 보약입니다 더우기 '다시"에 '시작'까지 합세하니 '다시'는 두배나 힘을 받고 어깨 춤에 신바람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끈한 국물 맛내는 '다시물'(?) 맛도 음식에 힘을 주는 것처럼 말입니다^^ 자! 이제 우리 힘 모아 "다시+시작"^^* - 소 천 - 그래서 하루만 지나면 어김없이 태양이 '다시' 떠오르는군요 - '다시'에 '시작'을 더해 이제 '출발'하자구요! - Violet Tone -..

날자 날자 날아 보자꾸나 -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벼랑 끝에서 새해를 맞습니다. 덕담 대신 날개를 주소서(중략). 살기에 지친 서민에게는 독수리의 날개를 주십시오. 주눅 들린 기업인들에게는 갈매기의 비행을 가르쳐 주시고, 진흙 바닥의 지식인들에게는 구름보다 높이 나는 종달새의 날개를 보여 주소서.”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의 ‘새해를 여는 기도문’ 중 한 구절입니다. 새해 예배를 드리며 배짱 있는 나를 상상해 보세요. 쭈그러들지 말고 자신감을 넘치게 가져 보세요. ‘꿀벌의 무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꿀벌은 몸통에 비해 날개가 너무 작아서 제대로 날 수 없는 몸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꿀벌은 자기가 날 수 없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당연히 날 수 있다고 생각해 열심히 날갯짓을 함으로써 실제로 날게 됐다는 겁니다. 믿음도 이와 같습니다. 주님이 함..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을 현실이 되게 합니다 (히브리서 11:1~16) - CGNTV QT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을 현실이 되게 합니다 (히브리서 11:1~16)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

여러분 - 소향(불후의명곡)

여러분윤복희 작사 : 윤항기 작곡 : 윤항기 1.네가 만약 괴로울때면 내가 위로해줄께 네가 만약 음음음음 서러울대면 내가 눈물이 되리 어두운 밤 험한 길 걸을때 내가내가내가 너의 등불이 되리 허전하고 쓸쓸할때 내가 너의 벗 되리라 *나는 너의 영원한 형제야 나는 너의 친구야 오오 나는 너의 영원한 노래여 나는나는나는나는 너의 기쁨이야 *반복 2.네가 만약 외로울때면 내가 친구가 될께 네가 만약 음음음음 기쁠때면 내가 웃음이 되리 어두운 밤 험한 길 걸을때 내가내가내가 너의 등불이 되리 허전하고 쓸쓸할때 내가 너의 벗 되리라 *나는 너의 영원한 형제야 나는 너의 친구야 오오 나는 너의 영원한 노래여 나는나는나는나는 너의 기쁨이야 *반복 대사)만약 내가 외로울때 누가 나를 위로해주지 여러분 이 글에 공감하시..

오늘까지 잘 오셨습니다! - 사랑밭새벽편지

오늘까지 잘 오셨습니다! 힘들지 않는 세월은 인생이 아닙니다 고달픈 아픔에 힘에 겨워 울고 울어 지샌 밤이 쌓이고 쌓여 영롱한 고통이 찬란한 빛으로 서연합니다 혼미할 정도로 가슴 아픈 시간을 지나며 많이도 참 많이도 울었습니다 너무나 억울해서 분해서 잠을 못잔 시간은 어디서 보상받나 생각없이 흘러가는 세월 보고 야속하다 소리쳐도 외치는 그 소리는 용케도 세월 산을 넘어 여기까지 왔습니다 가시밭을 걸을 때는 가슴을 졸였고 비난 창을 맞을 때는 차라리 죽었었고 천근같은 발걸음을 끌고 오늘까지 왔습니다 - 소 천 - 한 해!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얼마나 아프셨습니까? 기쁨과 아픔을 교차하며 잘 이기고 여기까지 오셨습니다 - 가슴 아픈 사연은 모두 버리시지요 - 윤해봉 - 어메이징그레이스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

마무리와 새 출발의 경계선에서 - 이인선 목사(열림교회)

2015년 마지막 날입니다. 몽둥이를 들고 지켜도 못 막고, 철사 줄로 동여매도 잡을 수 없는 것이 가는 세월이라고 했는데 어느덧 1년이 지나갔습니다. 한 해를 살아오는 동안 우리는 여러 가지 어렵고 힘든 일들을 경험했습니다. 실패와 좌절을 겪으며 눈물 흘릴 때도 많았고, 예기치 못한 질병이나 사고로 입원할 때도 있었고,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슬픔 속에 마음이 몹시 고통스러울 때도 있었습니다. 한 해의 마지막 날을 회고해 보니, 그때는 정말로 어렵고 힘들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셨고 십자가와 부활의 진리로 인도하셨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출생, 입학과 졸업, 성년식, 이사, 입대와 전역, 송구영신 등 마무리와 새 출발의 경계선은 우리에게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기회입니다. ‘숲 속에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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