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마음으로기도하며 9180

아이와 함께 하는 큐티 <안과 밖이 다른 나 싸이 스타일?>

오늘의 말씀범사에 네 자신이 선한 일의 본을 보이며 교훈에 부패하지 아니함과 단정함과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하게 하라(디도서 2:7~8상반절) 오늘의 읽을거리지난 24일 싸이의 강남스타일의 유튜브 조회수가 8억 400만을 돌파했습니다. 이것은 아시아 가수로는 최초이자 역대 유튜브 조회수 1위이고, 500만이 넘는 좋아요 추천을 받아 최다 ‘좋아요 추천’ 분야에서 기네스 세계 기록에 오르는 대단한 기록입니다. 싸이는 이런 인기를 몰아 각종 CF와 국내외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약하고 있지요.얼마 전에는 힐링캠프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현모양처인 아내 자랑을 하기도 했는데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밥을 먹어야 하는 자신을 위해 아내는 매일 아침 9첩 반상을 차리며, 가수 싸이로서의 성공을 위해(감이 떨어지지..

천국복음 예수의 흔적 팔복 최춘선 후속편

김우현 감독이 제작한 맨발의 성자 최춘선 할아버지 이야기 그 분은 지하철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광인(狂人)일 뿐이었다. 걸인과 같은 모습에 이해할 수 없는 말들이 가득찬 종이를 온몸에 두르고 외쳤다. "우리 하나님은 자비로우십니다" "미스 코리아 유관순!" "미스터 코리아 안중근!" "Why two Korea?" 더군다나 최춘선 할아버지가 겨울에도 맨발로 다니는 모습은 정상적인 사람으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모습이었다. 그 분은 그렇게 30년 동안 매일같이 지하철을 누볐다. 그러나 최춘선 할아버지는 일본 와세대 대학을 나왔고, 5개 국어를 할 줄 아는 수재였으며, 김구선생을 도운 독립운동가였다. 할아버지는 5남매를 목사와 교수 등으로 길러냈다. 큰 부잣집 아들이었던 최춘선 할아버지는 김포공항으로 들어가는 ..

새싹의 힘

이 사진은 제법 유명한(?) 사진입니다. 강화학교에도 걸려있고(지금도 걸려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카드에도 사용되었고,몇몇 소책자 표지로도 사용되었고, 카렌더에도 사용되었습니다.이 한 장의 사진을 보고 많은 분들이 힘을 얻었던 것이지요. 제주도 텃밭에 심었던 보리콩의 새싹이었으니 아주 오래 전의 이야기군요.힘 내십시오.살아생전에 당신을 짖누르고 억압하는 모든 사슬들을 넉넉하게 이겨내십시오.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겨자씨] 감정의 잠금장치를 가지라

인간 경영과 자기계발 컨설턴트 데일 카네기가 자신의 연구를 책으로 출판했다. 책의 내용은 갈등을 해소하고 원만한 해결책을 구하는 방법들로 카네기는 그 방법들을 적용하며 살았다. 하루는 그의 책을 비난하는 편지가 도착했고 카네기는 화를 내며 바로 격한 내용의 답장을 작성했다. “그것은 당신이 글씨를 제대로 읽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당신의 지능이 의심스럽군요. 이 편지 역시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그는 비서에게 편지를 맡기며 아직 부치지는 말라고 했다. 그리고 이틀이 지난 뒤 그는 새로운 편지를 비서에게 건네며 부칠 것을 부탁했다. “당신의 충고를 감사히 받았고 더 좋은 책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틀의 시간 동안 카네기는 마음의 안정을 찾은 뒤 좀더 이성적인 시..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 세바시 15분 69회 - 열정, 권태, 그리고 성숙 - 김창옥교수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 세바시 15분 69회 - 열정, 권태, 그리고 성숙 - 김창옥교수 열정, 권태, 그리고 성숙 - 김창옥 서울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 겸임교수 강연내용 소개 : 벌써 세 번째 만남입니다.연인에서 부부로 사는 삶의 과정이 어쩌면 우리 삶의 전체 과정과도 비슷합니다.뜨거운 사랑을 서로에게 내뿜던 열정의 연애 시절, 그리고 결혼 후에 찾아오는 권태기, 그 뒤로 평생의 반려자로,눈빛 하나만 봐도 알 수 있는 소통의 성숙기. 이 세 가지 단계를 우리 인생에도 적용해 봅니다.열정도, 권태도 모두 지나가는 법, 소통과 성숙의 삶에 다가가기 위한 인생의 노하우를 여러분과 함께 나눠봅니다.[출처]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 세바시 15분 69회 - 열정, 권태, 그리고 성숙 - 김창옥교수 |..

[겨자씨] 추수감사절 선물

미국으로부터 추수감사절 선물이 왔다. 오래전 미국으로 이주한 교인이 장학헌금 1억원을 보내 온 것이다. 몸은 멀리 있지만 신앙의 추억이 진하게 녹아 있는 서대문교회에 마음의 감사를 표시하면서 말이다. 우리 교회는 매월 드리는 장학헌금과 함께 큰 액수의 기부금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모아 매년 고등학생, 대학생, 대학원생들까지 장학 혜택을 주고 있다. 지역교회를 섬기는 목사로서 여러 종류의 헌금들을 헌신의 기회라고 강조하지만, 빠듯하게 생활하는 교인들 입장에서 생각하면 보통의 믿음이 요구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어렵던 그 시절을 생각하며 ‘거목양성’ 비전을 따라 기꺼이 장학헌금을 드리는 그 손길들이 고맙기만 하다. 미국에서 날아온 추수감사절 선물은 액수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 목사에게는 큰 격려가 되었고,..

“8000여 온두라스 어린이들 마약밀매와 폭력 종식을 위한 중보기도”

로이 목사, “어린 중보기도자들 기도로 자연재해나 정치적 재앙 막아서”지난 8일(현지시간) 온두라스의 한 종합경기장에서는 온 나라에 만연해 있는 마약밀매와 폭력이 종식되기를 위한 중보기도대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서로 다른 교파와 교회에서 8000여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참여했으며, 이 위기를 깊이 절감해온 포르피리오 로보 대통령도 참석한 가운데 간절한 기도가 이어졌다.어린이들이 주체가 되어서 진행된 이 행사는 1999년부터 매년 열렸으며, TV와 라디오를 통해서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졌다.이 중보기도대회의 설립자인 로이 산토스 목사(하베스트 미니스트리즈)는 7-12세 연령층으로 구성된 어린 중보기도자들은 심각한 자연재해나 ‘정치적 재앙’들을 막아서는 역할을 해왔다고 전했다.로이 목사는 “정치적 위기가 ..

거지의 품격 - 아이들과 나눌 수 있는 큐티

오늘의 말씀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 1:12) 오늘의 읽을거리지난 2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의 새코너 ‘거지의 품격’이 첫 방송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극중에는 “나 그냥 거지 아니야. 나 꽃 거지야.” “10원짜리는 안 받을래.” 등 뻔뻔하게 돈을 요구하는 거지들이 등장합니다. 이들은 자신들도 거지의 입장이면서 다른 거지들과는 다르다는 생각으로 도도하고 과감한 행동을 하는데요. 길에서 부딪힌 사람에게 끝까지 사과를 받아내고, 질문에 대답해주는 대신 돈을 받는 뻔뻔한 모습에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거지의 품격’ 속에 등장하는 거지들이 다른 거지들과 다르다고 우긴다고 해서 ‘거지’라는 신분이 변할까요? 그렇지 않지요...

일교차 주의보! 일교차에 대비하는 자동차 관리법

1. 주말엔 후드를 열어주세요! 요즘 같이 일교차가 큰 계절에는 수시로 자동차의 후드를 열어 체크를 해주어야 할 것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가장 먼저 체크를 해두어야 하는 것이 바로 엔진룸이랍니다. 엔진룸 내부에는 엔진을 비롯해 여러가지 점검을 위한 리저브탱크, 오일 파이프라인, 냉각수 라인, 에어컨 파이프라인, 전선 등이 복잡하게 배치되어 있는데요. 복잡한 엔진룸 내부는 항상 청결하게 관리가 되어야 한답니다. 엔진룸이 더러우면 습기가 차서 배선의 누전이 발생하기 쉽고, 벨트가 오염되면 회전부위가 원활하게 동작되지 않는데요. 이밖에도 각종 오일에 이물질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세차를 할 때에는 후드를 열어 압축공기로 먼지를 불어내주어서 청결하게 관리하여야 합니다. 2. 배터리를 확인해 주세요. 일..

[겨자씨] 만용이 이룬 기적

당회가 열렸다. 예배당 건축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놓고 벌써 여러 번 회의가 진행됐다. 결론은 나지 않았다. “현재의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에 무슨 불편이 있느냐”는 주장과 “새로 예배당을 건축해 하나님의 전을 아름답게 꾸미고, 교육시설을 확충해 예배 환경을 개선해 보자”는 생각이 서로 대치가 되었던 것이다. 그 무렵 목사님께서 예수님을 믿은 지 얼마 되지 않은 한 집사님의 집에 심방을 갔다. 이런저런 이야기 끝에 예배당을 새로 건축해야 하는데, 성전건축을 원치 않는 장로님 때문에 예배당을 짓지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했다. 또 예배당 지붕이 함석이어서 비가 오면 시끄러워 설교가 불가능하고, 여름엔 함석이 달아올라 더워서 예배를 드리기가 어렵다는 말까지 덧붙였다. 이 말을 잠자코 듣고 있던 그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