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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 서로 필요를 돌아보며 기도에 힘을 합하십시오 (로마서 15:22~33) - CGNTV QT

    2016.10.12 by 축복의통로

  • 편지 쓰기1 - 이해인 시

    2016.10.11 by 축복의통로

  • 징키스칸의 결의 - 사랑밭새벽편지

    2016.10.11 by 축복의통로

  • 협업 - 박성규 부산 부전교회 목사

    2016.10.11 by 축복의통로

  • [Spot] '닥터스' 특별 출연을 계기로 얻었던 위로 - 탤런트 한혜진

    2016.10.11 by 축복의통로

  • 고마운 기쁨 - 이해인

    2016.10.10 by 축복의통로

  • 눈을 감으면 - 사랑밭새벽편지

    2016.10.10 by 축복의통로

  • 삶을 사랑한다는 건 - 백영기 청주 쌍샘자연교회 목사

    2016.10.10 by 축복의통로

서로 필요를 돌아보며 기도에 힘을 합하십시오 (로마서 15:22~33) - CGNTV QT

서로 필요를 돌아보며 기도에 힘을 합하십시오 (로마서 15:22~33)오늘의 말씀22 그러므로 또한 내가 너희에게 가려 하던 것이 여러 번 막혔더니 23 이제는 이 지방에 일할 곳이 없고 또 여러 해 전부터 언제든지 서바나로 갈 때에 너희에게 가기를 바라고 있었으니 24 이는 지나가는 길에 너희를 보고 먼저 너희와 사귐으로 얼마간 기쁨을 가진 후에 너희가 그리로 보내 주기를 바람이라 25 그러나 이제는 내가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에 가노니 26 이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도 중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기쁘게 얼마를 연보하였음이라 27 저희가 기뻐서 하였거니와 또한 저희는 그들에게 빚진 자니 만일 이방인들이 그들의 영적인 것을 나눠 가졌으면 육적인 것으로 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하니라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6. 10. 12. 09:41

편지 쓰기1 - 이해인 시

편지 쓰기1 이해인 내 일생 동안매일 매일편지를 썼으니하늘나라에 가서도나는 너에게 편지를 쓸까내가 처음으로너를 좋아할 때의설레임으로따뜻함으로편지를 써야겠다한때는 목숨걸고힘들게 글을 썼지만하늘나라에서는더욱 즐겁게여유있게담백하게죄없이 순결한편지를 써야겠다너는 답장 대신흰구름을 올려다보렴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이해인시모음 2016. 10. 11. 12:00

징키스칸의 결의 - 사랑밭새벽편지

징키스칸의 결의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서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 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키스칸이 되었다 -..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6. 10. 11. 11:59

협업 - 박성규 부산 부전교회 목사

미국 시애틀형제교회를 담임하는 권준 목사님이 들려준 얘기입니다. 교회가 기독교사립학교를 세웠는데 전체 인원이 400명쯤 된답니다. 그런데 학생들을 관찰하면서 독특한 사실을 하나 발견했다고 합니다. 그것은 인도계 학생들의 실력이 가장 뛰어나다는 점입니다. 수학은 물론 스펠링 비(Spelling Bee, 뜻과 예문을 말해주면 단어를 맞추는 시험)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내는 학생들도 모두 인도계라고 합니다. 인도계 아이들은 구구단도 19단까지 외운답니다. 그러니 수학실력이 얼마나 뛰어나겠습니까. 무엇이 아이들의 실력을 만들었을까요. 이 흥미로운 사실에 권 목사님이 관찰하고 또 관찰했다고 합니다. 결론은 온 가족의 협업이었답니다. 학교에서 학부모를 초청하면 한국인은 부모만 오지만 인도계는 부모, 삼촌, 이모,..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10. 11. 11:40

[Spot] '닥터스' 특별 출연을 계기로 얻었던 위로 - 탤런트 한혜진

짧은 시간에 주시는 응답!!삶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응답을 듣기 위해 시그널 주파수를 계속 맞혀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Spot] '닥터스' 특별 출연을 계기로 얻었던 위로 - 탤런트 한혜진 @강석우 윤유선의 하늘빛향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2016. 10. 11. 09:31

고마운 기쁨 - 이해인

고마운 기쁨이해인 적당히 숨기려 해도자꾸만 웃음으로삐져나오네 억지로 찾지 않아도이제는 내 안에뿌리박힌 그대 어디에 있든지누구를 만나든지내가 부르기만 하면얼른 달려와 날개를 달아주는얼굴 없는 나의 천사고마운 기쁨이여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이해인시모음 2016. 10. 10. 10:43

눈을 감으면 - 사랑밭새벽편지

눈을 감으면 어디를 봐도 보이지 않다가도 눈을 감으면 보입니다 그래서 언제부터인가 눈감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혼자 있을 때 눈 감으면 강물같은 평안이 밀려옵니다 눈감고 세상을 여행하기도 하고 보고픈 사람을 만나기도 합니다 가까운 곳도 여행을 가지만 저 멀리 이국땅도 여행이 가능하고 가보지 못한 내 늙은 30년 후까지 여행가능 지역이더군요 언제나 장대하게 펼쳐 볼 수 있는 눈감은 고요의 시간 이 참에 간간이 다녀온 이가 있는 천국 구경 가능할런지요 살며시 눈을 감습니다 - 소 천 쓰다 - 눈 감으면... 눈을 떴을 때 보다 훨씬 더 많이 볼 수 있습니다 - 눈감은 세상! 찬란하고만 싶습니다 - 세잎클로버 - 마음의 풍요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6. 10. 10. 10:38

삶을 사랑한다는 건 - 백영기 청주 쌍샘자연교회 목사

멕시코시티의 시장에서 인디언 노인이 양파 스무 줄을 팔고 있었습니다. 한 미국인이 다가와 물었습니다. “양파 한 줄에 얼마입니까?” 노인이 대답합니다. “10센트라오.” “두 줄에는 얼마입니까?” “20센트라오.” “세 줄은요?” “30센트라오.” “별로 깎아주시는 게 없군요. 25센트 어떻습니까?” “안되오.” “스무 줄을 다 사면 얼맙니까?” “스무 줄 전부는 팔 수 없소.” “왜 못 파신다는 겁니까? 양파 팔러 나오신 것 아닙니까?” 노인이 말합니다. “나는 인생을 살려고 여기에 나와 있는 거요. 북적대는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들이 자기 아이들이며 농작물 얘기하는 것을 사랑한다오. 그것이 내 삶이오. 그걸 위해 하루 종일 여기 앉아 양파를 파는 거요. 한 사람한테 몽땅 팔면 내 하루는 그걸로 끝이오..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10. 1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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