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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086

아빠 얼굴색은? - 사랑밭새벽편지

아빠 얼굴색은? 할머니가 어린 손자인 명식이에게 색깔을 물어보고 있었다 “명식아, 침대는 무슨 색?” “초록색” “냉장고는?” “하얀색” “커튼은?” “분홍색” “그럼 아빠는 무슨 색?” “평소에는 살색, 술 마시면 빨간색, 엄마한테 얻어터지면 파란색” - 유머니스트 / 조기영 - 생활 속에 울어야 할 일들이 자주 있듯이 웃어야 할 일들도 많습니다 - 웃음은 만국의 공통 표현이자 언어입니다(조웰 굿맨) - 한율아 - 행복한 상상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하나님의 본심은 심판이 아닌 구원입니다 (여호수아 6:15~27) - CGNTV QT

하나님의 본심은 심판이 아닌 구원입니다 (여호수아 6:15~27) 15 일곱째 날 새벽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서 전과 같은 방식으로 그 성을 일곱 번 도니 그 성을 일곱 번 돌기는 그날뿐이었더라 16 일곱 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 17 이 성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은 여호와께 온전히 바치되 기생 라합과 그 집에 동거하는 자는 모두 살려 주라 이는 우리가 보낸 사자들을 그가 숨겨 주었음이니라 18 너희는 온전히 바치고 그 바친 것 중에서 어떤 것이든지 취하여 너희가 이스라엘 진영으로 바치는 것이 되게 하여 고통을 당하게 되지 아니하도록 오직 너희는 그 바친 물건에 손대지 말라 19 은금과 동철 기구들은 다 여호와께 구별..

스탕달 신드롬 - 정학진 포천 일동감리교회 목사

‘적과 흑’의 저자 스탕달은 1817년 이탈리아 피렌체 산타크로체교회에서 미술품을 감상한 후 심장이 뛰고 현기증이 나며 숨이 막히는 체험을 했습니다. 이유는 미술품들이 너무 아름다웠기 때문입니다. 이를 ‘스탕달 신드롬’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라”(출 33:20)고 말씀하셨습니다. 왜 하나님을 보면 죽을까요. 불경해서일까요, 아니면 무서워서일까요. 한 신학자는 너무 아름답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미스코리아 대회는 아름다움을 겨루는 대회입니다. 미인을 뽑는 대회지만 진(眞)이 제일 높은 위치에 있으니 아이러니합니다. 진선미(眞善美)가 아니라 미진선(美眞善)으로 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21세기 교회는 어떠해야 할까요. 교회사는 진선..

지금의 중국 - 사랑밭새벽편지

지금의 중국 중국연구소 한우덕 소장은 중국은 그동안 ‘만드는 경제에서 소비하는 경제’로 경제구조가 바뀐다고 말하면서 소프트한 중국을 주시하라고 한다 근래 선호하는 소프트 품목은 스타일 패션, 인터넷 모바일, 영화, 드라마, 화장품, 성형, 헬스케어, 게임 놀이 문화, 농산품과 먹거리 하나같이 생활 속에서 소비하는 품목들이다 배가 고플 때는 먹는 것이 가장 우선이다가 식량 즉 먹거리가 해결되면서 다음 단계의 욕구가 생기는데 옷이나 티브이나 생활에서 매일 필요한 것을 충족시켜 간다 어느 나라나 성장의 모습이다 그 중에서 가장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는 나라가 있는데 바로 지금의 중국이다 - 소 천 정리 - 우리 생활 속에 편리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들! 이것이, 끊임없이 발전 되어지는 세상의 역사입니..

보고 싶은 것 너머를 보는 기적 - 한재욱 서울 강남비전교회 목사

“같은 꽃을 보더라도 한의사의 눈에는 약재로 요리사의 눈에는 요리 재료로 가수의 눈에는 노래로 화가의 눈에는 그림으로 시인의 눈에는 시로 남자의 눈에는 고백으로 여자의 눈에는 낭만으로.” 이창현 작가의 도서 ‘내 마음 속의 울림’ 중 한 구절입니다. 사람은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습니다. 산(山)을 산처럼 보지 않고 물도 물 그대로 보지 않습니다. 사물을 볼 때 정복해야 할 대상, 심지어 돈으로 보기도 합니다. 예배를 드릴 때도 자신이 듣고 싶은 성경 말씀만 취사선택해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마치 변하지 않으려고 갑각류처럼 마음을 무장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게 많은 예배를 드려도 우리의 심령이 변화되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것입니다...

이성과 상식을 초월해도 믿음으로 순종합니다 (여호수아 6:1~14) - CGNTV QT

이성과 상식을 초월해도 믿음으로 순종합니다 (여호수아 6:1~14) 1 이스라엘 자손들로 말미암아 여리고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가 없더라 2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주었으니 3 너희 모든 군사는 그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4 제사장 일곱은 일곱 양각 나팔을 잡고 언약궤 앞에서 나아갈 것이요 일곱째 날에는 그 성을 일곱 번 돌며 그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 것이며 5 제사장들이 양각 나팔을 길게 불어 그 나팔 소리가 너희에게 들릴 때에는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기 앞으로 올라갈지니라 하시매 6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제사장들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

유능제강 - 사랑밭새벽편지

유능제강 ‘유능제강’(柔能制剛)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는 뜻이죠 모두 다 강하기를 바라지만 부드러움은 사실 강한 자의 것입니다 '나는 타협할 줄 몰라' 그래서 망합니다 때로는 돌아가고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죽기 아니면 살기다' 살지 못하고 대개 죽습니다 까무러치는 것도 필요합니다 '말이야 바른 말이지' 주변에 말 상대가 없습니다 바른 말보다는 덕이 되는 말이 호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는 사람' 죽었기 때문에 피 안 나오는 겁니다 입안에 이빨이 빠졌다는 이야기는 들어봐도 혓바닥이 빠졌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 했습니다 부드러운 것은 남습니다 이것은 협상이 아니라 회복탄력성이라고 합니다 끝까지 견디고 기다리고 인내하는 휘어짐입니다 죽기까지 휘어져도 부러지지 않고 인내하는..

소명으로 일하는 힘 - 이인선 열림교회 목사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다/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신학생 시절에 채플시간마다 목청 높여 부르던 찬송입니다. 그 고백은 진심이었고 사례비, 사택, 지역 등 목회자의 생활환경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뜨거운 가슴과 열정으로 목회의 길을 출발했습니다. 우리의 목회철학은 ‘목양일념(牧羊一念)’, 그것뿐이었습니다. ‘내가 이끄는 삶의 힘’이라는 책에 보면 한국인이 직업을 선택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인의 하나인 ‘보람과 자아성취’가 1998년에는 16.2%였던 것이 약 20년 후인 현재는 3.4%로 떨어졌고, 반면 18.2%였던 ‘수입’은 39.2%로 상승하여 직업 선택 요인의 1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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