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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131

매인 영혼을 풀어 줄 때 하나님이 영광이 드러납니다(눅 13:10~21) - CGNTV QT

오늘의 말씀10 예수께서 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11 열여덟 해 동안이나 귀신 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12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 13 안수하시니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14 회당장이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 고치시는 것을 분 내어 무리에게 이르되 일할 날이 엿새가 있으니 그동안에 와서 고침을 받을 것이요 안식일에는 하지 말 것이니라 하거늘15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외식하는 자들아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16 그러면 열여덟 해 동안 사탄에게 매인 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하지 아니하냐17 ..

엄마의 신앙만큼 아이는 성장합니다! - 장애영 사모(하나교회)

엄마의 신앙만큼 아이는 성장합니다! - 장애영 사모(하나교회) @강석우 윤유선의 하늘빛향기 장애영 《엄마의 기준이 아이의 수준을 만든다》의 저자이자 하나교회 최종명 목사 사모. 미숙아로 태어난 아들 최승호의 잦은 병치레를 통해서 자녀양육의 기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삼는 ‘주교양 양육법’을 만들어 실천하며 살았다. 응급실을 오가던 어린 아들의 잦은 병치레, 남편의 심장병, 교회 개척, 아들의 중학교 자퇴… 그야말로 갖가지 불시험을 지났다. 그때마다 두려움과 불신앙, 의심과 근심으로 마음은 온통 전쟁터였다. 그리고 그 모든 불시험을 통과한 후에도 예배와 큐티, 말씀과 삶의 자리에서 병든 마음과 직면해야 했다. 하지만 그것은 자녀양육의 방향을 다시금 성경적으로 수정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하나님은 그를 만지셨다..

빛과 열매의 하모니 - 안성국목사(겨자씨)

추수감사절이었지요. 감나무는 탐스런 감을 주렁주렁 달고 예배당에 입성했습니다. 이듬해 나무는 보란 듯이 잎사귀를 틔웠습니다. 높다란 나무에 손바닥만 한 잎이 펼쳐지는 것은 장관이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꽃을 피우지 못했습니다. 꽃이 없으니 열매도 없었습니다. 3년째 되던 봄에도 나무는 어김없이 잎사귀를 틔웠지만 아무리 살펴도 무성한 잎뿐이었습니다. 열매를 찾지 못한 무화과나무와 주님의 교훈이 떠올랐습니다. ‘이제 작별을 고해야 하나.’ 고민과 함께 한 달이 지날 즈음, 나무 아래 떨어진 투박한 노란 잎사귀를 발견했습니다. 감꽃 잎이 아닙니까. 한입 베어 물면 달콤 떨떠름한 맛, 감꽃이 틀림없었습니다. 나무 주위를 빙빙 돌다가 창문 곁 소담히 모여 있는 꽃들을 발견했습니다.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알게..

오늘은 회개할 마지막 기회입니다(눅 13:1~9) - CGNTV QT

오늘의 말씀1 그때 마침 두어 사람이 와서 빌라도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그들의 제물에 섞은 일로 예수께 아뢰니2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이같이 해받으므로 다른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3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4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다른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5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6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7 포도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구하되 얻지 못하..

심판이 이르기 전에 시대를 분별하십시오 (누가복음 12:49~59) - CGNTV QT

오늘의 말씀49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50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것이 이루어지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51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하게 하려 함이로라52 이후부터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어 분쟁하되 셋이 둘과, 둘이 셋과 하리니53 아버지가 아들과, 아들이 아버지와, 어머니가 딸과, 딸이 어머니와, 시어머니가 며느리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분쟁하리라 하시니라54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쪽에서 이는 것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고55 남풍이 부는 것을 보면 말하기를 심히 더우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니라56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중보기도, 메마른 땅에 단비 - 최효석목사(겨자씨)

“땅에서 꽃 한 송이만 꺾여도 하늘에서는 별 하나가 말할 수 없는 고통에 몸부림친다”고 영국 시인 프랜시스 톰슨은 노래했습니다. 세상 모든 생명이 하나로 연결돼 있음을 깨달은 고백입니다. ‘사귐의 기도’ 저자 김영봉 목사는 이러한 깨달음이 중보기도에 대한 의심을 날려버렸다고 했습니다. 중보기도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된 것입니다. ‘돕는 기도’의 저자 프랭크 루박은 국가 지도자들을 위한 중보기도를 강조하면서 “1000만 명의 그리스도인들이 모든 나라의 권위자들을 위해 매일 기도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화해의 기적은 온 세상에서 일어날 것”이라 했습니다. 3일은 한날 한 시에 전 세계 여성들이 중보하는 세계기도일 130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1922년 국내 도입된 ‘세계기도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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