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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131

주상성자 시메온 - 한상인목사(겨자씨)

시리아의 알레포에서 서북쪽으로 45㎞ 지점에 거대한 칼라트 세만 수도원 유적이 있습니다. 동방 기독교회에서 유명한 주상성자(柱上聖者) 시메온이 수도하던 땅에 세웠던 수도원의 폐허입니다. 시메온은 390년에 태어나 459년에 세상을 떠난 수도사입니다. 어릴 때 산상수훈의 말씀을 듣고 그런 행복에 이르기를 간절히 소망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수도생활을 시작하면서 남다른 고행을 했습니다. 그의 진실한 믿음과 열정이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수도생활에 방해가 된다며 높은 기둥에 올라가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때는 유혹을 견디고자 쇠사슬로 몸을 묶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경배했습니다. 1000명에 달하는 제자들이 생겼고, 많은 사람들이 그의 설교를 듣고 구원받고 병 고침을 받았..

악한 계략, 지혜로운 답변(눅 20:19~26) - CGNTV QT

오늘의 말씀19 서기관들과 대제사장들이 예수의 이 비유는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알고 즉시 잡고자 하되 백성을 두려워하더라20 이에 그들이 엿보다가 예수를 총독의 다스림과 권세 아래에 넘기려 하여 정탐들을 보내어 그들로 스스로 의인인 체하며 예수의 말을 책잡게 하니21 그들이 물어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바로 말씀하시고 가르치시며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진리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나이다22 우리가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않으니이까 하니23 예수께서 그 간계를 아시고 이르시되24 데나리온 하나를 내게 보이라 누구의 형상과 글이 여기 있느냐 대답하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25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

작은 것도 중요하다 - 박성규목사(겨자씨)

1986년 1월 우주왕복선 챌린저호가 발사 후 몇 초 만에 공중에서 폭발했습니다. 최첨단 기술의 총합인 유인우주선의 폭발은 커다란 충격을 안겨줬습니다. 사고 원인은 아주 작은 것에 있었습니다. 직경 1㎝도 되지 않는 오링(O-ring)이란 부품의 결함 때문이었습니다. 2001년 2월 12일 F-5E 전투기의 공대공 미사일이 오발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왼쪽 날개에 장착된 부품에서 빠져나온 8㎜의 나사못이 회로 납땜 부분과 접촉돼 합선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작은 부품이었지만 그 가치는 절대 작은 게 아니었습니다. 정밀해야만 하는 우주선과 전투기와 미사일에는 아무리 작은 것도 작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 삶에도 작은 것 같지만 작지 않은 게 있습니다. 주일에 한 번쯤 빠져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

예수님을 버린 인생은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누가복음 20:9~18) - CGNTV QT

오늘의 말씀9 그가 또 이 비유로 백성에게 말씀하시기 시작하시니라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가서 오래 있다가10 때가 이르매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바치게 하려고 한 종을 농부들에게 보내니 농부들이 종을 몹시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11 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도 몹시 때리고 능욕하고 거저 보내었거늘12 다시 세 번째 종을 보내니 이 종도 상하게 하고 내쫓은지라13 포도원 주인이 이르되 어찌할까 내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혹 그는 존대하리라 하였더니14 농부들이 그를 보고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이는 상속자니 죽이고 그 유산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자 하고15 포도원 밖에 내쫓아 죽였느니라 그런즉 포도원 주인이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하겠느냐16 와서 그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

하늘의 권위에 도전하는 세상 권위자들(눅 20:1~8) - CGNTV QT

오늘의 말씀1 하루는 예수께서 성전에서 백성을 가르치시며 복음을 전하실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장로들과 함께 가까이 와서 2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 권위를 준 이가 누구인지 우리에게 말하라3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내게 말하라4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부터냐 사람으로부터냐5 그들이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로부터라 하면 어찌하여 그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 것이요6 만일 사람으로부터라 하면 백성이 요한을 선지자로 인정하니 그들이 다 우리를 돌로 칠 것이라 하고7 대답하되 어디로부터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니8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

다시, 생명의 노래를 부르다! - 박종호 장로(찬양사역자)

축복의통로 http://www.pathway.co.kr/축복의통로 http://www.pathway.co.kr/ 다시, 생명의 노래를 부르다! - 박종호 장로(찬양사역자) @표인봉 윤유선의 하늘빛향기 [CBS주말교계뉴스] 문화현장-찬양사역자 박종호 장로 "하나님의 은혜로 ...▶ 2:49https://www.youtube.com/watch?v=2AEMHSWoaTo2017. 2. 3. - 업로더: TheCBSCROSS지난해 갑작스레 간암을 발견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던 유명 찬양사역자 박종호장로가 하나님의 은혜로 완치됐다는 소식입니다. 문화현장, 오늘은 ...찬양사역자 박종호 장로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살아나" - 크리스천 노컷 ...christian.nocutnews.co.kr/news/47287912..

사순절에 목사를 묵상하다 - 안성국목사

목사가 되기 전 늘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목사는 어떤 존재입니까.” 좋은 목사와 바른 목사, 능력 있는 목사가 있습니다. 성공한 목사와 훌륭한 목사, 멋진 목사도 있습니다. 사랑이 넘치고 은혜 풍성한 목사를 비롯해 감동적인 목사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내 것은 몇 개가 될까’ 생각합니다. 나쁜 목사이거나 타락한 목사, 무능력한 목사도 있습니다. 실패한 목사와 별 볼일 없는 목사, 추한 목사도 있습니다. 호통 치는 목사와 불만이 가득한 목사도 있으며 상처 주는 목사도 있습니다. 목사를 손가락질하며 직함 앞에 붙여주는 말도 많습니다. 목사가 너무 많다고들 합니다. 좋은 일인가요 아니면 나쁜 일인가요. 목사의 자리와 권위가 낮아졌다 말합니다. 좋은 일인가요 아니면 자연스러운 일인가요. 숱한 고민과 질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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