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에 해당되는 글 1994건

  1. 하나님 아들이 전하는 치유와 능력의 새 교훈 (마가복음 1:16~34) - 생명의삶 2019.01.02
  2. 구원의 복된 소식, 예수 그리스도 (마가복음 1:1~15) - 생명의삶 2019.01.01
  3. 진노 끝자락에 주신 한 줄기 소망의 빛 (역대하 36:11~23) - 생명의삶 2018.12.31
  4. 악함은 멸망의 지름길입니다 (역대하 36:1~10) - 생명의삶 2018.12.30
  5. 아쉬운 죽음도 주님의 주권 안에 있습니다 (역대하 35:20~27) - 생명의삶 2018.12.29
  6. 말씀대로 준비하는 것이 최고 섬김이요 예배입니다 (역대하 35:1~19) - 생명의삶 2018.12.28
  7. 말씀을 경외함으로 따르면 하나님이 지켜 주십니다 (역대하 34:14~33) - 생명의삶 2018.12.27
  8. 온 땅이 예배하는 곳 되기를 소망하는 개혁자 (역대하 34:1~3) - 생명의삶 2018.12.26
  9. 기쁨과 감격으로 맞을 구세주 예수님의 성탄 (누가복음 2:25~38) - 생명의삶 2018.12.25
  10. 하나님 약속을 따라 낮은 곳에 오신 구세주 (누가복음 2:1~14) - 생명의삶 2018.12.24
  11. 한 여인의 온전한 순종, 인류 구원의 문을 열다 (누가복음 1:26~38) - 생명의삶 2018.12.23
  12. 여호와를 경외하는 겸손하고 의로운 왕이 오십니다 (이사야 11:1~9) - 생명의삶 2018.12.22
  13. 변화된 삶도, 악행도 모두 기록으로 남습니다 (역대하 33:14~25) - 생명의삶 2018.12.21
  14. 돌이킨 악인의 간구에 응답하신 자비의 하나님 (역대하 33:1~13) - 생명의삶 2018.12.20
  15. 모든 것이 은혜이기에 항상 겸손해야 합니다(역대하 32:24~33) - 생명의삶 2018.12.19
  16. 어떤 힘센 사람의 팔보다 더 강한 하나님의 능력(역대하 32:1~23) - 생명의삶 2018.12.18
  17. 하나님 뜻에 합한 관리와 분배 제도 (역대하 31:9~21) - 생명의삶 2018.12.17
  18. 직임을 다하도록 도울 때 개혁도 지속됩니다 (역대하 31:2~8) - 생명의삶 2018.12.16
  19. 사죄의 은총에 감사하며 서로를 축복하는 공동체 (역대하 30:13~31:1) - 생명의삶 2018.12.15
  20. 예배 자리로의 초대에 겸손히 응답하는 성도 (역대하 30:1~12) - 생명의삶 2018.12.14

하나님 아들이 전하는 치유와 능력의 새 교훈 (마가복음 1:16~34) - 생명의삶하나님 아들이 전하는 치유와 능력의 새 교훈 (마가복음 1:16~34)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1.02 09:4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 아들이 전하는 치유와 능력의 새 교훈 (마가복음 1:16~34)   





하나님 아들이 전하는 치유와 능력의 새 교훈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24. 예수 나를 오라 하네 [(구)360장]
1. 예수 나를 오라하네 예수 나를 오라하네 어디든지 주를 따라 주와 같이 같이 가려네
2. 겟세마네 동산까지 주와 함께 가려하네 피땀 흘린 동산까지 주와 함께 함께 가려네
3. 심판하실 자리까지 주와 함께 가려하네 심판 하실 자리까지 주와 함께 함께 가려네
4. 주가 크신 은혜내려 나를 항상 돌보시고 크신 영광 보여 주며 나와 함께 함께 가시네
[후렴]
주의 인도하심 따라 주의 인도하심 따라 어디든지 주를 따라 주와 같이 같이 가려네

(경배와찬양 100)
능력의 이름 예수 권능의 이름 예수 모든 강력을 파하는 예수 생명 되신 예수/ 치유의 이름 예수 용서의 이름 예수 자유 주시는 그 이름 예수 생명 되신 예수/ 거룩한 이름 예수 빛을 주는 예수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예수 생명 되신 예수


마가복음 1:16 - 1:34
16 갈릴리 해변으로 지나가시다가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18 곧 그물을 버려두고 따르니라
19 조금 더 가시다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보시니 그들도 배에 있어 그물을 깁는데
20 곧 부르시니 그 아버지 세베대를 품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두고 예수를 따라가니라
21 그들이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
22 뭇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이는 그가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23 마침 그들의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 질러 이르되
24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25 예수께서 꾸짖어 이르시되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26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키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
27 다 놀라 서로 물어 이르되 이는 어찜이냐 권위 있는 새 교훈이로다 더러운 귀신들에게 명한즉 순종하는도다 하더라
28 예수의 소문이 곧 온 갈릴리 사방에 퍼지더라
29 회당에서 나와 곧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시몬과 안드레의 집에 들어가시니
30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워 있는지라 사람들이 곧 그 여자에 대하여 예수께 여짜온대
31 나아가사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병이 떠나고 여자가 그들에게 수종 드니라
32 저물어 해 질 때에 모든 병자와 귀신 들린 자를 예수께 데려오니
33 온 동네가 그 문 앞에 모였더라
34 예수께서 각종 병이 든 많은 사람을 고치시며 많은 귀신을 내쫓으시되 귀신이 자기를 알므로 그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니라

묵상도우미
가버나움(21절) 예수님이 공생애 초기에 나사렛을 떠나 머무셨던 갈릴리 해변 마을로, ‘본 동네’라고도 불렸다(마 9:1).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예수님이 갈릴리에서 시몬과 안드레, 야고보와 요한을 부르십니다. 안식일에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귀신 들린 사람에게서 쫓아내십니다. 이에 무리가 예수님의 권위 있는 새 교훈에 놀랍니다. 예수님은 시몬의 장모와 각종 병자를 고치시고 많은 귀신을 내쫓으십니다.


권위 있는 새로운 가르침 1:16~28
사람들을 불러 제자로 삼는 일은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기 위한 핵심 방법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시몬과 안드레, 야고보와 요한을 부르시고 ‘사람을 낚는 어부’로 삼으십니다. 사탄의 권세에 사로잡힌 채 죄에 빠져 죽을 수밖에 없는 자들을 건져 내는 사명을 주신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안식일에 회당에서 말씀을 가르치시고,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그 사람에게서 내쫓으십니다. 귀신마저 굴복시키는, ‘권위 있는 새 교훈’에 사람들은 놀라고 의아해합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단순히 말로만 끝나거나 머리로만 이해되는 교훈에 그치지 않고, 사람을 치유하고 억압으로부터 자유롭게 하는 실제적인 능력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에 대한 사탄의 권세를 끝장내시고, 하나님의 권세와 통치를 회복하시는 분입니다.

질병과 귀신을물리치신 예수님 1:29~34

예수님은 병들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이의 소망이십니다. 예수님이 회당에서 나와 곧바로 시몬의 집으로 가십니다. 열병으로 앓아누운 시몬의 장모를 보시고 손잡아 일으키시니, 그녀는 회복되어 예수님 일행을 대접하며 섬깁니다. 이후 동네 주민들이 모든 병자와 귀신 들린 자를 예수님께 데려온 장면은 사탄의 지배 아래서 모든 사람이 신음하는 현실을 보여 줍니다. 귀신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지만 그분 편에 서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일을 훼방하며 대적합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은 귀신이 말하는 것을 금지하십니다. 예수님은 귀신도 알아보는 하나님 아들이십니다. 그분의 사역으로 사탄은 힘을 잃고 하나님 나라가 회복될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시겠다는 말씀은 어떤 의미일까요? 예수님의 부르심과 가르침에 나는 어떻게 반응하나요?
● 열병 앓던 시몬의 장모를 예수님은 어떤 마음으로 찾아가 일으키셨을까요? 주위에 아픈 사람이 있다면, 주님의 마음으로 찾아가 위로하고 기도해 주세요.
오늘의 기도
주님이 부르실 때, 아직 제가 더 하고 싶은 일이 있더라도 바로 일어나 주님을 따르게 하소서. 주님의 말씀은 단순한 도덕적 교훈이 아니라 ‘전인적 회복을 주는 생명의 능력’임을 저희 가족과 공동체 형제자매 모두가 경험하게 하소서. 


출처: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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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복된 소식, 예수 그리스도 (마가복음 1:1~15) - 생명의삶구원의 복된 소식, 예수 그리스도 (마가복음 1:1~15)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1.01 11:0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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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520. 듣는 사람마다 복음 전하여 [(구)257장]
1. 듣는 사람마다 복음 전하여 복스러운 소식 두루 퍼치세 모든 사람에게 전할소식은 어느 누구나 오라
2. 오는 사람들은 지체 말고서 문열었을 때에 들어오시오 생명길은 오직 구주 예수니 어느 누구나 오라
3. 언약하신 대로 이룰것이니 누구든지 언약 받을 수 있네 받은 사람에게 생명이로다 어느 누구나 오라
[후렴]
어느 누구나 주께 나오라 어서 와서 주의 말씀 들으라 하늘 아버지가 오라 하시니 어느 누구나 오라


마가복음 1:1 - 1:15
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2 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준비하리라 3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4 세례 요한이 광야에 이르러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5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라
6 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띠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더라
7 그가 전파하여 이르되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 나는 굽혀 그의 신발 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8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베풀었거니와 그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시리라
9 그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10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11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12 성령이 곧 예수를 광야로 몰아내신지라 13 광야에서 사십 일을 계시면서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시며 들짐승과 함께 계시니 천사들이 수종 들더라
14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15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묵상도우미
메뚜기(6절) 당시에는 가난한 사람이 먹는 보잘것없는 음식이었다.
석청(6절) 산속의 나무나 바위틈에서 채취한 야생 꿀.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입니다. 세례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주의 길을 준비합니다. 예수님이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성령의 이끄심으로 광야에서 40일 동안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십니다. 요한이 잡힌 후, 예수님은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십니다.


주의 길을 준비하는 사람 1:1~8
예수님이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진리가 곧 ‘복음’입니다. 세례 요한은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합니다. 회개로 죄 용서를 받게 하는 것이 예수님이 오실 길을 준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요한은 말라기 선지자를 통해 예언된 엘리야입니다(말 3:1; 4:5). 그의 복장, 그가 사역한 요단강 모두 엘리야와 관련됩니다. 그는 자기 뒤에 오실 예수님이 능력 많으신 분임을 강조합니다. 요한이 베푸는 물세례와 예수님이 베푸실 성령 세례의 차이는 분명합니다. 물은 세례의 ‘형식’이고, 성령은 세례의 ‘내용’입니다. 복음 전도자는 주님만 높이는 광야의 소리가 되어야 합니다.

공생애를 시작하신 예수님 1:9~15
예수님은 위로부터 성령 충만하심을 입고 공생애 사역을 시작하십니다(행 10:38). 예수님이 세례받고 물에서 올라오실 때, 하늘이 갈라지고 성령이 비둘기같이 임하십니다. 하늘로부터 들려온 음성은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랑하시고 기뻐하시는 아들임을 확증합니다. 예수님이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광야에서 사탄에게 시험받으실 때 들짐승과 함께 계신 것은, 이사야가 예언한 평화의 세상(사 11:1~9)이 이루어졌음을 암시합니다. 즉, 에덴이 회복된 것입니다. 부족할 것 없는 에덴동산에서 시험받은 아담은 실패했고, 아무것도 없는 광야에서 시험받으신 예수님은 승리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전파하신 하나님의 복음은 이것입니다. “이제 사탄이 지배하던 시대는 끝났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이 복음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생을 얻습니다.
더 깊은 묵상
● 세례 요한이 주의 길을 준비하며 행한 일은 무엇인가요? 나는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무엇으로, 어떻게 준비할까요?
● 예수님이 세례와 시험을 받으신 것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올 한 해 복음을 전해 교회로 초대하고 싶은 이들의 명단을 만들고 기도하세요.
오늘의 기도
새해에도 변함없는 진리만을 붙들고 살아가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충만한 하루, 한 달, 한 해가 되게 하소서. 저 자신을 드러내는 ‘소음’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알리는 ‘참된 소리’가 되어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성실히 준비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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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노 끝자락에 주신 한 줄기 소망의 빛 (역대하 36:11~23) - 생명의삶진노 끝자락에 주신 한 줄기 소망의 빛 (역대하 36:11~23)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31 10:0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진노 끝자락에 주신 한 줄기 소망의 빛 (역대하 3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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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310. 아 하나님의 은혜로 [(구)410장]
1.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2. 왜 내게 굳센 믿음과 또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3. 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마음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4. 주 언제 강림 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 곳도 난 알 수 없도다
[후렴]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 해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역대하 36:11 - 36:23
11 시드기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일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일 년 동안 다스리며 12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선지자 예레미야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일러도 그 앞에서 겸손하지 아니하였으며 13 또한 느부갓네살왕이 그를 그의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하게 하였으나 그가 왕을 배반하고 목을 곧게 하며 마음을 완악하게 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지 아니하였고 14 모든 제사장들의 우두머리들과 백성도 크게 범죄하여 이방 모든 가증한 일을 따라서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에 거룩하게 두신 그의 전을 더럽게 하였으며
15 그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과 그 거하시는 곳을 아끼사 부지런히 그의 사신들을 그 백성에게 보내어 이르셨으나 16 그의 백성이 하나님의 사신들을 비웃고 그의 말씀을 멸시하며 그의 선지자를 욕하여 여호와의 진노를 그의 백성에게 미치게 하여 회복할 수 없게 하였으므로 17 하나님이 갈대아 왕의 손에 그들을 다 넘기시매 그가 와서 그들의 성전에서 칼로 청년들을 죽이며 청년 남녀와 노인과 병약한 사람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였으며
18 또 하나님의 전의 대소 그릇들과 여호와의 전의 보물과 왕과 방백들의 보물을 다 바벨론으로 가져가고 19 또 하나님의 전을 불사르며 예루살렘 성벽을 헐며 그들의 모든 궁실을 불사르며 그들의 모든 귀한 그릇들을 부수고 20 칼에서 살아남은 자를 그가 바벨론으로 사로잡아가매 무리가 거기서 갈대아 왕과 그의 자손의 노예가 되어 바사국이 통치할 때까지 이르니라 21 이에 토지가 황폐하여 땅이 안식년을 누림같이 안식하여 칠십 년을 지냈으니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더라
22 바사의 고레스왕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고 여호와께서 바사의 고레스왕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23 바사 왕 고레스가 이같이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을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묵상도우미
갈대아 왕(17절) 바벨론 왕을 가리킨다.
바사국(20절) 페르시아 제국.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드기야는 예레미야가 전한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고 느부갓네살왕을 배반합니다. 제사장들과 백성도 크게 죄를 지어 성전을 더럽히며, 하나님이 보내신 사신들을 비웃고 말씀을 멸시하다가 결국 바벨론에 망합니다. 70년 후, 바사 왕 고레스를 통해 예루살렘 성전 재건이 선포됩니다.


유다의 패망 36:11~21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은 모든 것을 잃는 것입니다. 유다의 마지막 왕인 시드기야는 교만하고 완악해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합니다. 예레미야가 하나님 뜻을 알려 주어도, 애굽을 의지하며 반바벨론 정책을 펼칩니다. 왕을 따라 모든 제사장과 백성도 죄악을 행하며 하나님의 사신들을 비웃고 말씀을 멸시합니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회개할 기회를 주시지만, 그들은 끝까지 악을 행합니다. 이렇듯 말씀을 버린 백성을 하나님도 버리셔서 바벨론의 손에 넘기십니다. 결국 그들은 바벨론 군대의 칼에 무참히 죽고, 남은 자들은 포로로 잡혀가는 치욕을 겪습니다. 성전과 왕궁이 불타고, 예레미야의 예언처럼 땅은 70년간 황폐해집니다(렘 25:11; 29:10~14). 하나님은 언약 백성일지라도 반드시 죄의 대가를 치르게 하십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진노를 기억하고 죄의 길에서 돌이켜 그분의 뜻을 행해야 합니다.

고레스의 귀환 명령 36:22~23
역대기 마지막은 회복에 대한 희망을 기록합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가 전한 말씀을 성취하시기 위해 바사 제국을 건설한 고레스왕의 마음을 감동시키십니다(사 45:1~4). ‘감동시키다’는 ‘영을 일깨우다’라는 의미입니다. 고레스는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그에게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명하셨다는 놀라운 고백을 합니다. 70년 포로 기간에 내적·외적으로 정화된 백성은 이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성전을 건축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언약에 신실하신 분이며, 징계를 통해 정결하게 하신 후에는 그분을 예배하는 백성으로 회복시키십니다. 예배하는 공동체, 그것에 하나님 뜻이 있습니다.
더 깊은 묵상
● 시드기야 시대의 백성은 하나님이 보내신 사신(선지자)들을 어떻게 대하나요? 내가 가볍게 여기고 무감각하게 반응하는 죄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 하나님이 그 마음을 감동시키시니 고레스는 어떤 명령을 내리나요? 일평생 예배하는 삶을 살기 위해 내가 우선시할 일들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징계받을 때 그 누구의 죄가 아닌, 바로 저 자신의 죄를 보게 하소서. 회복의 소망을 품고, 저를 오래 참아 주신 주님께 두 손 들고 나아갑니다. 마침내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고 온전한 구원을 이루실 주님의 역사를 기다리며, 지금 여기까지 인도하신 은혜에 감사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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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함은 멸망의 지름길입니다 (역대하 36:1~10) - 생명의삶악함은 멸망의 지름길입니다 (역대하 36:1~10)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30 08:5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악함은 멸망의 지름길입니다 (역대하 3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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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521. 구원하는 인도하는 [(구)253장]
1. 구원으로 인도하는 그 문은 참 좁으며 생명으로 인도하는 그 길은 참 험하니 우리 몸에 지워 있는 그 더러운 죄짐을 하나 없이 벗어 놓고 힘써서 들어갑시다
2. 이 세상의 많은 사람 큰 문으로 들어가 넓은 길로 갈지라도 멸망으로 끝나니 세상 헛된 부귀 영화 모두 내어 버리고 주의 말씀 순종하여 그 생명 길로 갑시다
3. 구원의 문 열렸으니 주의 공로 힘입어 주저 말고 들어가서 생명길로 갑시다 구원의 문 닫힌 후엔 들어가고 싶으나 한번 닫힌 구원의 문 또 열려지지 않으리
[후렴]
구원으로 인도하는 그 좁은 문 들어가 영생으로 인도하는 그 생명길 갑시다

(경배와찬양 25)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다른 어떤 은혜 구하지 않으리 오직 주님만이 내 삶에 도움이시니 주의 얼굴 보기 원합니다 주님 사랑해요 온 맘과 정성 다해 하나님의 신실한 친구 되기 원합니다


역대하 36:1 - 36:10
1 그 땅의 백성이 요시야의 아들 여호아하스를 세워 그의 아버지를 대신하여 예루살렘에서 왕으로 삼으니
2 여호아하스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삼 세더라 그가 예루살렘에서 다스린 지 석 달에
3 애굽 왕이 예루살렘에서 그의 왕위를 폐하고 또 그 나라에 은 백 달란트와 금 한 달란트를 벌금으로 내게 하며
4 애굽 왕 느고가 또 그의 형제 엘리아김을 세워 유다와 예루살렘 왕으로 삼고 그의 이름을 고쳐 여호야김이라 하고 그의 형제 여호아하스를 애굽으로 잡아갔더라
5 여호야김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일 년 동안 다스리며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더라
6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올라와서 그를 치고 그를 쇠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잡아가고
7 느부갓네살이 또 여호와의 전 기구들을 바벨론으로 가져다가 바벨론에 있는 자기 신당에 두었더라
8 여호야김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가증한 일들과 그에게 발견된 악행이 이스라엘과 유다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그의 아들 여호야긴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9 여호야긴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팔 세라 예루살렘에서 석 달 열흘 동안 다스리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더라
10 그해에 느부갓네살왕이 사람을 보내어 여호야긴을 바벨론으로 잡아가고 여호와의 전의 귀한 그릇들도 함께 가져가고 그의 숙부 시드기야를 세워 유다와 예루살렘 왕으로 삼았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여호아하스가 왕이 된 지 석 달 만에, 애굽 왕 느고는 그를 잡아가고 그의 형제 여호야김(엘리아김)을 왕으로 세웁니다. 하나님 앞에 악한 여호야김은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잡혀갑니다. 그 뒤를 이은 여호야긴도 바벨론 왕에게 잡혀가고, 바벨론 왕은 그의 숙부 시드기야를 왕으로 세웁니다.


무기력한 왕들 36:1~10
언약 백성에게는 하나님 말씀이 생명입니다. 요시야 이후 유다 왕들에게서는 하나님 말씀을 따르려는 모습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들은 오히려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해 급격히 멸망의 길로 치닫습니다. 역사의 주권자요 심판자이신 하나님은 마침내 유다를 이방 왕들의 손에 넘기십니다. 여호아하스는 왕이 된 지 3개월 만에 애굽 왕 느고에 의해 폐위되고, 여호야김(엘리아김)은 11년간 통치하지만 쇠사슬로 결박된 채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끌려갑니다. 여호야긴은 3개월 10일 만에 느부갓네살에게 잡혀갑니다. 바벨론으로 끌려간 여호야김과 여호야긴의 공통점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것’입니다. 악한 왕들로 인해 유다는 멸망으로 향하고, 하나님 성전도 무참히 수탈당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삶은 하나님이 지켜 주시지만, 악한 삶은 징계로 다스리십니다.
더 깊은 묵상
● 요시야 이후 유다 왕들은 하나님 보시기에 어떠했나요? 내가 속한 공동체 지도자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고 의롭게 행하도록 축복하며 기도하세요.
오늘의 기도

국내
참된 예배 회복과 다음 세대에 신앙을 전수하는 일은 우리 시대에 중요한 과제다. 예배 속에서 하나님 임재를 깊이 경험하며, 다음 세대를 복음으로 잘 무장시켜 세상에 파송하는 교회들이 되도록 기도하자. 그리하여 온 성도가 회복된 믿음으로 세상에 나아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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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죽음도 주님의 주권 안에 있습니다 (역대하 35:20~27) - 생명의삶아쉬운 죽음도 주님의 주권 안에 있습니다 (역대하 35:20~27)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29 09:4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아쉬운 죽음도 주님의 주권 안에 있습니다 (역대하 35:20~27)   





아쉬운 죽음도 주님의 주권 안에 있습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50. 내 평생 소원 이것뿐 [(구)376장]
1. 내 평생 소원 이것 뿐 주의 일 하다가 이 세상 이별하는 날 주 앞에 가리라
2. 꿈같이 헛된 세상일 취할것 무어냐 이 수고 암만하여도 헛된것뿐일세
3. 불같은 시험 많으나 겁내지 맙시다 구주의 권능 크시니 이기고 남겠네
4. 금보다 귀한 믿음은 참 보배되도다 이 진리 믿는사람들 다 복을 받겠네
5. 살같이 빠른 광음을 주 위해 아끼세 온몸과 맘을 바치고 힘써서 일하세 아멘


역대하 35:20 - 35:27
20 이 모든 일 후 곧 요시야가 성전을 정돈하기를 마친 후에 애굽 왕 느고가 유브라데강 가의 갈그미스를 치러 올라왔으므로 요시야가 나가서 방비하였더니
21 느고가 요시야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유다 왕이여 내가 그대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내가 오늘 그대를 치려는 것이 아니요 나와 더불어 싸우는 족속을 치려는 것이라 하나님이 나에게 명령하사 속히 하라 하셨은즉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그대는 하나님을 거스르지 말라 그대를 멸하실까 하노라 하나
22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떠나기를 싫어하고 오히려 변장하고 그와 싸우고자 하여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므깃도 골짜기에 이르러 싸울 때에
23 활 쏘는 자가 요시야왕을 쏜지라 왕이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내가 중상을 입었으니 나를 도와 나가게 하라
24 그 부하들이 그를 병거에서 내리게 하고 그의 버금 병거에 태워 예루살렘에 이른 후에 그가 죽으니 그의 조상들의 묘실에 장사되니라 온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이 요시야를 슬퍼하고
25 예레미야는 그를 위하여 애가를 지었으며 모든 노래하는 남자들과 여자들은 요시야를 슬피 노래하니 이스라엘에 규례가 되어 오늘까지 이르렀으며 그 가사는 애가 중에 기록되었더라
26 요시야의 남은 사적과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행한 모든 선한 일과
27 그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행적은 이스라엘과 유다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묵상도우미
버금(24절) 으뜸 다음 되는 차례.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애굽 왕 느고가 유브라데강 가의 갈그미스를 치러 가는데 요시야가 나가서 방비합니다. 느고가 사신을 보내어 만류하지만, 요시야는 느고의 입에서 나온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고 싸우다 중상을 입고 죽습니다. 예레미야가 그의 죽음을 애도하는 노래를 짓고, 온 유다 사람이 슬퍼합니다.


느고와 요시야의 전쟁 35:20~23
하나님 뜻을 분별하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든 늘 필요합니다. 바벨론이 부상하고 앗수르가 쇠약해지자 애굽 왕 느고가 앗수르를 돕기 위해 유브라데강 가의 갈그미스로 올라갑니다. 이때 요시야가 유다 영토를 통과해 지나가는 느고를 막아섭니다. 역대기 기자는 ‘하나님 입에서 나온’ 느고왕의 말을 요시야가 듣지 않았다고 기록합니다. 주변 강대국들로부터 자국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에 요시야는 느고의 행위를 하나님 뜻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결국 요시야는 느고와 불필요한 전쟁을 벌입니다. 이때 요시야는 마치 아합의 죽음과 유사하게 변장하고 전쟁에 나갔다가 적군의 화살에 맞아 중상을 입습니다. 불필요한 일에 나서서 손해 보는 일이 없으려면, 하나님 뜻에 항상 민감해야 합니다.

요시야의 죽음 35:24~27
어떤 이의 죽음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 그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요시야는 전쟁을 벌였다가 결국 죽습니다. 그의 죽음을 두고는 ‘슬퍼하다’라는 표현이 반복됩니다. 요시야의 죽음은 온 백성의 슬픔입니다. 예레미야는 요시야를 위해 ‘애가’를 짓고, 노래하는 자들로 애가를 부르며 애도하게 합니다. 요시야는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모든 선한 일을 행하며 살았기에, 참으로 아쉬운 죽음입니다. 한편 그의 죽음은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라 할 수 있습니다. 훌다를 통해 ‘모든 재앙을 보지 않게 하리라’ 약속해 주신 예언의 성취이기 때문입니다(34:28). 하나님은 경건한 자들의 죽음을 귀하게 여기십니다(시 116:15).
더 깊은 묵상
● 요시야가 막아서자 애굽 왕 느고는 사신을 통해 무엇이라 말하나요? 불필요한 일에 간섭하기보다 기도로 하나님 뜻을 물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 백성이 슬퍼하고 애가까지 지었다는 것은 요시야의 삶이 어떠했음을 보여 주나요? 죽음 이후에 나는 어떤 사람이었다는 평가를 듣고 싶나요?
오늘의 기도
제 생각으로 하나님 생각을 넘겨짚지 않고, 이해할 수 없는 일들 가운데서도 하나님 뜻을 분별할 수 있도록 영안을 밝혀 주소서. 하나님 뜻을 깨닫고 행하는 사람이 되기 원하여 기도의 무릎을 꿇습니다. 생명이 다하도록 주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멈추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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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대로 준비하는 것이 최고 섬김이요 예배입니다 (역대하 35:1~19) - 생명의삶말씀대로 준비하는 것이 최고 섬김이요 예배입니다 (역대하 35:1~19)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28 09:5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말씀대로 준비하는 것이 최고 섬김이요 예배입니다 (역대하 35:1~19)   





말씀대로 준비하는 것이 최고 섬김이요 예배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65. 주 십자가를 지심으로 [(구)199장]
1. 주 십자가를 지심으로 죄인을 구속하셨으니 그 피를 보고 믿는 자는 주님의 진노 면하겠네
2. 흉악한 죄인 괴수라도 예수는 능히 구원하네 온 몸을 피에 담글 때에 주님의 진노 면하겠네
3. 심판할 때에 모든 백성 행한 일대로 보응받네 주님의 피로 죄 씻으면 주님의 진노 면하겠네
4. 구주의 사랑 크신 은혜 보혈의 능력의 지하세 심판의 불이 내릴 때에 주님의 진노 면하겠네
[후렴]
내가 그 피를 유월절 그 양의 피를 볼 때에 내가 널 넘어서 가리라(가리라)

(경배와찬양 364) 하나님 어린양 독생자 예수 날 위해 죽으신 주님 주 흘리신 그 보혈이 나의 죄를 정결케 하네 내 영을 고치시네 송축하리라 화목게 하신 주 나의 모든 죄 깨끗게 하셨네 송축하리라 귀하신 어린양 모두 절하고 모두 외치리라


역대하 35:1 - 35:19
1 요시야가 예루살렘에서 여호와께 유월절을 지켜 첫째 달 열넷째 날에 유월절 어린양을 잡으니라
2 왕이 제사장들에게 그들의 직분을 맡기고 격려하여 여호와의 전에서 직무를 수행하게 하고
3 또 여호와 앞에 구별되어서 온 이스라엘을 가르치는 레위 사람에게 이르되 거룩한 궤를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건축한 전 가운데 두고 다시는 너희 어깨에 메지 말고 마땅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와 그의 백성 이스라엘을 섬길 것이라
4 너희는 이스라엘 왕 다윗의 글과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글을 준행하여 너희 족속대로 반열을 따라 스스로 준비하고
5 너희 형제 모든 백성의 족속의 서열대로 또는 레위 족속의 서열대로 성소에 서서
6 스스로 성결하게 하고 유월절 어린양을 잡아 너희 형제들을 위하여 준비하되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전하신 말씀을 따라 행할지니라
7 요시야가 그 모인 모든 이를 위하여 백성들에게 자기의 소유 양 떼 중에서 어린양과 어린 염소 삼만 마리와 수소 삼천 마리를 내어 유월절 제물로 주매
8 방백들도 즐거이 희생을 드려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주었고 하나님의 전을 주장하는 자 힐기야와 스가랴와 여히엘은 제사장들에게 양 이천육백 마리와 수소 삼백 마리를 유월절 제물로 주었고
9 또 레위 사람들의 우두머리들 곧 고나냐와 그의 형제 스마야와 느다넬과 또 하사뱌와 여이엘과 요사밧은 양 오천 마리와 수소 오백 마리를 레위 사람들에게 유월절 제물로 주었더라
10 이와 같이 섬길 일이 구비되매 왕의 명령을 따라 제사장들은 그들의 처소에 서고 레위 사람들은 그들의 반열대로 서고
11 유월절 양을 잡으니 제사장들은 그들의 손에서 피를 받아 뿌리고 또 레위 사람들은 잡은 짐승의 가죽을 벗기고
12 그 번제물을 옮겨 족속의 서열대로 모든 백성에게 나누어 모세의 책에 기록된 대로 여호와께 드리게 하고 소도 그와 같이 하고
13 이에 규례대로 유월절 양을 불에 굽고 그 나머지 성물은 솥과 가마와 냄비에 삶아 모든 백성들에게 속히 분배하고
14 그 후에 자기와 제사장들을 위하여 준비하니 이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이 번제와 기름을 저녁까지 드리므로 레위 사람들이 자기와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을 위하여 준비함이더라
15 아삽의 자손 노래하는 자들은 다윗과 아삽과 헤만과 왕의 선견자 여두둔이 명령한 대로 자기 처소에 있고 문지기들은 각 문에 있고 그 직무에서 떠날 것이 없었으니 이는 그의 형제 레위 사람들이 그들을 위하여 준비하였음이더라
16 이와 같이 당일에 여호와를 섬길 일이 다 준비되매 요시야왕의 명령대로 유월절을 지키며 번제를 여호와의 제단에 드렸으며
17 그때에 모인 이스라엘 자손이 유월절을 지키고 이어서 무교절을 칠 일 동안 지켰으니
18 선지자 사무엘 이후로 이스라엘 가운데서 유월절을 이같이 지키지 못하였고 이스라엘 모든 왕들도 요시야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모인 온 유다와 이스라엘 무리와 예루살렘 주민과 함께 지킨 것처럼은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였더라
19 요시야가 왕위에 있은 지 열여덟째 해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요시야가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직분을 맡깁니다. 왕과 방백들은 자기 소유에서 유월절 제물을 내줍니다. 왕의 명령을 따라 제사장들이 유월절 양을 잡아 하나님께 드리고 규례대로 유월절과 무교절을 지키니, 사무엘 이후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적은 없습니다.


유월절을 위한 준비 35:1~9

자신의 정체성을 알면 삶의 방향과 목적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요시야는 언약을 갱신한 후 유월절을 지킵니다. 유월절은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구속받은 백성임을 기억하는 절기입니다. 요시야는 유월절을 잘 지키기 위해 먼저 언약궤를 성전 가운데 두게 합니다. 그리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서열(반열)을 따라 모세의 율법대로 섬기게 합니다. 요시야와 방백들은 자원해서 유월절 제물을 드립니다. 이렇듯 요시야는 규례대로, 자원함으로 유월절을 철저히 준비합니다. 유월절 준수는 요시야가 주도한 개혁의 절정이며, 이로써 그들은 구원받은 백성의 정체성을 회복해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깁니다. 성도는 유월절 어린양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과 영생을 얻은 하나님 백성임을 늘 기억해야 합니다.

유월절을 지킴 35:10~19

유월절 회복은 말씀 회복을 보여 주는 가시적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준비가 완료되자 백성은 왕의 명령을 따라 ‘모세의 책에 기록된 대로’ 첫째 달인 니산월 14일에 유월절을 지킵니다(레 23:5). 히스기야 때 지킨 유월절은 율법에 정해진 때가 아닌 둘째 달에 지켰고, 일부 백성이 자신을 성결하게 하지 않은 상태에서 유월절 양을 먹는 등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요시야는 규례대로 정확하게 유월절을 지킵니다. 요시야가 지킨 유월절은, 참여한 사람들 규모나 준비 면에서 사무엘 선지자 때 지킨 이후 전례가 없던 온전한 행사로 기록됩니다. 하나님 말씀을 따르고 지키는 일은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공동체에는 큰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더 깊은 묵상
● 유월절은 언제 지켰으며, 이스라엘에게는 어떤 절기인가요? 내가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라는 정체성은 일상에서 어떤 유익을 주나요?
● 요시야 때 지킨 유월절은 어떤 의의가 있나요? 내가 말씀대로 최선을 다해 준비할 일들은 무엇이며, 그렇게 준비한 결과는 어떠할까요?
오늘의 기도
유월절을 제대로 지키기 위해 기꺼이 희생하는 이들의 모습이 오늘날 교회 안에도 있기를 소망합니다. 물질이 없어 예배와 공동체 모임에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은 없는지 서로 돌아보고 배려하며, 자신의 것을 즐거이 나눔으로 천국 시민의 정체성을 확인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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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경외함으로 따르면 하나님이 지켜 주십니다 (역대하 34:14~33) - 생명의삶말씀을 경외함으로 따르면 하나님이 지켜 주십니다 (역대하 34:14~33)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27 10:1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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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340. 어지러운 세상 중에 [(구)366장]
1. 어지러운 세상 중에 기쁜 소리 들리네 예수 말씀 하시기를 믿는 자여 따르라
2. 세상 헛된 신과 영화 모두 내어 버렸네 예수 친히 하신 말씀 날 더 귀히 여겨라
3. 기쁜 때나 슬픈 때나 바쁜 때나 틈날때 예수 친히 하신 말씀 날 더 귀히 여겨라
4. 주님 크신 은혜로써 부름 듣게 하시고 복종하는 맘을 주사 따라가게 하소서


역대하 34:14 - 34:33
14 무리가 여호와의 전에 헌금한 돈을 꺼낼 때에 제사장 힐기야가 모세가 전한 여호와의 율법책을 발견하고
15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힐기야가 그 책을 사반에게 주매
16 사반이 책을 가지고 왕에게 나아가서 복명하여 이르되 왕께서 종들에게 명령하신 것을 종들이 다 준행하였나이다
17 또 여호와의 전에서 발견한 돈을 쏟아서 감독자들과 일꾼들에게 주었나이다 하고
18 서기관 사반이 또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제사장 힐기야가 내게 책을 주더이다 하고 사반이 왕 앞에서 그것을 읽으매
19 왕이 율법의 말씀을 듣자 곧 자기 옷을 찢더라
20 왕이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의 아들 압돈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시종 아사야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21 너희는 가서 나와 및 이스라엘과 유다의 남은 자들을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조상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이 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준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쏟으신 진노가 크도다 하니라
22 이에 힐기야와 왕이 보낸 사람들이 여선지자 훌다에게로 나아가니 그는 하스라의 손자 독핫의 아들로서 예복을 관리하는 살룸의 아내라 예루살렘 둘째 구역에 살았더라 그들이 그에게 이 뜻을 전하매
23 훌다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너희를 내게 보낸 사람에게 말하라 하시니라
24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곳과 그 주민에게 재앙을 내리되 곧 유다 왕 앞에서 읽은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대로 하리니
25 이는 이 백성들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며 그의 손의 모든 행위로 나의 노여움을 샀음이라 그러므로 나의 노여움을 이곳에 쏟으매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라 하셨느니라
26 너희를 보내어 여호와께 묻게 한 유다 왕에게는 너희가 이렇게 전하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들은 말을 의논하건대
27 내가 이곳과 그 주민을 가리켜 말한 것을 네가 듣고 마음이 연약하여 하나님 앞 곧 내 앞에서 겸손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므로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28 그러므로 내가 네게 너의 조상들에게 돌아가서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게 하리니 내가 이곳과 그 주민에게 내리는 모든 재앙을 네가 눈으로 보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이에 사신들이 왕에게 복명하니라
29 왕이 사람을 보내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불러 모으고
30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모든 백성이 노소를 막론하고 다 함께한지라 왕이 여호와의 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려주고
31 왕이 자기 처소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언약의 말씀을 이루리라 하고
32 예루살렘과 베냐민에 있는 자들이 다 여기에 참여하게 하매 예루살렘 주민이 하나님 곧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의 언약을 따르니라
33 이와 같이 요시야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모든 땅에서 가증한 것들을 다 제거하여 버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으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하였으므로 요시야가 사는 날에 백성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복종하고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묵상도우미
복명(16절) 명령을 받아서 처리한 일의 결과를 보고함.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제사장 힐기야가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고, 사반이 이를 왕에게 전합니다. 왕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는 옷을 찢으며 회개하고, 여선지자 훌다에게 사람을 보냅니다. 훌다를 통해 하나님이 유다에 재앙 내릴 것을 말씀하시니, 왕이 성전에서 백성과 더불어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기로 언약합니다.


율법책을 발견함 34:14~28

율법(토라)은 하나님의 언약과 백성의 삶의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대제사장 힐기야가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합니다. 개혁 시기에 율법책을 발견함으로 요시야의 개혁은 그 목표와 방향을 더욱 분명히 합니다. 요시야가 율법의 말씀을 들을 때 옷을 찢었다는 것은 그 말씀을 하나님 음성으로 받아들였음을 뜻합니다. 그는 유다가 당한 환난이 말씀에 대한 불순종 때문에 임한 하나님의 진노임을 깨닫습니다. 여선지자 훌다는 율법에 기록된 대로 재앙을 내리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단, 옷을 찢고 애통해한 요시야에게는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실 것입니다.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은 생명과도 같습니다(신 32:46~47). 진리의 말씀을 두려움으로 대하고 지켜 행하는 자는 은혜와 자비의 기회를 얻습니다.

요시야와 백성의 결심 34:29~33

하나님 말씀을 듣기 시작할 때 사람이 바뀌고 나라가 바뀝니다. 요시야는 백성을 성전으로 불러 모으고 언약책에 기록된 모든 말씀을 읽어 그들 귀에 들려줍니다. 말씀대로 순종하기 위해서는 의지적 결단이 필요합니다. 요시야와 백성은 마음과 목숨을 다해 모든 계명을 지켜 언약의 말씀을 이루겠다고 맹세합니다. 언약을 ‘세우다’로 번역된 히브리어(카라트)는 ‘자르다’라는 뜻으로, 언약을 맺을 때 동물을 쪼개 제물로 바치는 모습을 연상시킵니다. 즉, 언약은 삶과 죽음을 가르는 약속이기에 누구도 깰 수 없습니다. 요시야의 개혁이 하나님의 심판 계획을 무효화시키지는 못하지만(왕하 23:25~26), 그가 사는 동안에는 백성이 은혜를 누립니다.

더 깊은 묵상
● 율법의 말씀을 들을 때 요시야는 어떤 반응을 보였나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대하는 나의 마음가짐은 어떠해야 할까요?
● 요시야가 모든 백성을 성전에 모으고 행한 일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이루기 위해 내가 오늘 결단하고 행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말씀의 다림줄 앞에 서니 제가 하나님의 과녁을 벗어난 죄인임을 깨닫게 됩니다. 이제 거룩한 두려움과 진정한 회개로 하나님께 나아가오니 저를 용서하시고 받아 주소서. 제가 속한 공동체 지체들에게 변화된 삶과 말씀 청종의 본을 보이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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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땅이 예배하는 곳 되기를 소망하는 개혁자 (역대하 34:1~3) - 생명의삶온 땅이 예배하는 곳 되기를 소망하는 개혁자 (역대하 34:1~3)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26 10:4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온 땅이 예배하는 곳 되기를 소망하는 개혁자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55.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구)507장]
1.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자 그 맘에 평강이 찾아옴은 험악한 세상을 이길 힘이 하늘로부터 임함이로다
2. 주 모습 내눈에 안보이며 그 음성 내 귀에 안들려도 내 영혼 날마다 주를 만나 신령한 말씀 늘 배우도다
3. 가는길 거칠고 험하여도 내 맘에 불평이 없어짐은 십자가 고난을 이겨내신 주님의 마음 본받음이라
4. 주 예수 세상에 다시오실 그 날엔 뭇 성도 변화하여 주님의 빛나는 그 형상을 다 함께보며 주 찬양하리
[후렴]
주님의 마음 본받아 살면서 그 거룩하심 나도 이루리

(경배와찬양 44) 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정결케 하소서 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하소서 내 영혼에 한 소망 있으니 주님과 같이 거룩하게 하소서 나의 삶을 드리니 거룩하게 하소서 오 주님 나를 받으소서 나를 받으소서


역대하 34:1 - 34:13
1 요시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팔 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일 년 동안 다스리며 2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그의 조상 다윗의 길로 걸으며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3 아직도 어렸을 때 곧 왕위에 있은 지 팔 년에 그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을 비로소 찾고 제십이 년에 유다와 예루살렘을 비로소 정결하게 하여 그 산당들과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제거하여 버리매
4 무리가 왕 앞에서 바알의 제단들을 헐었으며 왕이 또 그 제단 위에 높이 달린 태양상들을 찍고 또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어 제사하던 자들의 무덤에 뿌리고 5 제사장들의 뼈를 제단 위에서 불살라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결하게 하였으며 6 또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시므온과 납달리까지 사면 황폐한 성읍들에도 그렇게 행하여 7 제단들을 허물며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며 온 이스라엘 땅에 있는 모든 태양상을 찍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8 요시야가 왕위에 있은 지 열여덟째 해에 그 땅과 성전을 정결하게 하기를 마치고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수리하려 하여 아살랴의 아들 사반과 시장 마아세야와 서기관 요아하스의 아들 요아를 보낸지라
9 그들이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나아가 전에 하나님의 전에 헌금한 돈을 그에게 주니 이 돈은 문을 지키는 레위 사람들이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남아 있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과 온 유다와 베냐민과 예루살렘 주민들에게서 거둔 것이라 10 그 돈을 여호와의 전 공사를 감독하는 자들의 손에 넘기니 그들이 여호와의 전에 있는 일꾼들에게 주어 그 전을 수리하게 하되 11 곧 목수들과 건축하는 자들에게 주어 다듬은 돌과 연접하는 나무를 사며 유다 왕들이 헐어 버린 성전들을 위하여 들보를 만들게 하매
12 그 사람들이 성실하게 그 일을 하니라 그의 감독들은 레위 사람들 곧 므라리 자손 중 야핫과 오바댜요 그핫 자손들 중 스가랴와 무술람이라 다 그 일을 감독하고 또 악기에 익숙한 레위 사람들이 함께하였으며 13 그들은 또 목도꾼을 감독하며 모든 공사 담당자를 감독하고 어떤 레위 사람은 서기와 관리와 문지기가 되었더라

묵상도우미
목도꾼(13절) 짝을 이루어 어깨에 물건을 메어 나르는 일꾼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요시야는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합니다. 그는 어린 나이에 하나님을 찾으며 산당과 우상과 제단을 헐어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결하게 합니다. 또 성전 수리를 위해 사람들을 세우고 성전 헌금으로 일꾼들을 고용합니다. 감독하는 레위 사람들과 일꾼들은 모두 성실하게 성전을 보수합니다.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결하게 함34:1~7
개혁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그래서 나이와는 상관없습니다. 요시야는 8세에 왕위에 올라 31년을 통치하면서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합니다. 그는 16세에 다윗의 하나님을 찾기 시작했고, 20세에 개혁의 깃발을 들고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결하게 합니다. 바알의 제단을 제거하고,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어 우상 숭배자들의 무덤에 뿌렸습니다. 이스라엘 역사에서 이렇듯 강력한 개혁은 없었습니다. 그는 유다뿐 아니라 앗수르의 통치가 약해져 있는 북 이스라엘의 황폐해진 성읍들까지 순회하며 정결하게 합니다. 그는 이스라엘 온 땅이 하나님을 섬기는 곳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성도는 자신이 머무는 곳에 우상 숭배 요소가 없는지 살펴보고, 온 땅의 정결함을 위해 힘써야 합니다.

성전을 수리하는 요시야34:8~13
예배 회복을 위해서는 우상을 없앨 뿐 아니라 하나님을 예배할 성전도 준비되어야 합니다. 요시야는 26세에 성전 수리를 시작합니다. 우상 숭배하던 유다 왕들이 헐어 버린 성전을 보수한 것입니다. 요시야는 이 일을 위해 대제사장 힐기야를 책임자로 세우고 그에게 헌금을 전합니다. 그 돈은 성전 문을 지키는 레위 사람들이 백성에게서 거둔 헌금입니다. 돈을 받고 실무를 담당하는 목수들과 건축자들은 ‘성실하게’ 그 일을 감당합니다. ‘성실하게’(히, 에무나)는 ‘충실하게, 끈기 있게’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개혁은 성도가 행할 평생의 과업이며, 개혁에 임하는 사람의 자세는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성실과 충성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요시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의 정결함을 위해 시행한 개혁의 강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내 삶의 터전이 정결하도록 철저히 청산할 것은 무엇인가요?
● 요시야가 성전을 수리하려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교회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내가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야 할 영역은 어디인가요?
오늘의 기도
‘좋은 게 좋은 것’이라며 분별없이 세상과 타협하던 태도를 버리고, 치우치지 않는 신앙으로 세상을 정화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무엇보다 저 자신부터 정결해지기를 갈망하며 죄를 토설하오니 십자가 보혈로 깨끗하게 하시고, 성실한 삶의 예배자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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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감격으로 맞을 구세주 예수님의 성탄 (누가복음 2:25~38) - 생명의삶기쁨과 감격으로 맞을 구세주 예수님의 성탄 (누가복음 2:25~38)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25 09:4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기쁨과 감격으로 맞을 구세주 예수님의 성탄 (누가복음 2:25~38)   





기쁨과 감격으로 맞을 구세주 예수님의 성탄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126. 천사 찬송하기를 [(구)126장]
1. 천사 찬송하기를 거룩하신 구주께 영광 돌려 보내세 구주 오늘 나셨네 크고 작은 나라들 기뻐 화답 하여라 영광 받을 왕의 왕 베들레헴 나신 주 영광 받을 왕의 왕 베들레헴 나신 주
2. 오늘 나신 예수는 하늘에서 내려와 처녀 몸에 나셔서 사람 몸을 입었네 세상 모든 사람들 영원하신 주님께 영광 돌려 보내며 높이 찬양 하여라 영광 돌려 보내며 높이 찬양 하여라
3. 의로우신 예수는 평화의 왕이시고 세상 빛이 되시며 우리 생명 되시네 죄인들을 불러서 거듭나게 하시고 영생하게 하시니 왕께 찬양하여라 영생하게 하시니 왕께 찬양 하여라 아멘


누가복음 2:25 - 2:38
25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26 그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27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마침 부모가 율법의 관례대로 행하고자 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28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29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주시는도다
30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31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32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33 그의 부모가 그에 대한 말들을 놀랍게 여기더라
34 시므온이 그들에게 축복하고 그의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하여 이르되 보라 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을 패하거나 흥하게 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이 되기 위하여 세움을 받았고
35 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니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려 함이니라 하더라
36 또 아셀 지파 바누엘의 딸 안나라 하는 선지자가 있어 나이가 매우 많았더라 그가 결혼한 후 일곱 해 동안 남편과 함께 살다가 37 과부가 되고 팔십사 세가 되었더라 이 사람이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야로 금식하며 기도함으로 섬기더니
38 마침 이때에 나아와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루살렘의 속량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그에 대하여 말하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던 시므온이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 아기 예수를 만납니다. 그가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며 만민 앞에 예비하신 주의 구원을 보았다고 말합니다. 성전에서 주야로 금식하며 기도하던 안나도 그때에 예루살렘의 속량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아기에 대해 말합니다.


주의 구원을 본 시므온 2:25~35
주님을 만나는 것은 생애 최대의 감격입니다. 의롭고 경건한 시므온은 죽기 전에 메시아를 볼 것이라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습니다. 아기 예수님이 태어난 지 8일째 되는 날 할례와 결례(정결 의식)를 행하러 성전에 왔을 때, 시므온은 예수님을 만납니다. 그는 메시아이신 예수님이 장차 이스라엘의 영광이자 이방인을 구원하는 계시의 빛이 되실 것을 예언합니다. 그러나 그는 희망찬 미래만 예언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많은 사람에게 구원을 베풀고 심판을 선언하는 일을 하실 것이고, 그로 인해 비방을 받으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기 땅에, 자기 백성에게 오셨지만 배척받으실 것입니다(요 1:11). 이로 인해 그분의 가족은 칼이 마음을 찌르는 듯한 고통을 받을 것입니다. 아무리 메시아를 고대하던 사람들이라도, 모두가 그분을 영접하고 그분이 하시는 사역을 수긍하며 받아들이지는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인생 목적이 기준이 되어 거기에 맞는 구세주를 찾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자신을 그분께 기쁘게 드리는 사람은 최고의 복, 곧 구원의 복을 누립니다.

메시아를 만난 선지자 안나 2:36~38

날마다 깨어 기도하는 사람이 주님을 만납니다. 안나는 오랜 세월 과부로 지내 온 선지자입니다. 그녀는 84세가 되기까지 성전을 떠나지 않고 주야로 금식하며 기도하다가, 고대하던 메시아를 만나는 복을 누립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구원자이심을 알립니다. 이제 우리는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깨어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주님의 칭찬과 상급이 있습니다.
더 깊은 묵상
● 지금까지 예수님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왜 비난의 대상이 되어 왔을까요? 나는 비난도 기꺼이 감수하는 주님의 제자인가요?
● 아기 예수님을 만나던 때 안나의 경건 생활은 어떠했나요? 나는 성탄 예배를 어떠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는지 살펴보세요.
오늘의 기도
더딘 것처럼 느껴질지라도 결코 너무 늦은 법 없이 신실하게 약속을 이루시는 주님! 성탄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들, 고난 속에서 구원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찾아가셔서 빛을 비추어 주소서. 믿음을 잃지 않고 주님의 나타나심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참된 위로를 얻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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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약속을 따라 낮은 곳에 오신 구세주 (누가복음 2:1~14) - 생명의삶하나님 약속을 따라 낮은 곳에 오신 구세주 (누가복음 2:1~14)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24 10:2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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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123. 저 들 밖에 한밤중에 [(구)123장]
1. 저 들 밖에 한밤 중에 양 틈에 자던 목자들 천사들이 전하여 준 주 나신 소식 들었네
2. 저 동방에 별 하나가 이상한 빛을 비추어 이 땅 위에 큰 영광이 나타날 징조 보였네
3. 그 한 별이 베들레헴 향하여 바로 가더니 아기 예수 누우신 집 그 위에 오자 멈췄네
4. 저 동방의 박사들이 새 아기 보고 절하고 그 보배합 다 열어서 세가지 예물 드렸네
[후렴]
노엘 노엘 노엘 노엘 이스라엘 왕이 나셨네 아멘

(경배와찬양 14) 고개 들어 주를 맞이해 엎드리어 경배하며 찬양 왕의 위엄을 신령과 진정한 찬양으로 영광 돌려 만왕의 왕께


누가복음 2:1 - 2:14
1 그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 하라 하였으니 2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이 되었을 때에 처음 한 것이라
3 모든 사람이 호적 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4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이므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5 그 약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 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하였더라
6 거기 있을 그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7 첫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8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9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12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13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묵상도우미
가이사 아구스도(1절) 로마 최초의 황제 옥타비아누스를 가리킨다.
강보(7절) 포대기.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의 자손 요셉이 마리아와 함께 호적 하러 유대 베들레헴으로 갑니다. 거기 있을 때에 마리아가 해산하고 아들을 낳아 구유에 눕힙니다. 그 지역에 있던 목자들이 그리스도가 나셨다는 소식을 천사로부터 듣습니다. 수많은 천군 천사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사람들 중에 평화라고 찬송합니다.


예수님 탄생의 역사적 증거 2:1~7
예수님은 다윗의 자손으로 나신 메시아입니다. 본문은 당시 정치적 상황을 설명하며 예수님 탄생이 역사적 사실임을 입증합니다. 표면적으로 당시 세계를 지배하던 이는 가이사 아구스도지만, 실상 우주 만물의 통치자는 바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다윗 계보의 영원한 왕으로 태어나신 것은 약속의 성취입니다(삼하 7:16; 겔 37:25). 하나님은 예수님의 탄생지에 대한 미가 선지자의 예언까지(미 5:2) 이루시고자 당시 웬만해서는 거주지를 떠나지 않던 요셉과 마리아를 호적 일로 베들레헴에 가게 하십니다. 이로써 나사렛 사람인 예수님이 다윗의 도시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십니다. 하나님은 약속하신 바를 신실하게 이루시는 분입니다.

목자들에게 전해진 탄생 소식 2:8~14

메시아 탄생의 의미를 모르고는 그 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모두 잠든 밤에 구주 탄생의 기쁜 소식을 처음 들은 사람들은 들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입니다. 그들은 당시 신분이 낮은 사람들입니다. 가난과 억압 속에서 소망이 없던 그들에게 메시아가 오셨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집니다. 이사야는 메시아를 가난한 자와 겸손한 자를 공정하게 판단하실 의로운 왕이라고 예언했습니다(사 11:2~4). 누구든 성탄절을 환영하고 기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구주 탄생의 복은 아무나 누리는 것이 아니고, 그 의미를 아는 하나님 백성이 누립니다. 구주 탄생은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즉 ‘하나님이 택하신 사람들’에게 평화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신 평화의 왕입니다.
더 깊은 묵상
● 구약의 미가 선지자가 예언한 메시아의 베들레헴 탄생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하나님이 최근에 내게 이루신 약속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 양 치던 목자들에게 구주 탄생 소식이 먼저 전해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게 구주 탄생의 의미는 무엇이며, 그분 때문에 누리는 복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흥청망청하는 연말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마구간에 작은 아기로 오신 예수님을 깊이 묵상하기 원합니다. 인류 구원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성취하고자 하늘 보좌를 버리고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며,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더 많이 더 멀리 전하게 하소서. 



출처 :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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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인의 온전한 순종, 인류 구원의 문을 열다 (누가복음 1:26~38) - 생명의삶한 여인의 온전한 순종, 인류 구원의 문을 열다 (누가복음 1:26~38)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23 09:1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한 여인의 온전한 순종, 인류 구원의 문을 열다 (누가복음 1:26~38)   





한 여인의 온전한 순종, 인류 구원의 문을 열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120. 오 베들레헴 작은 골 [(구)120장]
1. 오 베들레헴 작은 골 너 잠들었느냐 별들만 높이 빛나고 잠잠히 있으니 저 놀라운 빛 지금 캄캄한 이 밤에 온 하늘 두루 비춘줄 너 어찌 모르나
2. 온 세상 모든 사람들 잠자는 동안에 평화의 왕이 세상에 탄생하셨도다 저 새벽 별이 홀로 그 일을 아는 듯 밤새껏 귀한 그 일을 말 없이 지켰네
3. 오 놀라우신 하나님 큰 선물 주시니 주 믿는 사람 마음에 큰 은혜 받도다 이 죄악 세상 사람 주 오심 모르나 주 영접하는 사람들 그 맘에 오시네
4. 오 베들레헴 예수님 내 맘에 오셔서 내 죄를 모두 사하고 늘 함께하소서 저 천사들의 소식 나 기뻐 들으니 오 임마누엘 예수님 내 맘에 오소서 아멘


누가복음 1:26 - 1:38
26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27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28 그에게 들어가 이르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하시도다 하니
29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가 생각하매
30 천사가 이르되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31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32 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33 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으로 다스리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34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35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36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임신하지 못한다고 알려진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38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묵상도우미
여섯째 달(26절) 엘리사벳이 잉태한 때로부터 여섯째 달을 말한다(눅 1:24).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 가브리엘이 마리아에게 와서 그녀가 성령으로 잉태해 아들을 낳을 텐데, 이름을 예수라 하라고 전합니다. 예수는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불리며 다윗의 왕위를 이을 분으로, 그 나라가 무궁할 것입니다. 마리아는 주의 여종이기에 말씀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예수님 탄생 예고 1:26~38
예수님 탄생의 신비는 성령의 역사로 인한 것입니다. 다윗의 자손인 요셉과 결혼하기로 약속했지만 아직 정식으로 부부 관계를 맺지 않은 처녀 마리아에게 천사가 찾아옵니다. 천사는 마리아에게 아들을 잉태해 낳을 것이라 하며, 그 아들이 세상을 구원할 자(예수)이고, 하나님의 아들이며, 다윗의 왕위에 앉아 영원토록 이스라엘과 세상을 다스릴 왕이라 전합니다. 이 일은 성령이 임하셔서 친히 이루십니다. 불임 여성인 엘리사벳이 임신한 것처럼 하나님께는 못 하실 일이 없으며, 그분은 뜻하신 바를 반드시 이루십니다. 마리아는 하나님 말씀 앞에 순종합니다. 이는 상식과 이해를 넘어, 돌에 맞아 죽을 수도 있는 위험마저 초월한 놀라운 순종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그 말씀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온전히 순종함이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 땅에 이룹니다.
더 깊은 묵상
● 천사로부터 예수 탄생 예고를 받은 마리아는 어떻게 반응하나요? 내가 상식과 이해를 내려놓고 말씀대로 온전히 순종할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국내
북한의 문이 열려 그곳 주민들이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기뻐하며 예배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지금도 박해와 환난 속에서 신앙을 지키는 북한 성도를 지키시며 그들에게 인내와 믿음을 더하셔서 견고히 설 힘을 주시도록, 북녘 땅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고 참평화가 깃들도록 기도하자.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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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경외하는 겸손하고 의로운 왕이 오십니다 (이사야 11:1~9) - 생명의삶여호와를 경외하는 겸손하고 의로운 왕이 오십니다 (이사야 11:1~9)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22 09:1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겸손하고 의로운 왕이 오십니다 (이사야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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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112. 그 맑고 환한 밤중에 [(구)112장]
1. 그 맑고 환한 밤중에 뭇 천사 내려와 그 손에 비파 들고서 다 찬송하기를 평강의 왕이 오시니 다 평안하여라 그 소란하던 세상이 다 고요하도다
2. 뭇 천사 날개 펴고서 이 땅에 내려와 그 때에 부른 노래가 또 다시 들리니 이 슬픔 많은 세상에 큰 위로 넘치고 온 세상 기뻐 뛰놀며 다 찬송하도다
3. 이 괴롬 많은 세상에 짐 지고 가는 자 그 험한 준령 넘느라 온 몸이 곤하나 이 죄악 세상 살 동안 새 소망 가지고 저 천사 기쁜 찬송을 들으며 쉬어라
4. 옛 선지 예언 응하여 베들레헴 성에 주 예수 탄생하시니 온 세상 구주라 저 천사 기쁜 노래를 또 다시 부르니 온 세상 사는 사람들 다 화답하도다

(경배와찬양 225) 왕이신 하나님 높임을 받으소서 찬양하리라 영원히 높임을 받으실 그 이름 찬양하리라 그리스도 진리로 다스리네 기뻐하라 온 땅이여 찬양하라 거룩하신 그 이름 높이리라


이사야 11:1 - 11:9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4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 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6 그때에 이리가 어린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에게 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묵상도우미
이새(1절) 다윗의 아버지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입니다.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이 강림해 공의로 사람들을 심판하며 성실로 세상을 다스릴 것입니다. 그때는 모든 피조물이 평화롭게 지내며 서로 해치는 일이 없을 것인데, 이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하기 때문입니다.


이새의 뿌리에서 나실 왕 11:1~5
위기 상황에서 하나님의 약속은 큰 위로와 소망입니다. 이스라엘이 앗수르의 공격에 두려워하고 있을 때(사 10:24), 하나님은 강하고 믿을 만한 지도자를 보내겠다고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그 지도자는 장차 다윗의 가문에서 태어날 한 사람입니다. 그는 낮고 천한 사람들까지 보호하고 품는 겸손한 왕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재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세상을 공정하게 판단하는 의로운 왕입니다. 당시 정치적인 소용돌이 속에서 걱정하는 백성에게 이 약속은 큰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장차 오셔서 세상을 의롭게 통치하실 왕은 바로 우리 구주 예수님입니다. 전쟁 위협과 경제적 어려움, 그리고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 사는 오늘 우리에게도 주님은 유일한 위로자십니다.


평화로운 나라 11:6~9
약육강식 원리가 지배하는 세상에서는 권력 있는 사람이 약한 자를 억압합니다. 최신 무기를 많이 보유하고 경제적으로 부유한 강대국의 폭력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불안에 떱니다. 하지만 의로운 통치자가 오시면 이 세상에 평화가 찾아옵니다. 그것은 어느 한쪽만 행복한 반쪽짜리 평화가 아니라, 모두가 행복한 참평화입니다. 주님 안에 있기 전에는 우리에게 진정한 안식과 평화란 없습니다. 장차 메시아가 오시고 주님을 믿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면 세상은 낙원으로 바뀔 것입니다. 죄가 들어오기 전 에덴동산처럼 사람과 사람 사이에, 짐승과 짐승 사이에 평화가 넘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도가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약속하신 다윗 자손의 한 사람은 장차 어떤 일을 하게 되나요? 위기 상황에서 주님이 내게 주신 약속의 말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메시아 통치로 인해 변화될 세상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하나님 나라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성탄 예배에 초대하고 싶은 이들은 누구인가요?
오늘의 기도
지금은 불의와 폭력이 판을 치지만, 모두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완전한 평화를 누리는 세상이 올 것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소망을 품습니다. 불협화음 없이 아무도 서로를 해치지 않고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길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믿고, 그 길을 선포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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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된 삶도, 악행도 모두 기록으로 남습니다 (역대하 33:14~25) - 생명의삶변화된 삶도, 악행도 모두 기록으로 남습니다 (역대하 33:14~25)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21 10:2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변화된 삶도, 악행도 모두 기록으로 남습니다 (역대하 33: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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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276. 아버지여 이 죄인을 [(구)334장]
1. 아버지여 이 죄인을 용납하여 주시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하여 주소서 아버지를 떠나 산지 벌써 오래 되었고 험한 길에 곤한 몸이 이제 돌아 옵니다
2. 전에 하던 헛된 일을 애통하게 여기고 겸손하게 엎드려서 용서하심 빕니다 은혜 감당 못하오나 회개하는 영혼과 나의 약한 육신까지 감시 드리옵니다
3. 나의 죄를 사하시려 주님 죽으셨으니 그 공로를 의지하여 주만 의지 합니다 아버지여 용납하사 나를 품어 주시고 주의 사랑 품안에서 길이 살게 하소서 아멘


역대하 33:14 - 33:25
14 그 후에 다윗성 밖 기혼 서쪽 골짜기 안에 외성을 쌓되 어문 어귀까지 이르러 오벨을 둘러 매우 높이 쌓고 또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에 군대 지휘관을 두며
15 이방 신들과 여호와의 전의 우상을 제거하며 여호와의 전을 건축한 산에와 예루살렘에 쌓은 모든 제단들을 다 성 밖에 던지고 16 여호와의 제단을 보수하고 화목제와 감사제를 그 제단 위에 드리고 유다를 명령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하매 17 백성이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만 제사를 드렸으나 아직도 산당에서 제사를 드렸더라
18 므낫세의 남은 사적과 그가 하나님께 한 기도와 선견자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권한 말씀은 모두 이스라엘 왕들의 행장에 기록되었고 19 또 그의 기도와 그의 기도를 들으신 것과 그의 모든 죄와 허물과 겸손하기 전에 산당을 세운 곳과 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세운 곳들이 다 호새의 사기에 기록되니라 20 므낫세가 그의 열조와 함께 누우매 그의 궁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몬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21 아몬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 년 동안 다스리며 22 그의 아버지 므낫세의 행함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아몬이 그의 아버지 므낫세가 만든 아로새긴 모든 우상에게 제사하여 섬겼으며 23 이 아몬이 그의 아버지 므낫세가 스스로 겸손함같이 여호와 앞에서 스스로 겸손하지 아니하고 더욱 범죄하더니
24 그의 신하가 반역하여 왕을 궁중에서 죽이매 25 백성들이 아몬왕을 반역한 사람들을 다 죽이고 그의 아들 요시야를 대신하여 왕으로 삼으니라

묵상도우미
오벨(14절) 예루살렘의 다윗성 북동쪽 언덕으로, 유다 왕들이 요새화에 힘쓴 곳이다.
행장(18절) 죽은 사람의 평생 행적을 기록한 글.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시 왕이 된 므낫세는 다윗성의 방비를 튼튼히 하고, 성전과 예루살렘의 모든 우상과 제단을 제거합니다. 성전을 보수해 제사를 드리고 백성에게 하나님을 섬기라 명령합니다. 그의 기도뿐 아니라 모든 죄가 역사책에 기록됩니다. 므낫세의 아들 아몬은 악을 행하다가 신하의 반역으로 죽습니다.


겸손해진 므낫세 33:14~20

환난이라는 용광로는 교만하고 악한 자를 진실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바꾸는 통로가 됩니다. 므낫세는 남북 왕조를 통틀어 가장 악한 왕으로 평가받습니다. 그러나 그가 수치와 환난 속에서 하나님께 간구해 왕위를 회복한 후에는 변화된 행동을 보입니다. 그는 다윗성을 방비하기 위해 힘쓰고, 성전과 유다 전역에 있는 우상과 우상의 제단을 제거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제단을 보수하고 화목제와 감사제를 드립니다. 하나님을 떠나도록 백성을 꾀던 그가 이제 하나님을 섬기라고 명령합니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삶으로 변한 것입니다. 그러나 회개하고 변화된 므낫세의 삶뿐만 아니라, 회개하기 전 그의 모든 악행도 기록으로 남습니다.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는 것이 인생에 좋은 기록을 남기는 비결입니다.

아몬의 행적 33:21~25

끝까지 겸손할 줄 모르는 사람은 결국 하나님의 징계를 받습니다. 아몬은 아버지 므낫세가 겸손하게 돌이키기 전, 죄악을 행하던 처음 삶을 따릅니다. 므낫세와 아몬의 차이점은 므낫세는 환난을 통해 겸손히 하나님께 돌이켰지만, 아몬은 끝까지 겸손하지 않고 더욱 악을 행했다는 것입니다. 그는 아버지 므낫세가 만든 모든 우상에게 제사하며 악을 일삼다가 통치한 지 2년 만에 신하들의 반역으로 죽습니다. 또한 백성이 아몬에게 반역한 사람들을 다 죽이는 등 고통스러운 역사가 이어집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주권자이십니다. 교만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겸손하면 새로운 삶의 기회를 얻지만, 교만하게 계속 악을 행한다면 기회는 없습니다.
더 깊은 묵상
● 변화된 므낫세가 유다 백성에게 명령한 내용은 어떤 것인가요?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에 바뀐 행실이나 습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아몬과 그의 아버지 므낫세의 삶은 어떻게 달랐나요? 교만할 때는 몰랐는데, 겸손하게 마음을 낮추니까 보이는 죄들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겸손히 하나님을 섬겼든지, 죄를 범하고 회개하지 않아 비참한 최후를 맞았든지 그 모든 인생이 하나님 앞에 기록되고 있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일평생 의지를 드려 제 삶의 우상을 없애고, 하나님보다 높아진 것들을 내던진 믿음의 사람으로 기록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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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킨 악인의 간구에 응답하신 자비의 하나님 (역대하 33:1~13) - 생명의삶돌이킨 악인의 간구에 응답하신 자비의 하나님 (역대하 33:1~13)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20 09:1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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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363. 내가 깊은 곳에서 [(구)479장]
1. 내가 깊은 곳에서 주를 불러 아뢰니 주여 나의 간구를 들어주심 바라고 보좌앞에 나가니 은혜 내려 주소서
2. 주가 죄를 살피면 누가 능히 서리요 오직 주만 모든 죄 용서하여 주시니 주님 앞에 떨면서 용서하심 빕니다
3.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고 바라듯 나의 영혼 주님만 간절하게 바라네 이스라엘 백성아 주를 바라보아라
4. 주의 크신 은혜와 그의 능력 바라라 주의 깊은 은총에 우리 구원 있으니 변함없는 주님만 믿고 기다릴지라

(경배와찬양 372)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환란 중에 우리의 힘과 도움이시라 너희는 가만히 있어 주가 하나님 됨 알지어다 열방과 세계 가운데 주가 높임을 받으리라


역대하 33:1 - 33:13
1 므낫세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오십오 년 동안 다스리며 2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들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3 그의 아버지 히스기야가 헐어 버린 산당을 다시 세우며 바알들을 위하여 제단을 쌓으며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하늘의 모든 일월성신을 경배하여 섬기며
4 여호와께서 전에 이르시기를 내가 내 이름을 예루살렘에 영원히 두리라 하신 여호와의 전에 제단들을 쌓고 5 또 여호와의 전 두 마당에 하늘의 일월성신을 위하여 제단들을 쌓고 6 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그의 아들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또 점치며 사술과 요술을 행하며 신접한 자와 박수를 신임하여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많이 행하여 여호와를 진노하게 하였으며
7 또 자기가 만든 아로새긴 목상을 하나님의 전에 세웠더라 옛적에 하나님이 이 성전에 대하여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한 이 성전과 예루살렘에 내 이름을 영원히 둘지라 8 만일 이스라엘 사람이 내가 명령한 일들 곧 모세를 통하여 전한 모든 율법과 율례와 규례를 지켜 행하면 내가 그들의 발로 다시는 그의 조상들에게 정하여 준 땅에서 옮기지 않게 하리라 하셨으나 9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이 므낫세의 꾀임을 받고 악을 행한 것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멸하신 모든 나라보다 더욱 심하였더라
10 여호와께서 므낫세와 그의 백성에게 이르셨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11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의 군대 지휘관들이 와서 치게 하시매 그들이 므낫세를 사로잡고 쇠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고 간지라 12 그가 환난을 당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간구하고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앞에 크게 겸손하여 13 기도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받으시며 그의 간구를 들으시사 그가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다시 왕위에 앉게 하시매 므낫세가 그제서야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신 줄을 알았더라

묵상도우미
산당(3절) 우상 숭배를 위해 가나안 족속의 풍습을 따라 언덕이나 산 위에 만든 제단을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므낫세는 히스기야가 없앤 산당과 바알 제단과 아세라 목상을 세우고, 성전에 일월성신을 위해 제단들을 쌓습니다. 또한 아들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며, 사술과 요술을 행하고 신접한 자와 박수를 신임합니다. 하나님의 진노로 바벨론으로 끌려간 후에야 그가 하나님 앞에 겸손히 회개합니다.


므낫세의 악행 33:1~9
무너진 것을 세우는 사람이 있고, 세운 것을 무너뜨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므낫세는 아버지 히스기야가 개혁으로 바르게 세운 나라를 완전히 무너뜨립니다. 그는 유다 전역과 성전에서 히스기야가 헐어 버린 우상의 제단들을 다시 세우고, 일월성신을 하나님처럼 경배하고 섬깁니다. 자기 아들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고, 하나님이 가증히 여기시는 신접자와 박수를 신임합니다(신 18:9~14). 유다 백성도 므낫세의 꾐을 받고 악을 행합니다. ‘꾀다’는 ‘배교하게 하다’라는 뜻을 포함합니다. 결국 므낫세의 꾐은 백성을 하나님에게서 떠나게 하는 죄악입니다. 열왕기는 므낫세가 무죄한 자의 피를 심히 많이 흘렸다고도 기록합니다(왕하 21:16). 지도자가 죄악의 길로 행하면 공동체도 함께 수렁에 빠집니다.

므낫세의 회개 기도 33:10~13
아무리 사악해도 하나님이 구원하시지 못할 사람은 없습니다. 므낫세와 백성이 경고의 말씀을 듣지 않자, 하나님은 앗수르를 진노의 막대기로 사용하십니다(사 10:5). 앗수르 군사들이 예루살렘을 치고 므낫세를 쇠사슬로 결박해 바벨론으로 끌고 갑니다. 수치와 환난을 당해 심히 괴롭게 되고서야 므낫세는 겸손히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그는 하나님 말씀을 무시하는 자였으나 환난 속에서 하나님을 찾습니다. 이에 하나님이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심으로 므낫세는 왕위를 회복합니다. 고난 속에서 겸손한 회개는 자비와 긍휼의 하나님을 경험하게 합니다. 누구든 겸손히 자복하고 돌아와 악한 길에서 떠나는 자에게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십니다.
더 깊은 묵상
● 므낫세의 행동은 아버지 히스기야와 어떻게 대조되나요? 다음 세대가 죄의 길로 행하지 않고 하나님의 길로 행하도록 나는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 악한 므낫세가 환난 중에 기도하고 그 속에서 하나님 응답을 경험하며 무엇을 배웠을까요? 죄로 인해 환난당할 때, 나는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사랑의 매를 맞고 죄를 깨달아 주님께 겸비한 자세로 돌아올 수 있다면, 그것이 참된 축복이요 은혜가 아닌지요! 저 자신과 주변 사람들이 겪는 고난 끝에, 여호와가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는 진정한 신앙 고백이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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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은혜이기에 항상 겸손해야 합니다(역대하 32:24~33) - 생명의삶모든 것이 은혜이기에 항상 겸손해야 합니다(역대하 32:24~33)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19 11:0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모든 것이 은혜이기에 항상 겸손해야 합니다(역대하 32: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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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272.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구)330장]
1.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예수께로 나갑니다 자유와 기쁨 베푸시는 주께로 갑니다 병든 내 몸이 튼튼하고 빈궁한 삶이 부해지며 죄악을 벗어 버리려고 주께로 갑니다
2. 낭패와 실망 당한 뒤에 예수께로 나갑니다 십자가 은혜 받으려고 주께로 갑니다 슬프던 마음 위로받고 이생의 풍파 잔잔하며 영광의 찬송 부르려고 주께로 갑니다
3. 교만한 맘을 내버리고 예수께로 나갑니다 복되신 말씀 따르려고 주께로 갑니다 실망한 이 몸 힘을 얻고 예수의 크신 사랑 받아 하늘의 기쁨 맛보려고 주께로 갑니다
4. 죽음의 길을 벗어나서 예수께로 나갑니다 영원한 집을 바라보고 주께로 갑니다 멸망의 포 구헤어나와 평화의 나라 다 다라서 영광의 주를 뵈오려고 주께로 갑니다


역대하 32:24 - 32:33
24 그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므로 여호와께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대답하시고 또 이적을 보이셨으나
25 히스기야가 마음이 교만하여 그 받은 은혜를 보답하지 아니하므로 진노가 그와 유다와 예루살렘에 내리게 되었더니
26 히스기야가 마음의 교만함을 뉘우치고 예루살렘 주민들도 그와 같이 하였으므로 여호와의 진노가 히스기야의 생전에는 그들에게 내리지 아니하니라
27 히스기야가 부와 영광이 지극한지라 이에 은금과 보석과 향품과 방패와 온갖 보배로운 그릇들을 위하여 창고를 세우며
28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산물을 위하여 창고를 세우며 온갖 짐승의 외양간을 세우며 양 떼의 우리를 갖추며
29 양 떼와 많은 소 떼를 위하여 성읍들을 세웠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재산을 심히 많이 주셨음이며
30 이 히스기야가 또 기혼의 윗샘물을 막아 그 아래로부터 다윗성 서쪽으로 곧게 끌어들였으니 히스기야가 그의 모든 일에 형통하였더라
31 그러나 바벨론 방백들이 히스기야에게 사신을 보내어 그 땅에서 나타난 이적을 물을 때에 하나님이 히스기야를 떠나시고 그의 심중에 있는 것을 다 알고자 하사 시험하셨더라
32 히스기야의 남은 행적과 그의 모든 선한 일은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의 묵시책과 유다와 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33 히스기야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이 그를 다윗 자손의 묘실 중 높은 곳에 장사하여 그의 죽음에 그에게 경의를 표하였더라 그의 아들 므낫세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었을 때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적을 보이십니다. 그러나 그는 바벨론 사신들이 왔을 때 교만한 마음을 드러내 하나님의 진노를 삽니다. 그에게 부와 영광을 누리게 하시고 모든 일에 형통하게 하신 분은 하나님입니다. 히스기야가 죽어 높은 묘실에 장사됩니다.


교만과 겸손 32:24~26
성도는 강할 때일수록 겸손하고, 어려울 때일수록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히스기야가 죽을병에 걸립니다. 생사의 문제는 사람이 해결할 수 없는, 하나님 주권에 달린 일입니다. 하나님은 히스기야의 기도에 응답해 생명을 연장해 주시고 해 그림자가 뒤로 10도 물러가는 이적을 보이십니다(왕하 20:1~11). 이적을 경험한 후 히스기야는 교만해집니다. 교만은 ‘내가’ 주인 되는 것입니다. 히스기야의 교만으로 유다와 예루살렘에 하나님의 진노가 임합니다. 하나님의 진노 앞에서는 즉시 겸손하게 엎드리는 것이 지혜입니다. 히스기야와 예루살렘 주민이 교만을 뉘우치자 하나님이 진노를 멈추십니다. 교만은 패망을 불러오지만, 겸손은 우리를 패망의 길에서 생명의 길로 인도합니다. 겸손은 성도가 일평생 추구할 자세입니다.

히스기야의 부와 영광, 그리고 시험 32:27~33
우리가 소유한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히스기야는 창고를 짓고 성읍들을 세워야 할 만큼 많은 재산을 소유했습니다. 그가 누린 지극한 부와 영광은 모두 그의 힘으로 얻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 선물입니다(29절). 역대기 기자는 히스기야의 부와 영광, 형통함을 언급하면서 그가 말년에 교만해졌음을 보여 주는 한 가지 사건을 다시 언급합니다. 죽을병에서 회복된 히스기야에게 바벨론 사신들이 찾아왔을 때, 하나님이 그의 마음을 시험하신 일입니다. 그의 교만과 실수는 후일 유다가 바벨론에 망하고 포로로 잡혀가는 심판으로 이어집니다(왕하 25:8~21). 성도는 형통할 때일수록 교만에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죽을병에서 고침받은 후 히스기야의 마음은 어떻게 변했나요? 어떤 일을 성취한 후 교만한 생각이 들어올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히스기야가 누린 부와 영광은 결국 누구로부터 말미암은 것인가요?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것들을 내 힘으로 얻은 것인 양 교만하면 어떻게 될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이 제 인생에 베푸신 놀라운 은혜를 잊어버리고, 마치 저 혼자 모든 것을 해낸 듯 자만하지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부와 영광을 누리는 순간에도 제 심중을 감찰하시는 주님을 늘 기억하며, 주님께 받은 은혜에 감사와 찬양으로 보답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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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힘센 사람의 팔보다 더 강한 하나님의 능력(역대하 32:1~23) - 생명의삶어떤 힘센 사람의 팔보다 더 강한 하나님의 능력(역대하 32:1~23)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18 10:0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어떤 힘센 사람의 팔보다 더 강한 하나님의 능력(역대하 32:1~23)   





어떤 힘센 사람의 팔보다 더 강한 하나님의 능력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52. 십자가 군병들아 [(구)390장]
1. 십자가 군병들아 주위해 일어나 기들고 앞서나가 담대히 싸우라 주께서 승전하고 영광을 얻도록 그 군대 거느리사 이기게 하시네
2. 십자가 군병들아 주 위해 일어나 그 나팔 소리 듣고 곧 나가 싸우라 수 없는 원수 앞에 주 따라 갈 때에 주 예수 힘을 주사 강하게 하시네
3. 십자가 군병들아 주 위해 일어나 네 힘이 부족하니 주권능 믿으라 복음의 갑주 입고 늘 기도하면서 너 맡은 자리에서 충성을 다하라
4. 십자가 군병들아 주위해 일어나 이날에 접전하고 곧 개가 부르라 승전한 군사들은 영생을 얻으며 영광의 주와 함께 왕 노릇 하리라

(경배와찬양 161) 세상의 유혹 시험이 내게 몰려올 때에 나의 힘으론 그것들 모두 이길 수 없네 거대한 폭풍 가운데 위축된 나의 영혼 어찌할 바를 몰라 헤매이고 있을 때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전쟁은 나에게 속한 것 아니니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역대하 32:1 - 32:23
1 이 모든 충성된 일을 한 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유다에 들어와서 견고한 성읍들을 향하여 진을 치고 쳐서 점령하고자 한지라
2 히스기야가 산헤립이 예루살렘을 치러 온 것을 보고 3 그의 방백들과 용사들과 더불어 의논하고 성 밖의 모든 물 근원을 막고자 하매 그들이 돕더라
4 이에 백성이 많이 모여 모든 물 근원과 땅으로 흘러가는 시내를 막고 이르되 어찌 앗수르 왕들이 와서 많은 물을 얻게 하리요 하고
5 히스기야가 힘을 내어 무너진 모든 성벽을 보수하되 망대까지 높이 쌓고 또 외성을 쌓고 다윗성의 밀로를 견고하게 하고 무기와 방패를 많이 만들고
6 군대 지휘관들을 세워 백성을 거느리게 하고 성문 광장에서 자기 앞에 무리를 모으고 말로 위로하여 이르되
7 너희는 마음을 강하게 하며 담대히 하고 앗수르 왕과 그를 따르는 온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우리와 함께하시는 이가 그와 함께하는 자보다 크니
8 그와 함께하는 자는 육신의 팔이요 우리와 함께하시는 이는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시라 반드시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리라 하매 백성이 유다 왕 히스기야의 말로 말미암아 안심하니라
9 그 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그의 온 군대를 거느리고 라기스를 치며 그의 신하들을 예루살렘에 보내어 유다 왕 히스기야와 예루살렘에 있는 유다 무리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10 앗수르 왕 산헤립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예루살렘에 에워싸여 있으면서 무엇을 의뢰하느냐
11 히스기야가 너희를 꾀어 이르기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 내시리라 하거니와 이 어찌 너희를 주림과 목마름으로 죽게 함이 아니냐 12 이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산당들과 제단들을 제거하여 버리고 유다와 예루살렘에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다만 한 제단 앞에서 예배하고 그 위에 분향하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13 나와 내 조상들이 이방 모든 백성들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모든 나라의 신들이 능히 그들의 땅을 내 손에서 건져 낼 수 있었느냐 14 내 조상들이 진멸한 모든 나라의 그 모든 신들 중에 누가 능히 그의 백성을 내 손에서 건져 내었기에 너희 하나님이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
15 그런즉 이와 같이 너희는 히스기야에게 속지 말라 꾀임을 받지 말라 그를 믿지도 말라 어떤 백성이나 어떤 나라의 신도 능히 자기의 백성을 나의 손과 나의 조상들의 손에서 건져 내지 못하였나니 하물며 너희 하나님이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 내겠느냐 하였더라
16 산헤립의 신하들도 더욱 여호와 하나님과 그의 종 히스기야를 비방하였으며
17 산헤립이 또 편지를 써 보내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욕하고 비방하여 이르기를 모든 나라의 신들이 그들의 백성을 내 손에서 구원하여 내지 못한 것같이 히스기야의 신들도 그의 백성을 내 손에서 구원하여 내지 못하리라 하고
18 산헤립의 신하가 유다 방언으로 크게 소리 질러 예루살렘성 위에 있는 백성을 놀라게 하고 괴롭게 하여 그 성을 점령하려 하였는데 19 그들이 예루살렘의 하나님을 비방하기를 사람의 손으로 지은 세상 사람의 신들을 비방하듯 하였더라
20 이러므로 히스기야왕이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와 더불어 하늘을 향하여 부르짖어 기도하였더니 21 여호와께서 한 천사를 보내어 앗수르 왕의 진영에서 모든 큰 용사와 대장과 지휘관들을 멸하신지라 앗수르 왕이 낯이 뜨거워 그의 고국으로 돌아갔더니 그의 신의 전에 들어갔을 때에 그의 몸에서 난 자들이 거기서 칼로 죽였더라
22 이와 같이 여호와께서 히스기야와 예루살렘 주민을 앗수르 왕 산헤립의 손과 모든 적국의 손에서 구원하여 내사 사면으로 보호하시매
23 여러 사람이 예물을 가지고 예루살렘에 와서 여호와께 드리고 또 보물을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드린지라 이후부터 히스기야가 모든 나라의 눈에 존귀하게 되었더라

묵상도우미
밀로(5절) 다윗이 여부스(예루살렘) 사람에게서 탈취한 곳으로(삼하 5:6~9), 후에 솔로몬과 히스기야가 이 성을 다시 수축했다(왕상 11:27; 대하 32:5).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앗수르 왕이 예루살렘을 치러 오자 히스기야는 공격에 대비하고 백성을 안심시킵니다. 신하를 통해 산헤립이 교만한 말로 하나님을 비방하자 히스기야는 이사야와 함께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적군을 패하게 하시고 예루살렘을 구원하시니, 사람들이 하나님을 섬기고 왕을 존귀히 여깁니다.


히스기야의 격려 32:1~8
위기에서 담대할 수 있는 비결은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히스기야가 온 마음으로 개혁을 시행한 후, 북 이스라엘을 멸망시킨 앗수르가 유다도 점령하러 쳐들어옵니다. 히스기야는 예루살렘을 방비하기 위해 백성과 힘을 모아 성 밖 물 근원을 차단하고 망대를 쌓으며 무기와 방패를 만듭니다. 그리고 백성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마음을 강하게 하라고 격려하면서 하나님을 바라보게 합니다. 세상의 어떤 강한 팔도 하나님을 이길 수 없습니다. 그 팔조차 하나님의 피조물일 뿐입니다. 히스기야가 한 말은 백성에게는 소망이요, 하나님께는 믿음의 간구입니다. 성도는 어려운 상황일수록 믿음과 소망의 말로 서로 격려해야 합니다.

산헤립의 조롱과 히스기야의 기도 32:9~23
성도는 삶의 기로에서 누구 말을 들을지 분별해야 합니다. 유다 백성은 ‘너희 하나님은 너희를 구원할 수 없다’는 산헤립의 말에 낙심합니다. 현실은 산헤립의 말이 진실처럼 들리고, 히스기야가 헛된 소망의 말로 백성을 속인 것 같습니다. 산헤립은 하나님을 힘없고 무능한 이방 신으로 취급하며 모독합니다. 이러한 산헤립의 오만한 말들은 우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의 진노를 부르는 죄악입니다. 이에 히스기야는 부르짖어 기도하고,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어 하룻밤에 앗수르 군사 185,000명을 멸하십니다(왕하 19장 참조). 산헤립의 비참한 최후는 우리가 누구 말을 따라야 하는지를 잘 보여 줍니다. 성도는 거짓을 진실처럼 꾸며 미혹되게 하는 말에 속지 말고, 하나님 말씀을 의지해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히스기야는 앗수르가 침략해 오자 백성에게 어떤 말로 힘과 소망을 주나요? 함께하시며 도우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담대히 행할 일은 무엇인가요?
● 하나님은 히스기야와 이사야의 기도에 어떻게 응답하시나요? 내 믿음을 흔드는 일은 무엇이며, 주님 앞에 중심을 바로잡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삶의 개혁과 영적 갱신 뒤에 찾아오는 어려움이, 제가 예배하고 섬길 분이 누구인지 더 정확히 알게 하시려는 주님의 훈련임을 깨닫습니다. 두렵고 떨리는 전쟁 같은 사건 앞에서, 저를 대신해 싸우시는 주님만 의지하고 담대하게 응전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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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뜻에 합한 관리와 분배 제도 (역대하 31:9~21) - 생명의삶하나님 뜻에 합한 관리와 분배 제도 (역대하 31:9~21)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17 10:0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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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321. 날 대속하신 예수께 [(구)351장]
1. 날 대속하신 예수께 내 생명 모두 드리니 늘 진실하게 하소서 내 구주 예수여
2. 날 구원하신 예수를 일 평생의 지하오니 날 영접하여 주소서 내 구주 예수여
3. 주 십자가에 달리사 날 자유하게 했으니 내 몸과 맘을 주 위해 다 쓰게 하소서
[후렴]
나 구주 위해 살리라 내 기쁨 한량 없으리 내 갈길 인도 하소서 내 구주 예수여 아멘


역대하 31:9 - 31:21
9 히스기야가 그 더미들에 대하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물으니 10 사독의 족속 대제사장 아사랴가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백성이 예물을 여호와의 전에 드리기 시작함으로부터 우리가 만족하게 먹었으나 남은 것이 많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에게 복을 주셨음이라 그 남은 것이 이렇게 많이 쌓였나이다
11 그때에 히스기야가 명령하여 여호와의 전 안에 방들을 준비하라 하므로 그렇게 준비하고 12 성심으로 그 예물과 십일조와 구별한 물건들을 갖다 두고 레위 사람 고나냐가 그 일의 책임자가 되고 그의 아우 시므이는 부책임자가 되며 13 여히엘과 아사시야와 나핫과 아사헬과 여리못과 요사밧과 엘리엘과 이스마갸와 마핫과 브나야는 고나냐와 그의 아우 시므이의 수하에서 보살피는 자가 되니 이는 히스기야왕과 하나님의 전을 관리하는 아사랴가 명령한 바이며
14 동문지기 레위 사람 임나의 아들 고레는 즐거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을 맡아 여호와께 드리는 것과 모든 지성물을 나눠 주며 15 그의 수하의 에덴과 미냐민과 예수아와 스마야와 아마랴와 스가냐는 제사장들의 성읍들에 있어서 직임을 맡아 그의 형제들에게 반열대로 대소를 막론하고 나눠 주되
16 삼 세 이상으로 족보에 기록된 남자 외에 날마다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그 반열대로 직무에 수종 드는 자들에게 다 나눠 주며 17 또 그들의 족속대로 족보에 기록된 제사장들에게 나눠 주며 이십 세 이상에서 그 반열대로 직무를 맡은 레위 사람들에게 나눠 주며 18 또 그 족보에 기록된 온 회중의 어린아이들 아내들 자녀들에게 나눠 주었으니 이 회중은 성결하고 충실히 그 직분을 다하는 자며 19 각 성읍에서 등록된 사람이 있어 성읍 가까운 들에 사는 아론 자손 제사장들에게도 나눠 주되 제사장들의 모든 남자와 족보에 기록된 레위 사람들에게 나눠 주었더라
20 히스기야가 온 유다에 이같이 행하되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와 진실함으로 행하였으니 21 그가 행하는 모든 일 곧 하나님의 전에 수종 드는 일에나 율법에나 계명에나 그의 하나님을 찾고 한마음으로 행하여 형통하였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히스기야는 백성이 드린 예물과 십일조 등을 둘 방을 준비하고 책임자들을 세웁니다. 직임을 맡은 레위 사람들이 족보에 기록된 대로 모든 제사장과 레위 사람에게 그들 몫을 나눠 줍니다. 히스기야가 하나님 보시기에 선과 정의와 진실함으로 행하며 하나님을 찾으니, 모든 일에 형통합니다.


성전 봉사자들을 위한 제도 31:9~19
잘 준비된 제도는 공동체를 건강하게 세우는 도구입니다. 히스기야는 성전 안에 방을 준비해 십일조를 비롯해 모든 성물을 보관하게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복으로 백성이 드린 십일조 헌물이 넘쳤기 때문입니다. 그는 고나냐와 시므이, 그리고 그들을 도울 10명을 세워 성물을 관리하게 합니다. 관리하는 것만큼이나 공평하게 나누어 주는 것도 중요입니다. 히스기야는 고레와 그를 도울 6명을 세워 성물을 나누어 주게 합니다. 3세 이상의 제사장, 20세 이상의 레위 사람에게 나누어 주고, 또 아내와 자녀들에게도 나누어 줍니다. ‘족보에 기록된’ 이들에게 규례에 따라 배분한 것입니다. 히스기야는 이로써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오직 하나님 섬기는 일에 헌신하도록 합니다. 바른 제도는 공동체 구성원들의 자발적 헌신을 불러일으키고, 공동체에 큰 유익을 가져다줍니다.

히스기야에 대한 평가 31:20~21
하나님 앞에 바로 선, 그 한 사람은 많은 이에게 선한 영향을 끼칩니다. 히스기야는 모든 일을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려 힘썼습니다. 그가 행한 ‘선과 정의와 진실함’의 기준은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입니다. 그는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계명을 지키는 모든 일을 ‘한마음으로’ 행했습니다. 이는 ‘온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며, 어떤 일에서든 하나님을 온 마음으로 찾고 구하는 사람에게 주시는 선물은 ‘형통함’입니다. 하나님은 형통함과 곤고함의 주권자이십니다(전 7:14). 이것이 하나님을 삶의 주인으로 모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백성이 바치는 십일조 헌물이 넘치자 히스기야는 어떤 제도를 시행했나요? 우리 공동체에 자발적 헌신을 불러일으키는 제도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 히스기야가 하나님을 향해 온 마음으로 행한 결과는 어떠한가요? 내가 두 마음을 품지 않고 온 마음으로 추구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모든 질서와 제도에 감사함으로 순복하는 이들에게 영육의 형통과 기쁨을 주실 줄 믿습니다. 오늘 제 삶의 현장에서 매 순간 하나님을 경외하며, 맡겨진 일을 선과 정의와 진실함으로 행하도록 은총을 부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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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임을 다하도록 도울 때 개혁도 지속됩니다 (역대하 31:2~8) - 생명의삶직임을 다하도록 도울 때 개혁도 지속됩니다 (역대하 31:2~8)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16 09:1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직임을 다하도록 도울 때 개혁도 지속됩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13. 나의 생명 드리니 [(구)348장] 
1. 나의 생명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세상 살아갈 동안 찬송하게하소서
2. 손과 발을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주의 일을 위하여 민첩하게하소서
3. 나의 음성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주의 진리 말씀만 전파하게 하소서
4. 나의 보화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하늘나라 위하여 주 뜻대로 쓰소서
5. 나의 시간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평생토록 주 위해 봉사하게하소서 아멘

(경배와찬양 43) 나의 모습 나의 소유 주님 앞에 모두 드립니다 모든 아픔 모든 기쁨 내 모든 눈물 받아 주소서 나의 생명을 드리니 주 영광 위하여 사용하옵소서 내가 사는 날 동안에 주를 찬양하며 기쁨의 제물 되리 나를 받아 주소서


역대하 31:2 - 31:8
2 히스기야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의 반열을 정하고 그들의 반열에 따라 각각 그들의 직임을 행하게 하되 곧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며 여호와의 휘장 문에서 섬기며 감사하며 찬송하게 하고
3 또 왕의 재산 중에서 얼마를 정하여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번제 곧 아침과 저녁의 번제와 안식일과 초하루와 절기의 번제에 쓰게 하고
4 또 예루살렘에 사는 백성을 명령하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 몫의 음식을 주어 그들에게 여호와의 율법을 힘쓰게 하라 하니라
5 왕의 명령이 내리자 곧 이스라엘 자손이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과 꿀과 밭의 모든 소산의 첫 열매들을 풍성히 드렸고 또 모든 것의 십일조를 많이 가져왔으며
6 유다 여러 성읍에 사는 이스라엘과 유다 자손들도 소와 양의 십일조를 가져왔고 또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구별하여 드릴 성물의 십일조를 가져왔으며 그것을 쌓아 여러 더미를 이루었는데
7 셋째 달에 그 더미들을 쌓기 시작하여 일곱째 달에 마친지라
8 히스기야와 방백들이 와서 쌓인 더미들을 보고 여호와를 송축하고 그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축복하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히스기야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 반열을 정하고 그에 따라 직임을 행하게 합니다. 그는 번제에 드는 비용을 왕의 재산에서 충당하고, 예루살렘 백성도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 몫으로 십일조와 예물을 내게 합니다. 백성이 풍성히 드리니, 왕과 방백이 하나님을 송축하고 백성을 축복합니다. 


히스기야의 지속적 개혁 31:2~8

개혁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이를 잘 감당할 사람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유월절을 지킨 후, 히스기야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의 직임을 회복합니다. 이로써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길 일을 중단 없이 지속할 이들이 준비됩니다. 히스기야는 재산 중 얼마를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번제를 위해 드립니다. 그리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생계에 대한 염려 없이 율법(토라)을 가르치는 일과 제사와 관련된 일에 전념하도록 백성에게 그들 몫의 십일조를 가져오라 명합니다. 레위 지파 사람들은 이 일에 헌신된 이들로, 이스라엘 중에 기업이 없었습니다. 십일조를 바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소임을 감당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이자 백성의 의무입니다. 개혁은 말씀의 원리대로 돌아가는 것이며, 말씀대로 모두가 자신의 소임을 충실히 행하는 공동체에 소망이 있습니다.
더 깊은 묵상
● 히스기야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의 직임에 특별히 관심을 가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가 하나님을 위해 지속적으로 감당할 직임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국내
2017년도 세계인재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두뇌유출지수는 조사 대상 63개국 중 54위, 근로자 동기 부여 지수는 59위로 바닥 수준이다. 그동안 세계가 놀랄 만한 큰 성장을 이룬 우리나라가 더 밝은 미래를 열 수 있게 하나님이 주신 탁월한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사회 환경과 기회가 조성되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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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죄의 은총에 감사하며 서로를 축복하는 공동체 (역대하 30:13~31:1) - 생명의삶사죄의 은총에 감사하며 서로를 축복하는 공동체 (역대하 30:13~31:1)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15 10:1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사죄의 은총에 감사하며 서로를 축복하는 공동체 (역대하 30:13~31:1) 





사죄의 은총에 감사하며 서로를 축복하는 공동체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귀하신 친구 내게 계시니)
(1) 귀하신 친구 내게 계시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그 피가 내 죄 씻으셨으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후렴 : 나 주안에 늘 기쁘다 나 주안에 늘 기쁘다 주 나와 늘 동행 하시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2) 주 내 짐대신 지시 었으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그 생명 버려나를 구하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3) 주 은총 매일 내게 더하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그 악한 죄악에서 지키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역대하 30:13 - 31:1
13 둘째 달에 백성이 무교절을 지키려 하여 예루살렘에 많이 모이니 매우 큰 모임이라
14 무리가 일어나 예루살렘에 있는 제단과 향단들을 모두 제거하여 기드론 시내에 던지고
15 둘째 달 열넷째 날에 유월절 양을 잡으니 제사장과 레위 사람이 부끄러워하여 성결하게 하고 번제물을 가지고 여호와의 전에 이르러
16 규례대로 각각 자기들의 처소에 서고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율법을 따라 제사장들이 레위 사람의 손에서 피를 받아 뿌리니라
17 회중 가운데 많은 사람이 자신들을 성결하게 하지 못하였으므로 레위 사람들이 모든 부정한 사람을 위하여 유월절 양을 잡아 그들로 여호와 앞에서 성결하게 하였으나
18 에브라임과 므낫세와 잇사갈과 스불론의 많은 무리는 자기들을 깨끗하게 하지 아니하고 유월절 양을 먹어 기록한 규례를 어긴지라 히스기야가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 이르되 선하신 여호와여 사하옵소서
19 결심하고 하나님 곧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비록 성소의 결례대로 스스로 깨끗하게 못하였을지라도 사하옵소서 하였더니
20 여호와께서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백성을 고치셨더라
21 예루살렘에 모인 이스라엘 자손이 크게 즐거워하며 칠 일 동안 무교절을 지켰고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은 날마다 여호와를 칭송하며 큰 소리 나는 악기를 울려 여호와를 찬양하였으며
22 히스기야는 여호와를 섬기는 일에 능숙한 모든 레위 사람들을 위로하였더라 이와 같이 절기 칠 일 동안에 무리가 먹으며 화목제를 드리고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감사하였더라
23 온 회중이 다시 칠 일을 지키기로 결의하고 이에 또 칠 일을 즐겁게 지켰더라
24 유다 왕 히스기야가 수송아지 천 마리와 양 칠천 마리를 회중에게 주었고 방백들은 수송아지 천 마리와 양 만 마리를 회중에게 주었으며 자신들을 성결하게 한 제사장들도 많았더라
25 유다 온 회중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이스라엘에서 온 모든 회중과 이스라엘 땅에서 나온 나그네들과 유다에 사는 나그네들이 다 즐거워하였으므로
26 예루살렘에 큰 기쁨이 있었으니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 때로부터 이러한 기쁨이 예루살렘에 없었더라
27 그때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일어나서 백성을 위하여 축복하였으니 그 소리가 하늘에 들리고 그 기도가 여호와의 거룩한 처소 하늘에 이르렀더라
1 이 모든 일이 끝나매 거기에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나가서 유다 여러 성읍에 이르러 주상들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들을 찍으며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온 땅에서 산당들과 제단들을 제거하여 없애고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 각각 자기들의 본성 기업으로 돌아갔더라

묵상도우미
결례(19절) 정결 예식을 가리킨다(레 1~15장; 민 19:11~22).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둘째 달 열넷째 날에 예루살렘에 모여 모세의 율법을 따라 유월절을 지킵니다. 히스기야가 성결하게 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니, 하나님이 들으시고 백성을 고치십니다. 온 회중이 다시 7일을 연장해 즐겁게 무교절을 지킵니다. 그들은 돌아가는 길에 여러 성읍의 우상을 제거합니다.


사죄의 은총30:13~22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품어 주시는 분입니다. 무교절을 지키러 온 백성은 예루살렘의 우상들을 제거해 하나님을 찾는 결심을 나타냅니다. 둘째 달 14일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모세의 율법을 따라’ 양을 잡고 피를 제단에 뿌린 후, 유월절 양을 나누어 줍니다. 그러나 멀리서 온 이들 가운데 부정한 채로 유월절 양을 먹어 규례를 어긴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비록 그러한 허물이 있었지만, 그들은 결심하고 하나님을 구하고자 예루살렘까지 찾아온 이들입니다. 하나님은 히스기야의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의 허물을 용서하시고 그들을 고쳐 주십니다. 사죄의 은총은 연약한 인생에 베푸시는 하나님의 긍휼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누구나 정죄함이 없고 죄 사함의 은혜를 누립니다.

계속되는 무교절 잔치 30:23~31:1
죄 사함의 은총을 받은 사람은 철저한 삶의 개혁을 시도합니다. 온 이스라엘은 7일간 더 무교절 잔치를 지속하며 그 기쁨을 나그네들과도 나눕니다. 이런 기쁨은 솔로몬 이후 히스기야 때까지 약 200년 동안 없던 것입니다. 이는 온 이스라엘의 놀라운 회복을 의미하며,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의 축복에도 잘 나타납니다. 제사장들의 중요한 특권 중 하나는 백성을 축복하는 것입니다(민 6:22~27). 그들의 축복 기도가 하나님의 거룩한 처소에 도달합니다. 온 이스라엘은 사죄의 은총과 기쁨을 경험한 후, 그들 삶의 구석구석에 존재하던 모든 이방 우상과 제단을 남김없이 제거합니다. 진정한 회복은 기쁨과 축복을 넘어 성결한 삶으로 이어집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은 사죄의 은총을 구하는 히스기야의 기도에 어떻게 응답하시나요? 동료의 허물을 지적하기보다 그를 위해 기도할 때, 어떤 변화를 보게 될까요?
● 온 이스라엘이 무교절 잔치가 끝난 후에 행한 일은 무엇인가요? 성결함을 유지하기 위해 내 삶에서 철저히 제거할 것들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규례를 온전히 지키지 못한 이들의 연약함과 허물을 덮어 주신 자비의 하나님! 통회하는 심령을 가까이하시는 하나님 앞에 저도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갑니다. 속죄받은 사람만이 경험할 수 있는 천국 잔치를 맛보고, 이웃에게 복음을 전해 예배의 자리에 초청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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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자리로의 초대에 겸손히 응답하는 성도 (역대하 30:1~12) - 생명의삶예배 자리로의 초대에 겸손히 응답하는 성도 (역대하 30:1~12)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2.14 09:3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예배 자리로의 초대에 겸손히 응답하는 성도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인애하신 구세주여)
(1) 인애하신 구세주여 내가 비오니 죄인 오라 하실때에 날 부르소서
후렴 : 주여 주여 내가 비오니 죄인 오라하실 때에 날 부르소서 아멘
(2) 자비하신 보좌 앞에 꿇어 엎드려 자복하고 회개하니 믿음 주소서
(3) 주의 공로 의지하여 주께가오니 상한 맘을 고치시고 구원하소서
(4) 만복근원 우리 주여 위로하소서 우리 주와 같으신 이 어디있을까
(경배와찬양 107)
두 손 들고 찬양합니다 다시 오실 왕 여호와께 오직 주만이 나를 다스리네 나 주님만을 섬기리 헛된 마음 버리고 성령이여 내 영혼 충만하게 하소서 주님 앞에 내 생명 드리리다


역대하 30:1 - 30:12
1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사람을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2 왕이 방백들과 예루살렘 온 회중과 더불어 의논하고 둘째 달에 유월절을 지키려 하였으니 3 이는 성결하게 한 제사장들이 부족하고 백성도 예루살렘에 모이지 못하였으므로 그 정한 때에 지킬 수 없었음이라
4 왕과 온 회중이 이 일을 좋게 여기고 5 드디어 왕이 명령을 내려 브엘세바에서부터 단까지 온 이스라엘에 공포하여 일제히 예루살렘으로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 이는 기록한 규례대로 오랫동안 지키지 못하였음이더라
6 보발꾼들이 왕과 방백들의 편지를 받아 가지고 왕의 명령을 따라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두루 다니며 전하니 일렀으되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너희 남은 자 곧 앗수르 왕의 손에서 벗어난 자에게로 돌아오시리라 7 너희 조상들과 너희 형제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멸망하도록 버려두신 것을 너희가 똑똑히 보는 바니라
8 그런즉 너희 조상들같이 목을 곧게 하지 말고 여호와께 돌아와 영원히 거룩하게 하신 전에 들어가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섬겨 그의 진노가 너희에게서 떠나게 하라 9 너희가 만일 여호와께 돌아오면 너희 형제들과 너희 자녀가 사로잡은 자들에게서 자비를 입어 다시 이 땅으로 돌아오리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하신지라 너희가 그에게로 돌아오면 그의 얼굴을 너희에게서 돌이키지 아니하시리라 하였더라
10 보발꾼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읍으로 두루 다녀서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그들을 조롱하며 비웃었더라 11 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 중에서 몇 사람이 스스로 겸손한 마음으로 예루살렘에 이르렀고 12 하나님의 손이 또한 유다 사람들을 감동시키사 그들에게 왕과 방백들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전한 명령을 한마음으로 준행하게 하셨더라

묵상도우미
보발꾼(6절) 걸어서 급한 공문을 전송하던 사람을 이른다.
앗수르 왕의 손에서 벗어난 자(6절) 북 이스라엘 왕 호세아 때에 앗수르 왕이 사마리아를 함락하고 북 이스라엘 사람들을 포로로 끌고 갔다. 그때 잡혀가지 않고 남은 사람들을 말한다(왕하 18:9~11).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공문을 보내 하나님의 전으로 와서 유월절을 지키라 전합니다. 보발꾼들은 하나님께로 돌아와 섬기면 은혜와 자비의 하나님이 그 얼굴을 돌이키지 않으실 것이라는 왕의 명을 전합니다. 조롱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몇 사람은 겸손히 예루살렘으로 옵니다.


유월절을 지키라 30:1~9
절기는 공동체 신앙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됩니다. 성전과 제사를 회복한 후, 히스기야는 유월절을 다시 지키게 합니다. 유월절은 출애굽을 기념하는 절기로, 이스라엘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절기입니다. 이스라엘이 유월절을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다는 것은 그들의 정체성과 삶의 기준을 상실했었음을 의미합니다. 성전 청결을 첫째 달 16일에 마쳤기에, 규례대로 첫째 달 14일에는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고 둘째 달에 지키기로 합니다.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를 초청한 것은 분열된 민족을 하나님 말씀으로 연합시키기 위함입니다. 완고함과 고집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이 회복의 시작입니다. 하나님께 돌아오면, 은혜롭고 자비하신 하나님은 진노를 거두시고 다시금 역전의 은혜를 베푸십니다.

두 가지 반응 30:10~12
은혜의 자리에 초청받을 때 겸손히 따르는 마음에 복이 임합니다. 규례대로 유월절을 지키자는 초청에 사람들은 두 가지로 반응합니다. 한 부류는 조롱하며 비웃고, 다른 한 부류는 겸손한 마음으로 받습니다. 북 이스라엘에서는 단지 몇몇 사람만이 겸손한 마음으로 예루살렘에 옵니다. 이러한 반응은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마 22:14)라는 예수님 말씀을 생각나게 합니다. 하나님의 손이 유다 사람들을 ‘감동시키사’(한마음을 주사) 유다는 한마음으로 명령을 준행합니다. 하나님은 마음을 움직이시는 분입니다. 그분이 기뻐하시는 일을 선택하고 행할 때, 한마음과 한뜻으로 동역할 사람들을 붙여 주십니다.
더 깊은 묵상
● 히스기야가 유월절을 지키려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정을 포함해 우리 공동체가 하나 됨을 위해 다시 시작할 예배 혹은 모임은 무엇인가요?
● 히스기야의 초청을 들은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했나요? 교회에서 특별히 준비한 부흥 사경회나 수련회 초대에 나는 어떻게 반응하나요?
오늘의 기도
모든 죄를 사하시고, 두 팔 벌려 저를 안아 주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구속의 은혜를 먼저 누린 자로서,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만이 살길이니 주님께 돌아오라고 외치는 편지 되게 하소서. 한마음으로 겸손히 말씀에 순종해 구원의 방주 역할을 하는 교회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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