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통로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축복의통로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축복의통로 (12180) N
    • 블로그 (17)
      • 축복의통로 (9)
    • 유치부영상 (2)
    • 마음으로기도하며 (9368) N
      • 어플소개 (9)
      • QT나눔 (4817) N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85)
      • 예수의 흔적 (20)
      • 영성나눔 (1920)
      • 뉴스미션 (52)
      • 겨자씨 (1564)
      • 갓피플만화 (136)
      • 브라보마이라이프 (8)
      • 알아두면좋은상식 (28)
      • 햇볕이야기최용우 (13)
      • hope,s 허재희 (95)
      • 오늘의말씀 (15)
      • 사랑밭새벽편지 (554)
      • 내가사랑한조선 (13)
      • [웹드라마]교회오빠의연애QT (6)
      • 이해인시모음 (20)
      • 용혜원시모음 (7)
    • 영으로기도하자 (2742)
      • 앨범소식 (54)
      • CCM (2584)
      • 뮤직비디오 (48)
      • 간직하고픈자료들 (56)
    • 연예가 (33)
      • 영화소식 (14)
      • 가요 (11)
      • 기타 (8)
    • 악기 (2)
      • 우쿨렐레 (2)

검색 레이어

축복의통로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 잃어버린 소중한 것들 입력 - 겨자씨

    2017.12.20 by 축복의통로

  • 샛별빵 - 겨자씨

    2017.12.19 by 축복의통로

  • 끔찍한 사랑 - 겨자씨

    2017.12.18 by 축복의통로

  • 황혼의 반란과 노인 공경 - 겨자씨

    2017.12.13 by 축복의통로

  • 공포의 11m - 겨자씨

    2017.12.12 by 축복의통로

  • 신앙의 허허실실(虛虛實實) - 겨자씨

    2017.12.11 by 축복의통로

  • 잡초(雜草), 야초(野草) - 겨자씨

    2017.12.08 by 축복의통로

  •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하는 상처가 되는 말말말 - CBSJOY[예방주사 5회 full]

    2017.12.06 by 축복의통로

잃어버린 소중한 것들 입력 - 겨자씨

어떤 사람이 슬피 울고 있었습니다. 사연을 들어본즉 그가 지난날을 돌이켜보니 너무도 소중한 것들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저에겐 세 가지 잃은 것이 있습니다. 어려서는 공부하고 제후에게 유세하느라고 부모를 뒤로 한 것이 첫 번째 잃은 것입니다. 제 뜻을 고상하게 하느라 임금을 섬기는 일을 등한시한 게 두 번째 잃은 것입니다. 친구와의 돈독한 사이가 젊음의 혈기로 멀어진 게 세 번째 잃은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한시외전(韓詩外傳)’에 나오는 글입니다. “나무가 조용히 있고 싶어도 바람이 그치지 않고, 자식이 봉양하려 하지만 부모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유명한 구절도 담겨 있습니다. 2017년 정유년이 기울어가고 있습니다.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는지 결산할 때입니다. 결산은 외적인 수입과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7. 12. 20. 11:50

샛별빵 - 겨자씨

가난한 집 아들이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병들었고 집은 가난했습니다. 그런데 누이가 말합니다. 성탄절 교회에 가면 빵을 준다고. 소년이 초등학교 1학년 때인 1968년 성탄절이었습니다. 성탄예배 후 나눠주는 샛별빵은 그 교회 성도가 만든 것이었습니다. 손바닥만한 빵 위에는 하얀 설탕과 땅콩이 뿌려져 있었습니다. 그 빵이 매개가 돼 소년은 계속 교회에 나갑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5학년 때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납니다. 전도사님이 들려주는 창세기 속 요셉 이야기는 아버지를 여읜 소년의 마음에 하나님이 주실 미래에 대한 소망을 품게 했습니다. 결국 크리스마스의 샛별빵은 영생의 빵이신 예수님을 만나는 매개가 됐습니다. 성탄절 샛별빵을 통해 예수님을 만난 그 소년이 바로 저입니다. 샛별빵은 영생의 빵이신 예수님을 만..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7. 12. 19. 07:23

끔찍한 사랑 - 겨자씨

얼마 전 한 성도에게 일어난 실제 사건이랍니다. 금지옥엽 같은 아들이 잠시 해외여행을 떠났는데 낯선 번호로 전화 한 통이 걸려 왔답니다. “당신 아들을 우리가 납치했으니 당장 돈을 송금하라”고 요구를 하더랍니다. 납치범들은 아들 생김새와 이름, 심지어 생일까지 말합니다. 엄마를 더 당황케 하는 음성이 수화기 너머로 들려 옵니다. “엄마, 저 ○○예요. 이 사람들 말대로 꼭 해 주세요. 제발 살려주세요.” 다급해진 엄마는 부리나케 은행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큰돈을 막 송금하려는 순간, 남편이 갑자기 막아섭니다. “왜 이래요? 빨리 돈을 송금해야 아들이 살아요.” “잠깐만 숨 좀 돌리고 이 전화나 한 번 받아 봐.” 촌각을 다투는 상황 속에서 건네받은 전화기에선 다름 아닌 아들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엄마..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7. 12. 18. 09:57

황혼의 반란과 노인 공경 - 겨자씨

“대통령은 신년 담화를 통해 ‘노인들을 불사의 로봇으로 만들 수는 없다’고 선언했다. 담화 이후 70세 이상의 노인에 대해 약값과 치료비 지급을 제한하는 조치가 내려졌다. 광고 제작자들은 노인을 비하하고 배척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보건복지부에서는 ‘65세는 괜찮아요. 70세요? 손해의 시작이죠’라고 적힌 포스터를 붙였다. 결국 견디다 못해 노인들이 반란을 일으키고 말았다.” ‘개미’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단편소설 ‘황혼의 반란’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노인들을 깊은 산속에 버리는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때 강대국에서 사신을 보내어 똑같이 보이는 두 마리 말 중에 어미 말과 새끼 말을 가려내지 못하면 엄청난 조공을 바치도록 압박했습니다. 왕과 신하들이 전전긍긍할 때, 연로하신 어머니를 집안에 모시고 있던..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7. 12. 13. 07:53

공포의 11m - 겨자씨

군목으로 공수훈련을 받을 때 일입니다. 공수훈련은 위험하기에 혹독한 준비운동과 얼차려가 뒤따릅니다. 공수훈련은 지상교육과 낙하산을 메고 뛰어내리는 강하훈련으로 구성됩니다. 지상교육의 마지막은 11m 모형 탑에서 뛰어내리는 것입니다. 여기에선 지상 400m의 공포심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래서 ‘공포의 11m’라고 부릅니다. 모형 탑 훈련은 안전합니다. 몸과 케이블이 연결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창군 이래 모형 탑에서 죽은 군인은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모형 탑에 서면 다들 무서워합니다. 인간이 가장 극심한 공포를 느끼는 높이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불합격하면 낙하산을 타지 못합니다. 저도 지상 400m에서 낙하산을 타고 뛰어내려봤습니다. 아, 그때의 감동이란! 타 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7. 12. 12. 07:07

신앙의 허허실실(虛虛實實) - 겨자씨

우리나라 사람들은 몸에 좋다면 사족을 못 씁니다. 자라나 곰, 지네, 심지어 뱀까지 없어서 못 먹는다는 말이 돕니다. 건강에 각별한 관심이 있는 민족이 아닌가 싶습니다. 징그럽고 맛이 없어도 몸에 도움이 되는 보약이라는 믿음이 상당한 듯합니다. 한의학에서 말하는 보약(補藥)은 허증(虛症)에 사용하는 약을 말합니다. 허증이란 원기가 부족해 허약한 것을 말하는데 이때 보약을 처방해 부족한 원기를 보충해 주는 것입니다. 흔히 인삼이나 녹용을 넣어 달인 약을 말합니다. 건강에 문제가 되는 것은 비단 허증만이 아닙니다. 먹지 않아도 될 것을 너무 많이 먹고, 마시지 않아도 될 것을 너무 많이 마시고, 피워서는 안 되는 것을 너무 많이 피워서 생기는 병을 실증(實症)이라 부릅니다. 허증과 달리 실증은 부족함이 아니..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7. 12. 11. 07:05

잡초(雜草), 야초(野草) - 겨자씨

아들과 함께 여행했을 때였습니다. 아들이 이름 모를 풀을 보며 “저 풀이 뭐예요” 하고 묻기에 무심코 “응, 잡초야”라고 대답했습니다. “저 풀은 뭐예요?” “응, 그것도 잡초.” 그러자 아들이 말하더군요. “아빠가 모르는 풀은 다 잡초예요?” 그 말에 크게 얻어맞은 듯했습니다. 내가 모르는 풀을 다 잡초라고 하듯이, 내가 꺼려하는 사람도 잡초처럼 여기지는 않았는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잡초(雜草)라고 하지 않고 야초(野草)라고 부릅니다. 잡초라고 할 때는 뽑아야 할 대상으로 여기지만, 야초라고 하면 더불어 살아야 하는 이유 있는 존재가 됩니다. 세상 만물은 이유 없이 ‘던져진’ 존재들이 아니라, 하나님 뜻에 의해 ‘보내진’ 존재들입니다. 더군다나 인간은 더욱 그러합니다. 나와 껄끄러운 사람들도 잡..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7. 12. 8. 07:45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하는 상처가 되는 말말말 - CBSJOY[예방주사 5회 full]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하는 상처가 되는 말말말 [예방주사 5회 full] "교회 안 다녀서 그래" "하나님의 뜻이 있을 거야" "기도해볼게" 좋은 뜻으로 하는 이 말들이 상처 주는 말이라고?! 출연: 이의용 장로, 이성미 이동엽 (반반크리스천) 박보드레(교회가 싫어요) 김세아(뜨거운 신앙인) 정재형(모태신앙) 논크리스천과 크리스천이 함께 해서 특별한 토크쇼 예방주사 - 노답? Nodoubt! - CBSTV - 방 송: 매주 금요일 오전 9시 50분 재방송: 월요일 밤 12시 화요일 저녁 5시 50분 †CBSTV 앱을 이용하시면 방송 직후 다시보기 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7. 12. 6. 07:10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59 60 61 62 63 64 65 ··· 196
다음
TISTORY
축복의통로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