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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허물을 덮어주는 자

이한규 목사의 ‘상처는 인생의 보물지도’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교회 가족 찬송경연대회에서 한 집사님이 찬송을 부르다가 가사를 틀렸습니다. 교인들이 깔깔대고 웃었고, 그 집사님은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 자리에 돌아와 고개를 들지 못했습니다. 이어 목사님 가정이 찬송을 불렀는데 목사님도 가사를 틀리게 불렀습니다. 교인들은 다시 깔깔대고 웃었고, 사모님과 자녀들은 왜 틀렸느냐고 핀잔을 주는 얼굴로 목사님을 힐끗 쳐다보았습니다. 그 목사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장례를 마치고 장로님들이 목사님의 유품을 정리하다 일기장을 발견했습니다. 일기를 쭉 읽는데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가족 찬송경연대회가 있었다. 김 집사가 찬송을 부르다 틀려서 교인들이 다 웃었는데, 김 집사가 너무 무안해했다. 분위기가 이상해지는..

당신의 꿈을 이야기하라 @이유석 루이쌍크 대표, 셰프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저는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서 꽤나 유명한 프렌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요리사입니다. 음식에세이 책도 출간하고, 중앙일간지에 음식에 관한 칼럼도 쓰고 있습니다. 요리사이지만 잡지의 패션 화보도 찍고, 프랑스 자동차 광고에도 출연했습니다. 제 나이에는 누리기 힘든 이 모든 일을 성취하게된 비결은 무엇일까요? 간단합니다.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꿈을 솔직하게 이야기하십시오. 꿈에 한발짝 다가서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겨자씨] 사랑하므로 사랑하라

부부 사이에 이혼이란 단어는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이혼이란 단어는 짧고 간결하지만 서로에게 주는 상처는 말할 수 없이 크기에 입에 담지도 말아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이혼하는 부부가 늘고 있다. 예수님은 결혼을 중요시하셨다. 결혼을 했으면 이혼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런데 유일하게 ‘이미 간음한 사람은 이혼하라’고 하셨다. 예수님께서는 결혼이란 ‘사랑하는 것’이란 정의를 내리신 것이다. 사랑이 떠난 두 사람이 함께 산다는 것이 결혼생활일까. 사랑이 떠난 사람의 자녀를 낳는 것이 결혼생활일까. 사랑이 떠난 두 사람의 몸이 한 몸이 되는 것이 결혼생활일까.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실 것 같다. “사랑 안에 있는 두 사람이어야 사랑이다. 사랑이 떠나고, 사랑하지 않으면서 자녀를 위해서 헤어지지 않고, 남..

I Know Who I Am (예수 나의 주) - 마커스 워십 (Markers Worship)

I Know Who I Am (예수 나의 주) - 마커스 워십 (Markers Worship) Israel & New Breed - I Know Who I Am know who I am, I know who I am, I know who I am, I am Yours, I am Yours, I know who I am, I know who I am, I know who I am, I am Yours, I am Yours, and You are mine. Jesus, You are mine, You are mine, Jesus, You are mine. 예수 나의 주 나는 아네 예수 나의 주 나 이제 주의 것 나는 아네 예수 나의 주 나의 주 예수 나의 주 방황할 때 찾으시고 눈먼 나를 보게 하셨네 찬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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