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소년의 꿈 - 사랑밭새벽편지 11살 소년의 꿈 아픈 이들을 위한 삶을 살고 싶어 했던 한 소년의 이야기 “세상에는 위대한 사람이 많아요 저도 그분들처럼 기억되고 싶어요” -한 아이의 삶은 충분히 위대했고, 이 세상에 위대한 이야기로 기억될 것입니다-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