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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50

모든 사람의 하나님, 모든 세대에 주신 언약 (신명기 29:10~21) - 생명의삶

모든 사람의 하나님, 모든 세대에 주신 언약 (신명기 29:10~21) @ 이해영 목사 신명기 29:10 - 29:21 10 오늘 너희 곧 너희의 수령과 너희의 지파와 너희의 장로들과 너희의 지도자와 이스라엘 모든 남자와 11 너희의 유아들과 너희의 아내와 및 네 진중에 있는 객과 너를 위하여 나무를 패는 자로부터 물 긷는 자까지 다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서 있는 것은 12 네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에 참여하며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오늘 네게 하시는 맹세에 참여하여 13 여호와께서 네게 말씀하신 대로 또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대로 오늘 너를 세워 자기 백성을 삼으시고 그는 친히 네 하나님이 되시려 함이니라 14 내가 이 언약과 맹세를 너희에게만 세우는 것이 아니라 15 오늘..

눈의 의미 - 겨자씨

서구 사회에서는 자기를 감추려고 할 때 눈 주위를 가립니다. 배트맨도 쾌걸 조로도 모두 눈을 가리고 나타납니다. 가면무도회에서도 화려한 치장을 한 눈가리개가 등장합니다. 반면 동양권에서는 입을 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을 분별할 때 어디를 보는지에 대한 동서양의 차이가 참 재미있습니다. 마스크를 쓰는 것이 일상화된 요즘 눈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습니다. 눈만 보고도 사람을 알아보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여성들은 입술에 포커스를 둔 화장에서 눈 화장만 해도 자신의 개성 표출이 가능하다는 것을 배워가는 듯 싶습니다. 눈도 독특한 아름다움이 있음을 실감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으로 하는 일은 줄이고, 눈은 크고 똑바로 떠서 현실을 직시하라는..

조롱 속에 역설적으로 드러난 메시아 왕의 정체성 (요한복음 19:1~16) - 생명의삶

조롱 속에 역설적으로 드러난 메시아 왕의 정체성 (요한복음 19:1~16) @ 도육환 목사 요한복음 19:1 - 19:16 1 이에 빌라도가 예수를 데려다가 채찍질하더라 2 군인들이 가시나무로 관을 엮어 그의 머리에 씌우고 자색 옷을 입히고 3 앞에 가서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손으로 때리더라 4 빌라도가 다시 밖에 나가 말하되 보라 이 사람을 데리고 너희에게 나오나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로라 하더라 5 이에 예수께서 가시관을 쓰고 자색 옷을 입고 나오시니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되 보라 이 사람이로다 하매 6 대제사장들과 아랫사람들이 예수를 보고 소리 질러 이르되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하는지라 빌라도가 이르되 너희가 ..

완고한 마음으로는 예수님을 담지 못합니다 (요한복음 12:37~50) - 생명의삶

완고한 마음으로는 예수님을 담지 못합니다 (요한복음 12:37~50) @ 권준 목사 요한복음 12:37 - 12:50 37 이렇게 많은 표적을 그들 앞에서 행하셨으나 그를 믿지 아니하니 38 이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이르되 주여 우리에게서 들은 바를 누가 믿었으며 주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나이까 하였더라 39 그들이 능히 믿지 못한 것은 이 때문이니 곧 이사야가 다시 일렀으되 40 그들의 눈을 멀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으니 이는 그들로 하여금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깨닫고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하였음이더라 41 이사야가 이렇게 말한 것은 주의 영광을 보고 주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42 그러나 관리 중에도 그를 믿는 자가 많되 바리새인들 때문에 드러나..

두 팔로 안을 수 있는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중세 독일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합니다. 바바리아 제국의 울프 공작은 와인스버그에 있는 자신의 성에 갇힌 몸이 되고 말았습니다. 스와비아 제국의 콘라드왕이 군사를 이끌고 와 성을 포위했기 때문입니다. 울프 공작은 마침내 항복할 수밖에 없었고, 항복 문서를 교환하며 여러 조건이 정해졌습니다. 울프 공작과 신하들은 자신의 운명을 적에게 맡겨야만 하는 처지가 됐습니다. 하지만 와인스버그의 아내들은 모든 것을 포기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콘라드왕에게 메시지를 보내 성에 있는 모든 여성의 안전을 보장해 줄 것과 자신들이 성을 떠날 때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두 팔로 안고 가는 걸 허..

천상에 울려 퍼지는 어린양의 새 노래 (요한계시록 5:1~14) - 생명의삶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천상에 울려 퍼지는 어린양의 새 노래 (요한계시록 5:1~14) @ 노치형 목사 요한계시록 5:1 - 5:14 1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2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그 두루마리를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나 3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더라 4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5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추억찬양 은혜찬양 - CCM 연속듣기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조금 오래되어 보이는 앨범들을 모아 유트브에 올려주신 것 같네요.~ 공유하고자 블러그에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 찬양 CCM 연속듣기 - 은혜로운찬양 25곡연속듣기 - CCM, Worship Song, Hillsong, YOUTUBE BEST CCM 찬양 CCM 연속듣기 - 은혜로운찬양 25곡연속듣기 - CCM, Worship Song, Hillsong, YOUTUBE BEST CCM. https://youtu.be/GYezxEI_yrw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예수, 그 이름에 답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1:18~25) - CGNTV QT

예수, 그 이름에 답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1:18~25)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 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

예수, 열방의 소망 - 올네이션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요한복음/JOHN 3:16) (한글/영어원문가사) 예수, 열방의 소망예수, 우리의 위로자주는 온 땅에 영원한 소망 Jesus, Hope of the nationsJesus, Comfort for all who mournYou are the source of Heaven's hope on earth 예수, 어둠 속의 빛예수, 변함없는 진리주는 온 땅에 빛이 되시네 Jesu..

코르자크와 예수 그리스도 - 홍문수 목사(신반포교회)

오래전 이스라엘 예루살렘 신시가지에 세워진 야드 바셈을 방문한 적이 있다. 나치 독일에 의해 무자비하게 학살된 600만명의 유대인을 추모하는 기념관이다. 그곳에서 본 코르자크 조각상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겁에 질린 유대인 어린아이들을 끌어안고 있는 입상이다. 코르자크는 폴란드인으로 초등학교 교사였다. 나치가 한창 극성을 부리던 1941년 어느 날 교실에 독일 군인들이 들이닥쳤다. 그는 겁에 질린 어린 제자들을 끌어안고 트럭에 실렸다. 크레블렌타 강제수용소로 끌려갔고 독가스실에서 죽임을 당했다. 코르자크! 그는 유대인들이 결코 잊을 수 없는 사람이다. 선인을 위해 용감히 죽은 경우이다(롬 5:7). 예수 그리스도는 코르자크보다 더 숭고한 하나님의 아들이다. 무고한 사람들이 아니라 죄인들을 위해 죽으셨다(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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