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로 단절된 주님과의 관계, 기도로 회복을 소망하다 (시편 102:1~11) - 생명의삶
2018.10.14 by 축복의통로
완전한 길에 행하며 충성을 다하는 사람 (시편 101:1~8) - 생명의삶
2018.10.13 by 축복의통로
우리가 경배할 하나님은 공의와 용서의 주님입니다 (시편 99:1~9) - 생명의삶
2018.10.11 by 축복의통로
구원과 심판의 기초, 주님의 인자와 성실 (시편 98:1~9) - 생명의삶
2018.10.10 by 축복의통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의인은 공의의 심판을 기뻐합니다 (시편 97:1~12) - 생명의삶
2018.10.09 by 축복의통로
찬양과 경배의 이유, 주님의 의로운 통치 (시편 96:1~13) - 생명의삶
2018.10.08 by 축복의통로
경배에 순종을 더해 온전해지는 예배 (시편 95:1~11) - 생명의삶
2018.10.07 by 축복의통로
고난 속에서 교훈을 찾으면 평안의 길이 열립니다 (시편 94:12~23) - 생명의삶
2018.10.06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