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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밭새벽편지

  • 지혜와 유정이의 다툼 - 사랑밭새벽편지

    2016.07.07 by 축복의통로

  • 겸손 - 사랑밭새벽편지

    2016.07.06 by 축복의통로

  • 진짜 걸음 - 사랑밭새벽편지

    2016.07.05 by 축복의통로

  • 목마른 물고기 - 사랑밭새벽편지

    2016.07.04 by 축복의통로

  • 어~ 내 김밥~! - 사랑밭새벽편지

    2016.07.01 by 축복의통로

  • 재테크가 아닌 인(人)테크 - 사랑밭새벽편지

    2016.06.30 by 축복의통로

  • 이름 없는 여성 영웅 - 사랑밭새벽편지

    2016.06.29 by 축복의통로

  • 누가 더 가난한가? - 사랑밭새벽편지

    2016.06.28 by 축복의통로

지혜와 유정이의 다툼 - 사랑밭새벽편지

지혜와 유정이의 다툼 오늘도 방과 후 교실에서 다툼이 있었습니다 서로의 팔을 때리고 발을 밟는 행동까지 했다고 합니다 선생님에게 혼난 일이 다 잘 되었다는 듯 지혜가 이야기 했습니다 유정이는 학교에 다녀오자마자 지혜가 자신에게 했던 행동을 상세히 일렀습니다 아무래도 아직 분이 안 풀린듯합니다 서로에게 감정이 쌓여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지혜와 유정이를 불러 이야기를 했습니다 오늘 싸웠던 사실을 확인 한 선생님은 ‘누구만 잘하고 누구는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고 싸운 너희 둘 다 똑같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서로에게 바라는 점을 써서 상대방에게 이야기해보라고 하였습니다 지혜는 유정이에게 “싸울 때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 짜증 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서로 때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등..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6. 7. 7. 11:37

겸손 - 사랑밭새벽편지

겸손 찻잔은 주전자보다 낮은 곳에 있어야 물을 얻습니다 겸손한 자기 위치와 자세입니다 알아도 조금 모르는 척 하십시오 많이 가졌어도 조금 부족한 척하고 강해도 조금 약한 척하십시오 혼자 다 할 수 있어도 여러 사람과 함께 하십시오 나보다 어리다고 마구 대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겸손한 사람이 처음에는 눈에 띄지 않으나 나중에는 온 주위를 넉넉하게 합니다 - 뉴욕 열방교회 힐링보이스 / 안혜권 목사 - 얼마전 어깨 힘주다가 코 깨지는 사람 본 적있습니다^^ 낮출수록 높아지는 참 신기한 원리 겸손이 삶의 지혜네요! - 오늘! 겸손한번 시도 해보시지요 - 고은빛 - 친절한 마음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6. 7. 6. 11:01

진짜 걸음 - 사랑밭새벽편지

진짜 걸음 남에게 끌려다니는 걸음 억지로 남을 앞지르려는 걸음 마지못해 걷는 걸음 도망치는 걸음 그런 건 별로 걷는 게 아닌 것 같다 목적지를 분명히 알고, 그곳을 향하여 자신의 속도로 걷는 것 이게 ‘진짜 걸음’인 것이다 - 중에서/ 윤선민 - 당신은 어떤 걸음을 걷고 계신가요? - 따라 걷는 ‘그냥 걸음’이 아닌 '진짜 걸음’ 되시길!- 모리스 - 너를 만나러 가는 길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6. 7. 5. 11:03

목마른 물고기 - 사랑밭새벽편지

목마른 물고기 물속의 물고기가 목이 마르다 먹을 것은 넘치는데 배가 고프다 기쁨이 마음에서 사라지기 때문이다 정신없이 놀다가 길을 잃는다 분명 가야 할 길을 모르기 때문이다 온 세상은 혼이 빠져들 정도로 가진 것들이 넘치는데도 갈급하여 절절 매는 이유는 분명 있어야 할 것이 없기 때문이다 아! 진정 갈급을 채울 것이 무엇인가 무엇으로 채워 넘칠 수 있을까 저 가득 찬 두레박은 한없이 부어대건만... 오늘도 목마른 물고기는 물속에서 목 말라 하네 - 소 천 - 넘침 속에 목마름일 때는 생각을 많이 해야 합니다 과연 왜 목말라야 하는지를... - 혹, 배부른 소리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이새하 - 텅 빈 하루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6. 7. 4. 08:42

어~ 내 김밥~! - 사랑밭새벽편지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하는 글 그러면서 코끝이 찡해지는 글이네요!~ 오늘도 우리의 삶이 누군가에게 아름다운 존재, 아름다운 의미가 되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어~ 내 김밥~! (6월 21일 저녁에 있었던 실제 상황입니다) 퇴근 후 나는 연극 연습을 하러 간다 신도림 환승역에서 걷는 중이었다 엄마가 호일에 싸준 샌드위치를 꺼내 먹는다 한 입을 먹고는 사람이 너무 많아 호일을 다시 덮고 차를 막 타려 하는데 ... 스쳐가는 수많은 사람 중 마주오던 한 사람! 보기에 허름한 차림의 중년 남자가 잽싸게 내게 손을 뻗고서는 "어~ 내 김밥" 하며 뺏어 가는 게 아닌가? 움찔 할 겨를도 없이 내 샌드위치를 덥석 잡았다 순식간에 빼앗기고 말았다 정말 누가 보면 자기 꺼 가져 간 줄 착각할 정도로 태연하게 먹으..

마음으로기도하며/내가사랑한조선 2016. 7. 1. 09:51

재테크가 아닌 인(人)테크 - 사랑밭새벽편지

재테크가 아닌 인(人)테크 많은 사람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어려워하는 문제 중 하나가 바로 인간관계이다 하루에 마주치는 사람만 해도 수 십 명에 이르기 때문에 인간관계가 어긋나버리면 그만큼 삶이 힘들어지는 것이다 미국 MIT 공대의 졸업생들을 추적하여 성공했다고 평가되는 사람들에게 조사를 한 결과 성공요인으로 ‘전문적인 기술과 실력’을 꼽은 사람은 겨우 15퍼센트에 불과했다 나머지 85퍼센트는 ‘좋은 인간관계와 공감의 능력’이 자신들의 성공 요인이라고 대답했다 재산을 불리는 재테크도 중요하지만 사람들과의 관계를 원만히 가꾸어나가는 인(人)테크가 필요하다 인테크는 단순히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인간관계쯤이 아니라 삶을 윤택하게 하기 위한 하나의 기술이다 모든 사회생활이 인간관계로 시..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6. 6. 30. 10:07

이름 없는 여성 영웅 - 사랑밭새벽편지

이름 없는 여성 영웅 미 해군 최초의 여성 장교였던 동양인 여성 ‘수잔 안 커디 (안 수산)’ 그녀는 1915년 세계 1차 대전 중이던 미국 LA에서 태어나 미 해군에 자원입대 했지만, 동양인이라는 이유 하나로 장교시험에서 낙방했다 이후 재도전 끝에 장교시험에 합격해 미해군 최초의 여성장교, 포격술 장교가 될 수 있었다 하지만 장교가 된 이후에도 명령을 무시하는 백인 파일럿 부하와 미국 군복을 입고 있어도 멈추지 않던 인종차별 등 많은 시련을 겪어야 했다 수많은 배척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그녀는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엔 NSA(국가안보국)의 비밀정보 분석요원이 되어 부하 300명을 거느리는 위치까지 올라갔다 은퇴한 후에도 멈추지 않고 한인사회, 특히 신한민보, 흥사단, 3•1 여성동지회..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6. 6. 29. 09:56

누가 더 가난한가? - 사랑밭새벽편지

누가 더 가난한가? 부잣집 아버지가 가난한 사람들은 어찌 사는가를 보여주려고 어린 아들을 데리고 시골로 갔다 둘은 가난한 사람의 농장에서 2~3일을 보냈다 돌아오는 길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었다 “어때 재미있었니? 가난한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알았니? 무엇을 배웠는지 이야기 해봐” “우린 개가 한 마리뿐인데 그 사람들은 네 마리더라고요 우린 수영장이 마당에 있는데 그 사람들은 끝없는 개울이 쫙 놓여 있더라고요 우리 정원에는 수입 전등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밤에 별이 총총히 빛을 내더라고요 우린 작은 땅 안에서 사는데 그 사람들은 넓은 들과 함께 하고 있더라고요 우린 하인이 우릴 도와주는데 그 사람들은 남들을 도와주더라고요 우리 집은 담장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그 사람들은 친구들에게 싸여있더라고요!” 아버..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6. 6. 2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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