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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밭새벽편지

  • 어느 사형수의 5분 - 사랑밭새벽편지

    2016.10.30 by 축복의통로

  • 3kg - 사랑밭새벽편지

    2016.10.29 by 축복의통로

  • 수감번호 ‘116’번, 그녀는 엄마다 - 사랑밭새벽편지

    2016.10.28 by 축복의통로

  • 발로 씩씩하게 밥 먹어요! - 사랑밭새벽편지

    2016.10.27 by 축복의통로

  • 경주 최부잣집의 300년 가문의 비밀 - 사랑밭새벽편지

    2016.10.26 by 축복의통로

  • 아빠가 되고 생긴 희망과 바램 - 사랑밭새벽편지

    2016.10.25 by 축복의통로

  • 과거! 풍미하라 - 사랑밭새벽편지

    2016.10.24 by 축복의통로

  • 얼룩 강아지 - 사랑밭새벽편지

    2016.10.22 by 축복의통로

어느 사형수의 5분 - 사랑밭새벽편지

어느 사형수의 5분 시간이 너무나 귀합니다 찰나의 시간조차도 값지게 사용해야겠습니다. - 세상은 시간을 엮어 진한 인생을 만듭시다 -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6. 10. 30. 09:46

3kg - 사랑밭새벽편지

3kg 한 남자가 100kg이나 되자 걱정이 되어서 의사를 찾아 갔습니다 이런 저런 검사를 하고 의사가 질문을 하였습니다 "제일 적게 나갔을 때의 체중은 얼마인가요?" 의사가 묻자 그는 자신 있게 대답했습니다 "3kg요" ^^ - 유머 정리 / 임재중 - 3Kg 일 때가 언제일까요? 다 아시지요? 이렇게라도 웃는 시간들을 만들어 갑니다^^ - 한바탕 웃는 것도 몸 관리! - 세실리아 - 행복한 추억 속으로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6. 10. 29. 09:41

수감번호 ‘116’번, 그녀는 엄마다 - 사랑밭새벽편지

수감번호 ‘116’번, 그녀는 엄마다 스물한 살이었던 미혼모 정소향 씨. 그녀는 남부러울 것 없는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시절 가세가 기울면서 부모님은 이혼을 하였고, 그때 자신이 입양아였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 뒤 다시는 외가를 찾지 않았고, 방황했으며, 불우한 청소년기를 보냈다고 합니다 낳아준 부모에게도, 길러준 부모에게도 버려졌다는 사실이 십대의 그녀에겐 감당하기 힘든 충격이었습니다 중학교 때 집을 나왔고, 어린 나이에 닥치는 대로 일을 했습니다 그녀를 붙잡아주는 가족은 없었습니다 어느새 그녀는 돈이 되면 뭐든지 하는 비행청소년이 되어 있었고,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다가 미용실에서 남의 물건을 훔치고 말았습니다 절도죄로 구속되었지만 그 전에 지은 죄까지 더해져 1년 6개월의 실형을 ..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6. 10. 28. 09:53

발로 씩씩하게 밥 먹어요! - 사랑밭새벽편지

발로 씩씩하게 밥 먹어요! 팔 없이 태어났지만 역경을 딛고 씩씩하게 밥을 먹는 아기의 도전이 감동을 주고 있다 러시아에 살고 있는 이 어린 꼬마의 이름은 바실리나 아기의 엄마 엘마이라 크누첸 씨는 지난 12일 페이스북에 딸 바실리나의 영상 하나를 올렸다 바실리나가 손 대신 두 발로 포크를 집고 음식을 먹으려 노력하는 모습! 물론 한 번에 성공하지는 못한다 하지만 바실리나는 포기하지 않고 다시 한 번 도전해 결국 스스로 음식을 먹는데 성공한다 - 인터넷 닷컴 / 기사 정리 - 보기에는 두 살 남짓한데 먹고 살고 위한 끈질김! 방법은 달라도 우리도 이렇게 커왔습니다^^ - 반복 훈련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모여 삶이 됩니다! - 작은별 - 하얀 눈을 닮은 아이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6. 10. 27. 10:49

경주 최부잣집의 300년 가문의 비밀 - 사랑밭새벽편지

경주 최부잣집의 300년 가문의 비밀 1. 과거를 보되 진사 이상 하지 마라 (명예욕을 다스리며 전쟁에 휘말리지 않도록 하는 제도적인 장치) 2. 재산을 만석 이상 모으지 마라 (소유욕을 다스리고 사회 환원을 힘쓰라는 원리) 3. 과객을 후하게 대접하라 (사람 존중의 사상이 배어 있음) 4. 흉년기에는 땅을 사지 마라 (남이 어려운 시기에 그것을 이용하여 부를 쌓지 말라는 교훈 이웃과 동고동락의 의미를 가르쳐 줌) 5. 며느리들에겐 시집온 후 3년 동안 무명옷을 입혀라 (현장에서 경제를 주장하는 사람이 가져야 할 근검절약의 정신을 몸에 배게 함) 6. 사방 백 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노블레스 오브리주의 실천을 강조함 권력과 부요함에는 반드시 책임과 의무가 따름을 고취시킴) - 경주 최 부..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6. 10. 26. 10:44

아빠가 되고 생긴 희망과 바램 - 사랑밭새벽편지

아빠가 되고 생긴 희망과 바램 지난 8월 11일 사랑스러운 남자아이의 아빠가 됐다 아이가 태어나자 “국적이 어떻게 되느냐” “앞으로 어느 나라에서 살게 할 거냐” “애 키우기는 한국보다 유럽이 낫지 않으냐” 등 많은 질문을 받았다 솔직히 말해 아직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번에 아이를 낳아 보니 국적이란, 서류·법률상 권리와 의무를 정해 주는 기준일 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제는 어디든 쉽게 갈 수 있고, 국경을 넘어 일하고 사귀며 결혼까지 하는 경우도 늘고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다문화가정에서 태어난 아이는 18세까지 이중국적을 가질 수 있다 18세 때 한국 국적을 택하면 군대에 가고 이탈리아 국적을 고르면 한국 국적을 포기해야 한다 우리 아이는 어느 국적으로 살든 자신의 뿌리인 부모의 나..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6. 10. 25. 09:49

과거! 풍미하라 - 사랑밭새벽편지

과거! 풍미하라 아직도 과거에 갇혀 사는 이가 있다 과거에 매이지 마라 더 이상 허우적대지 마라 과거는 천금 같은 실수에서 교훈을 얻고 뼈아픈 억울함은 디딤돌이 된다 탐탁지 않는 세월들은 묻어라 묻힌 과거가 기지개를 켜게 하라 노래하듯 침 마르게 말해도 싫증나지 않는 그 지난 날 추억 가슴 아픈 시간을 딛고 현재를 활용하여 미래를 노래하라 생각 없이 들이대던 모난 편견 이제 과거활용으로 시대를 풍미하라 - 소 천 - 그런데 말입니다 대다수는 과거에 매여 오늘도 허우적대니.... - 생각 많이 하는 하루가 되십시오 - Judith - 돌아갈 수 없어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6. 10. 24. 10:20

얼룩 강아지 - 사랑밭새벽편지

얼룩 강아지 얼마 전 읽은 우화가 생각납니다 주일 학교에서 선생님이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착한 일을 한 어린이는 죽어서 하얀 강아지로, 나쁜 일을 한 어린이는 검은 강아지로 태어난다고 말했습니다 선생님은 가장 나이가 어린 토마스에게 물었습니다 “토마스야, 너는 어떤 강아지로 태어날 것 같으냐?” 토마스는 한창 망설이더니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선생님, 저는 아마 얼룩 강아지로 태어날 것 같아요” "... ^^ " - 백만기의 “조화로운 삶”중 에서/최영희 캡쳐 - 어디 토마스만 그렇겠습니까! - 나 자신과 타인을 위한 조화로운 삶이 섞인 얼룩 강아지는 어떠신가요?- 네피 - 꿈을 꾸는 아이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6. 10. 2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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