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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통로 11968

오늘도 나는 죽습니다 - 오은

오늘도 나는 죽습니다 - 오은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오은' 정규 2집- '최인혁', '고형원', '최혁' 등 중견 사역자와의 콜라보레이션. 세대를 뛰어넘는 한국 가스펠 감성 충만, [오늘도 나는 죽습니다]. 지난 해 말, 싱글 [주님 가신 십자가의 길] 을 발매했던 '오은' 이 정규 2집을 출반한다. '오은' 본인이 프로듀서를 맡은 이번 음반은 오은다움이 정갈하게 담겨 있다. 먼저 이른바 공기 반 소리 반이 섞인 듯한 목소리가 담겼다. 마치 스스로가 에코를 만들어 내는 듯한 깊이가 목소리에 깃들어져 있다. 이 깊이는 신비롭기까지 한 느낌을 주는데, 이 신비로움은 가사의 행간을 읽게 하여 다시 노래의 깊이에 집중하게 한다. 나는 믿음이 작습니다폭풍이 나를 덮치니두려워 두려워주의 이름 부릅니다나는 의심이 ..

생명을 업은 사람 - 겨자씨

티벳의 성자 선다 싱(S Singh·1889∼1929) 이야기는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눈보라 치는 추운 겨울 길, 한 사람이 눈 속에 쓰러져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죽지 않았으니 데려가자고 하는데 옆에 있던 사람은 우리도 힘들고 위험하다며 혼자 가버립니다. 선다 싱은 쓰러진 그를 외면하지 못해 업고 갑니다. 가다보니 홀로 앞서 간 사람이 길바닥에 쓰러져 얼어 죽었습니다. 하지만 등에 업힌 사람과 선다 싱은 서로의 체온으로 몸이 덥혀졌고 추운 줄 모른 채 마을까지 오게 됩니다. 갈수록 춥고 외롭고 막막한 세상입니다. 저 혼자 살기도 벅차고 불안하다며 주변을 외면하고 욕심을 부립니다. 한눈팔지 말고 엉뚱한 것에 마음 흔들리지 말고 독하게 제 자신을 챙기라고 말합니다. 그게 똑똑하고 잘사는 것이라고 세상은 말..

하나님 뜻이 사람 뜻보다 우선합니다 (누가복음 1:57~66) - CGNTV QT

하나님 뜻이 사람 뜻보다 우선합니다 (누가복음 1:57~66) 오늘의 말씀57 엘리사벳이 해산할 기한이 차서 아들을 낳으니58 이웃과 친족이 주께서 그를 크게 긍휼히 여기심을 듣고 함께 즐거워하더라59 팔 일이 되매 아이를 할례하러 와서 그 아버지의 이름을 따라 사가랴라 하고자 하더니60 그 어머니가 대답하여 이르되 아니라 요한이라 할 것이라 하매61 그들이 이르되 네 친족 중에 이 이름으로 이름한 이가 없다 하고62 그의 아버지께 몸짓하여 무엇으로 이름을 지으려 하는가 물으니 63 그가 서판을 달라 하여 그 이름을 요한이라 쓰매 다 놀랍게 여기더라 64 이에 그 입이 곧 열리고 혀가 풀리며 말을 하여 하나님을 찬송하니 65 그 근처에 사는 자가 다 두려워하고 이 모든 말이 온 유대 산골에 두루 퍼지매 ..

참 다행입니다 - 오은

참 다행입니다 - 오은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오은 정규 2집- 최인혁,고형원, 최혁 등 중견 사역자와의 콜라보레이션 세대를 뛰어넘는 한국 가스펠 감성 충만, 지난 해 말, 싱글 을 발매했던 오은이 정규 2집을 출반한다. 오은 본인이 프로듀서를 맡은 이번 음반은 ‘오은다움’이 정갈하게 담겨 있다. 먼저 이른바 ‘공기 반 소리 반’이 섞인 듯한 목소리가 담겼다. 마치 스스로가 에코를 만들어 내는 듯한 깊이가 목소리에 깃들어져 있다. 이 깊이는 신비롭기까지 한 느낌을 주는데, 이 신비로움은 가사의 행간을 읽게 하여 다시 노래의 깊이에 집중하게 한다. 둘째로, 송라이터로서의 오은의 역량이 담겼다. 타이틀 곡 ‘오늘도 나는 죽습니다’를 비롯,‘걸음마’,‘보게 되리’,‘참 다행입니다’가 오은의 작품이다. 8개의 송..

은혜의 복음을 노래한 마리아의 찬가 (누가복음 1:39~56) - CGNTV QT

은혜의 복음을 노래한 마리아의 찬가 (누가복음 1:39~56) 오늘의 말씀39 이때에 마리아가 일어나 빨리 산골로 가서 유대 한 동네에 이르러40 사가랴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하니41 엘리사벳이 마리아가 문안함을 들으매 아이가 복중에서 뛰노는지라 엘리사벳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42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며 네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도다43 내 주의 어머니가 내게 나아오니 이 어찌 된 일인가 44 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때에 아이가 내 복중에서 기쁨으로 뛰놀았도다45 주께서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고 믿은 그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46 마리아가 이르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47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48 그의 여종의 비천함을 ..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 김윤진 간사

김윤진 간사 - '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 EP.1 『평화의 노래 』 M/V 지난 1월 6일 김윤진간사 라이브워십 디지털싱글 첫번째 음원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가 발매 되었습니다. 이날 예배의 좋음을 더 가까이 나누기 위해 실황영상을 뮤직비디오로 오픈했습니다. 음원 및 뮤직비디오는 음악서비스를 하는 모든 곳에서 청취 및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1월부터 5월까지 매월 첫째주 금요일마다 발매되는 음원들을 위해 많은 기도와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Ep.1 '평화의 노래' 김윤진 -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안녕하세요, 김윤진간사입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고백하고 싶었습니다. 우리에게 어둡고 힘든때는 언제나 있었지만, 어둠이 아닌 빛에 주목하고 주님 앞에 다시 정비하며, 예배를 견고히 세우고 ..

하나님 앞에 겸손한 지도자 = 겨자씨

오스 기니스의 ‘소명’에 소개된 이야기입니다. 합스부르크 가의 황제들은 죽은 후 비엔나 카푸친 수도원의 지하 납골소에 안장되었습니다. 프란츠 요셉 황제가 죽었을 때 거대한 장례행렬이 굳게 닫힌 수도원의 정문에 도착했고 의전관이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 때 문 너머에서 수도원장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문을 두드리는 분은 누구요?” “나는 오스트리아의 황제이자 헝가리의 왕 프란츠 요셉이오”라고 의전관이 대답했습니다. “나는 당신을 모르오. 당신이 누구인지 다시 한 번 말해 보시오.” “나는 오스트리아의 황제이자 헝가리, 보헤미아, 갈리치아, 로도메리아, 달마시아의 왕이며, 트란실바니아의 대공작이자, 모라비아의 후작이며 스티리아와 코린티아의 공작인 프란츠 요셉이오.” 하지만 “우리는 당신을 아직 모르겠소.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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