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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통로 11885

인생의 가장 큰 차이 - 홍융희 목사(부산성민교회)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걷는 사람’과 ‘가는 사람’입니다. 비슷해 보이죠. 그러나 목적지가 다릅니다. 걷는 사람은 목적지가 없이 그냥 걷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불안해서 걷기는 하는데 계속 맴돌고 방황합니다. 그런데 ‘가는 사람’은 분명한 목적지가 있어 그곳을 향해 열심히 갑니다. 힘들면 쉬어가더라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 목적이 나를 의미 있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걷는 사람’인가요, ‘가는 사람’인가요. 그 기준은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인정하는가’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를 인정하면 나는 하나님의 선한 계획 속에서 지어진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존재가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분을 닮아가겠다는 분명한 목적이 생깁니다. 창조를 부정하면 우리는 우연히 세상에 던져진 존재..

하나님 말씀을 멸시하면 버림받는 인생이 됩니다 (예레미야 23:33~40) - 생명의삶

예레미야 23:33 - 23:40 33 이 백성이나 선지자나 제사장이 네게 물어 이르기를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 무엇인가 묻거든 너는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엄중한 말씀이 무엇이냐 묻느냐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희를 버리리라 하셨고 34 또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라 하는 선지자에게나 제사장에게나 백성에게는 내가 그 사람과 그 집안을 벌하리라 하셨다 하고 35 너희는 서로 이웃과 형제에게 묻기를 여호와께서 무엇이라 응답하셨으며 여호와께서 무엇이라 말씀하셨느냐 하고 36 다시는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라 말하지 말라 각 사람의 말이 자기에게 중벌이 되리니 이는 너희가 살아 계신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말씀을 망령되이 사용함이니라 하고 37 너는 또 선지자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네게 무엇이라 대답하..

시편2편 - 나무엔

음원을 들으시려면 아래 주소 클릭 씨씨엠피아 플레이어를 눌러주세요. 아직 티스토리에 씨씨엠피아 플레이어를 지원하지 않아 주소 링크합니다. http://www.pathway.co.kr/comm/view.asp?num=650&bbs=6&page=1 http://www.pathway.co.kr/comm/view.asp?num=650&bbs=6&page=1 www.pathway.co.kr 다윗이, 솔로몬이, 무명의 많은 순례자들이 불렀을 노래 이스라엘의 詩를 노래한 나무엔 - 시편을 노래하다 네 장의 찬송가 앨범으로 우리의 마음을 위로했던 나무엔이 시편 앨범으로 돌아오다! 2017년 찬송가 4집 이후 2년만에 발표한 나무엔의 여덟 번째 앨범 이전 앨범작업에 함께했던 KTG박상현 프로듀서로 참여 '시편 2편’, ..

비꽃과 비설거지 - 겨자씨

비와 관련된 우리말이 제법 많습니다. 안개비보다는 굵고 이슬비보다는 가는 비인 ‘는개’, 채찍처럼 쏟아지는 ‘채찍비’, 빗방울의 발이 보이도록 굵게 내리는 ‘발비’, 좍좍 내리다가 금세 그치는 ‘웃비’, 한쪽으로 해가 나면서 내리는 ‘여우비’, 겨우 먼지나 날리지 않을 정도로 내리는 ‘먼지잼’도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냄새를 ‘석 달 가뭄 끝에 하늘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이 흙먼지를 적실 때 나는 냄새’라 했던 어른들은 가뭄 끝에 내리는 비가 너무 고마워 ‘단비’ ‘약비’ ‘복비’라 불렀습니다. ‘비그이’라는 말은 비가 올 때 잠깐 피해 멎기를 기다리는 일입니다. ‘비갈망’은 장마철을 앞두고 피해를 보지 않도록 대책을 세우는 것을 이르며 비슷한 말로 ‘비설거지’가 있습니다. 천둥 번개가 치며 금방이라..

거짓을 소멸하는 거룩한 능력의 말씀 (예레미야 23:23~32) - 생명의삶

예레미야 23:23 - 23:32 23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가까운 데에 있는 하나님이요 먼 데에 있는 하나님은 아니냐 2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신을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25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에 내가 꿈을 꾸었다 꿈을 꾸었다고 말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26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이 언제까지 이 마음을 품겠느냐 그들은 그 마음의 간교한 것을 예언하느니라 27 그들이 서로 꿈꾼 것을 말하니 그 생각인즉 그들의 조상들이 바알로 말미암아 내 이름을 잊어버린 것같이 내 백성으로 내 이름을 잊게 하려 함이로다 28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꿈을 꾼 선지자는 꿈을 말할 것이요 내 말을 받은 자는..

故 김영길 초대 총장 마지막 채플

유튜브 공유합니다.~ 故 김영길 초대 총장님께서 6월 30일 03시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향년 81세로 소천하셨습니다. 본 영상은 김영길 초대 총장님께서 한동대학교를 퇴임하시기전 마지막으로 참석한 채플에서 남기신 당부의 말씀입니다. ---------------------------------------------------------- * 빈소 - 서울 :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 특1호 - 6월 30일(일) 12시 부터 조문 - 포항 : 한동대학교 효암별관 3층 - 6월 30일(일) 13시 부터 조문 * 예배 6월 30일(일) - 위로예배 : 19시 온누리교회 주관 (장례식장 1층 영결식장) 7월 1일(월) - 입관예배 : 15시 온누리교회 주관 (장례식장 1층 영결식장) - 위로예배 : 20시 한..

오소서 - 이승윤

오소서 - 이승윤 이승윤 - COME (오소서) 'LEE SEUNG YOUN' FIRST SINGLE ALBUM: COME 국내 워십리더로 예배를 세우기위해 달려왔던 이승윤목사의 첫 싱글 앨범이 발매되었다. 이승윤 목사는 한국 컨티넨탈싱어즈와 온누리교회 예배사역을 거쳐 10여 년간 예배사역을 하였고, 현재는 한성교회 예배목사로 섬기고 있다. ‘오소서’는 한국교회 안에 온전한 예배가 세워지기를 소망함으로써 쓰여졌다. 8분 17초라는 긴 러닝타임에서부터, 곡의 초점이 ’음악’보다 ‘예배’에 맞춰져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는 찬양의 고백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구원이 교회와 교회 밖으로 강력하게 더 퍼져나가길 소망하고 있다. ‘오소서’는 오버플로잉 밴드 기타리스트이자 일렉트로닉 음악 ..

손가락과 빈 우물 - 오연택 목사

왕이 신하와 함께 사냥하던 중 그만 손가락 하나를 잃게 됐습니다. 속상한 왕 곁으로 다가온 신하가 이렇게 위로했습니다. “왕이여, 너무 상심하지 마옵소서. 하나님은 무슨 일을 만나든 유익하게 하십니다.” 이 말에 더 화가 난 왕은 그 신하를 물 없는 깊은 우물 속으로 던져 버렸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왕이 산적 떼에게 붙잡히고 말았습니다. 산적들은 자기들의 수호신에게 제물로 바치려고 왕을 끌고 산꼭대기로 올라갔습니다. 왕의 온몸을 구석구석 살피던 중 손가락이 하나 없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큰 흠으로 인해 제물로 쓸 수 없게 된 왕은 바로 풀려났습니다. 왕은 곧장 우물로 달려가 신하를 꺼내줬습니다. 경솔했던 자신의 행동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그때 신하가 이렇게 답했습니다. “왕께서 저를 우물에 던지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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