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순간 그대로 사랑하고 싶다 - 용혜원
2016.12.07 by 축복의통로
여전히 함께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시편 27:1~14) - CGNTV QT
2016.12.07 by 축복의통로
밤이나 낮이나 -류세라
2016.12.07 by 축복의통로
이 세상에 그대만큼 사랑하고픈 사람 있을까 - 용혜원
2016.12.06 by 축복의통로
하나님 앞에서 온전하면 담대하게 구합니다 (시편 26:1~12) - CGNTV QT
2016.12.06 by 축복의통로
품을 내주는 교회 - 겨자씨
2016.12.05 by 축복의통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지혜요 믿음입니다 (시편 25:1~22) - CGNTV QT
2016.12.05 by 축복의통로
우리에게 적이란? - 서종현 선교사(미스터탁)
2016.12.04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