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 김성은
어릴 때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라는 찬양을 참 많이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세월이 지나면서 잘 부르지 않는 어린이 찬송가이지만, 이 찬송의 가사에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정확히 말씀해 주십니다. "이 다음에 예수님을 만나면 우리 뭐라 말할까? 그 때에는 부끄러움 없어야지 우리 서로 사랑해 ♥ " 바로 나와 당신의 이야기입니다. 갓피플 만화 내 삶의 십일조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2. 10. 13.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