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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넘치는 은혜 / 강희경

    2012.10.21 by 축복의통로

  • <말씀테마>“목사님에 대해 너무 실망했습니다…”

    2012.10.20 by 축복의통로

  • <말씀테마>“제발 기도좀 해라!”

    2012.10.20 by 축복의통로

  • 올인원(all in one) / 황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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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테마>혹시, 당신이 ‘뱀파이어 크리스천’이 아닌가요?

    2012.10.19 by 축복의통로

  • 기도 없이는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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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테마>더 많은 친구들을 얻기 위해 노력하지 마세요!

    2012.10.18 by 축복의통로

  • “딸아, 안심하라 내가 너의 기도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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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은혜 / 강희경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2. 10. 21. 10:12

<말씀테마>“목사님에 대해 너무 실망했습니다…”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2. 10. 20. 22:43

<말씀테마>“제발 기도좀 해라!”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2. 10. 20. 22:36

올인원(all in one) / 황인호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2. 10. 20. 22:30

<말씀테마>혹시, 당신이 ‘뱀파이어 크리스천’이 아닌가요?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2. 10. 19. 12:23

기도 없이는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습니다!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2. 10. 18. 20:43

<말씀테마>더 많은 친구들을 얻기 위해 노력하지 마세요!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2. 10. 18. 00:33

“딸아, 안심하라 내가 너의 기도를 들었다!”

미국에서 뉴저지연합교회, 오메가선교교회, 체리힐교회에 이어 플러싱제일교회에서 집회를 가질 때, 아침 집회 후에는 시간이 남아도 쉴 수가 없었다. 사역자의 쉼도 물론 중요한 사역의 하나이지만, 그 시간에도 질병으로 고통하며 시시각각으로 밀려오는 죽음의 공포에 두려워 떠는 연약한 영혼들을 만나야 하기 때문에, 할 수만 있으면 그들을 찾아 나선다. 그래서 미국 동부에 있는 이 교회들의 초청 집회 내내, 새벽 집회를 위해 일찍 길을 나서면 하루 온종일 시간을 보내고 자정이 다 되어서야 숙소로 돌아오게 된다. 휠체어에 앉은 엄마의 아기그 날은 봄비가 여름 장마처럼 내렸다. 뉴욕 인근에 홍수 주의보가 내릴 정도였다. 입술이 부르트도록 쉬지 않고 일하는 A 목사님이 아침 집회 후 어떤 아담한 집으로 나를 데리고 가셨..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2. 10. 17.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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