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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4690

알 수 없는 평온(시23:1)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알 수 없는 평온내 마음에는 항상 2퍼센트가 부족했다. 그래서 그 2퍼센트를 채우기 위해 더 노력했다. 더 가지려 했다. 가지지 못하는 것에 대한 불안이 때로는 찾아왔다. 그러나 내려놓으니, 알 수 없는 평온이 찾아왔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23:1)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지막 날을 준비하는 사람(마24:40-41)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마지막 날을 준비하는 사람"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마24:40-41)길거리 노점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을 보면 다 비슷비슷해 보입니다. 공장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보아도 역시 비슷비슷하게 보입니다.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 사람이 그 사람 같습니다. 비슷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주일이 되면 분명한 차이가 납니다.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들 중에 어떤 사람들은 주일 아침이면 교회로 향합니다. 그러나 그 정도만 가지고는 그 사람들의 궁극적인 차이를 알 수 없습니다. 결정적인 차이는 마지막 날에 나타납니다. 지금 똑같이 일하는 것..

하나님께서 일하심(마6:9-10)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께서 일하심나는 그저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볼 뿐이다. 그저 겸허히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마6:9-10)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하나님이 마음 뿌듯한 아버지의 심정을 느끼시도록(벧전1:15-16)…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하나님이 마음 뿌듯한 아버지의 심정을 느끼시도록…"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벧전1:15-16)예전에 살던 곳에서 8년 동안이나 살다가 지금 사는 곳으로 이사를 해왔을 때 우리 집 아이들은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느라고 생애 첫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아내와 아이들이 함께 앉아 이야기를 하면서 동생인 딸이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엄마, 우리 친구들한테 우리 아빠가 목사님이라고 하니까 다 놀라더라.” 친해진 아이들 여러 명에게 말했는데 말할 때마다 다 놀라더라고 자랑삼아 말한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옆에 있는 제 아들이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너, 평소에 행동을 조심해.”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 제 ..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에서(요4:23-24)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에서우리는 이렇게 하나님이 예비하신 사역 장소에서 하나님이 또 다른 사역지로 우리를 옮기실 그때까지 주님을 예배할 것이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에 서서 예배하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행복이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요4:23-24)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우리의 가장 큰 보상(롬6:5)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우리의 가장 큰 보상헌신을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와의 합일을 경험하게 되는데 그것이 우리의 가장 큰 보상이 된다. 즉, 우리의 헌신 그 자체가 우리의 보상인 것이다.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롬6:5)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대가를 바라는 헌신(삿5:9)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대가를 바라는 헌신오랜 헌신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 없을 수도 있다. 그 경우에도 우리에게는 하나님나라의 보상이 주어질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헌신이 대가를 바라는 것이 되어서는 곤란하다. "내 마음이 이스라엘의 방백을 사모함은 그들이 백성 중에서 즐거이 헌신하였음이니 여호와를 찬송하라" (삿5:9)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우리가 할 일은..(딛3:5)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우리가 할 일은..우리는 현재 우리에게 주어진 일을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 아님을 안다. 우리가 파티에 참여하기로 결정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모든 준비된 것을 보이시며 직접 이루어가신다. 우리가 할 일은 함께 그 자리에 있으면서 하나님의 완벽한 은혜에 기뻐하고 감사하며 찬양하는 것뿐이다.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딛3:5)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당신의 인생은 비즈니스!(눅19:13)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당신의 인생은 비즈니스!"그 종 열을 불러 은화 열 므나를 주며 이르되 내가 돌아올 때까지 장사하라 하니라" (눅19:13)지금은 중학생인 딸아이가 막 세 돌이 되어갈 때이니 꽤 오래 전의 일입니다. 아내에게 들으니 딸아이가 돈을 벌어서 엄마에게 예쁜 신발을 사주겠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감격한 아내가 “어떻게 돈을 벌건데?”라고 물었더니 전혀 주저하지 않는 딸의 대답이 걸작이었습니다. “책 파야서”(=“책 팔아서”). 당연하다면 당연한 대답이었습니다. 당시 아빠가 출판사에서 일하면서 책 파는 사람이었으니까 아이도 책 파는 일이 돈 버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우리가 자주 듣는 ‘인생은 하나님 앞에서 청지기로 사는 것’이라는 말을 우리 시대의 일반적인 표현으로 바꾸면 ‘인생은 장사하는 것’, 즉 비..

오직 믿음을 가진 자만이(고전2:9)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오직 믿음을 가진 자만이하나님은 그 축제가 무엇인지는 당장 말씀하지 않으신다. 언제나 서프라이즈 파티인 것처럼. 오직 믿음을 가진 자만이 그 축제에 대해 조금이나마 상상할 수 있다.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고전2:9)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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