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을 내려놓자 돈과 명예도 사라졌지만..." - 심선미 성도(새롭게 하소서)
2020.05.16 by 축복의통로
고난의 때, 하나님! 어떻게 해야 합니까? - 김삼 선교사
2020.05.14 by 축복의통로
유진 피터슨 목사의 마지막 말[전문 수록]: 그가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남긴 것
2020.05.13 by 축복의통로
"가위에 눌려 보셨나요?" - 김명중 사진작가 간증(새롭게하소서)
2020.05.12 by 축복의통로
아버지가 치매에 걸린 후 알게 된 소중한 것은?? - 개그맨 박휘순,아버지와의 관계(모두의거실)
2020.05.09 by 축복의통로
중학교 2학년, 입양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 '박요한 목사의 방' 중에서(모두의 거실 5회)
2020.05.08 by 축복의통로
주님의 목소리 - 배우 추상미 (CGN 컬처클립)
2020.05.07 by 축복의통로
"주가 주되심을 알린다는 것" - 김정선 선교사 간증(새롭게하소서 )
2020.05.06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