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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내가사랑한조선

  • [방청모집] 선교 토크 '여성ᆞ사랑ᆞ복음' (MC. 진재혁 목사, 이성미 집사)

    2015.09.23 by 축복의통로

  • 어니스트 베델 - 내가 사랑한 조선(CGNTV QT)

    2015.08.15 by 축복의통로

  • 사무엘 무어 - 내가 사랑한 조선(CGNTV QT)

    2015.08.10 by 축복의통로

  • 사무엘 무어 (모삼열) 선교사님 이야기 - 내가사랑한조선 CGNTV

    2015.06.24 by 축복의통로

  • 존 헤론 - 내가 사랑한 조선(CGNTV)

    2015.06.17 by 축복의통로

[방청모집] 선교 토크 '여성ᆞ사랑ᆞ복음' (MC. 진재혁 목사, 이성미 집사)

방청신청: http://onoffmix.com/event/54278 시간: 2015.9.30 (수) 오후 3시 장소: 서빙고 온누리교회 신관 5층 경찬홀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내가사랑한조선 2015. 9. 23. 12:19

어니스트 베델 - 내가 사랑한 조선(CGNTV QT)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배설(裵說, Ernest Thomas Bethell : 1872 ~ 1909) 베델 선생은 영국의 브리스틀에서 3남 2녀의 장남으로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에 완구점을 경영하는 아버지를 따라 런던으로 이주하였습니다. 집안이 가난하여 간신히 고등학교를 졸업하였으며, 15세 때 일본에 건너와서 완구점을 경영하였습니다. 10여년 고생 끝에 약간의 자본을 마련하여 모직물업에 투자하였으나 실패하였습니다. 1904년 러일전쟁이 일어나자 《데일리메일 Daily Mail》의 특파원으로 한국에 와 그해 7월 양기탁과 함께 《대한매일신보》를 창간하였습니다. 그가 발행인으로 내세워진 것은 당시 일본인 검열관의 사전 검열을 피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 신문은 을사늑약의..

마음으로기도하며/내가사랑한조선 2015. 8. 15. 13:46

사무엘 무어 - 내가 사랑한 조선(CGNTV QT)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한국의 백정을 해방시킨 사무엘 무어 선교사 (모삼열 牟三悅) 사무엘 무어 선교사 ▲무어 선교사가 백정 박 씨를 전도하다.이곳 양화진에 묻혀 있는 선교사님들 중에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존경하는 분은사무엘 무어 Samuel F. Moore 선교사이다. 1892년 32세의 나이에, 조선 땅에 첫 발을 내디뎠던 무어 선교사는당시 서울의 곤당골(현재 소공동 롯데호텔 자리)에 ‘곤당골교회’를 세웠다.그 교회 안에 ‘예수 학당’을 설립해서, 조선인의 교육에도 힘을 기울였다. ‘예수 학당’에는 ‘봉줄이’라는 학생이 한 명 있었다.봉줄이는 백정 박 씨의 아들이었다.(당시 백정에게는 성性만 있었지, 이름은 없었다. 매우 천한 계급이었기 때문이다.) 어느 날 무..

마음으로기도하며/내가사랑한조선 2015. 8. 10. 20:05

사무엘 무어 (모삼열) 선교사님 이야기 - 내가사랑한조선 CGNTV

사무엘 무어 (모삼열) 선교사님 이야기 무어는 '백정 전도의 개척자'이자 '백정 해방운동의 조력자'로 칭해지는 인물입니다. 무어는 미국 매코믹 신학교 재학 중 언더우드로부터 한국선교에 대한 도전을 받고, 졸업 후 32세 때 선교사로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그는 꾸준한 노방전도로 사람들을 모아서 곤당골에 교회를 세우고 학교도 열었습니다. 학생들 중에 관자골에 사는 백정 박씨의 아들 ‘봉주리 (Pong Choolie)’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봉주리에게서 아버지가 장티푸스에 걸려 죽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무어는 박씨를 여러 차례 위문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무어가 외국인 한 사람을 박씨에게 데리고 왔습니다. 바로 고종의 주치의 에비슨이었습니다. 에비슨은 여러 차례 왕진하면서 정성스럽게 치료해주었고 마침내 ..

마음으로기도하며/내가사랑한조선 2015. 6. 24. 21:18

존 헤론 - 내가 사랑한 조선(CGNTV)

존 W. 헤론(John W. Heron) 앨 런과 마찬가지로 미국 북장로회 소속의 의료선교사였으며, 앨런보다 1년 뒤인 1885년에 입국하였습니다. 앨런이 귀국한 뒤 광혜원의 원장과 고종의 시의를 맡은 바 있습니다. 환자들을 돌보다 자신이 이질에 걸려 1890년 사망하였는데, 그의 묘가 현재의 합정동에 해당하는 지역에 자리잡게 된 것을 계기로 외국인 선교사들이 한국에서 사망하면 주로 이곳에 묘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흔히 ‘양화진 묘역’으로 알려진 ‘서울 외국인 묘지공원’의 모태가 되었습니다.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내가사랑한조선 2015. 6. 1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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