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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 바위를 매일 밀어라 - 김철규목사(겨자씨)

    2013.07.27 by 축복의통로

  • 디테일이 필요합니다 - 이상화목사(겨자씨)

    2013.07.25 by 축복의통로

  • 꿈은 기다림이다 - 홍의숙박사(겨자씨)

    2013.07.24 by 축복의통로

  • 나 하나쯤이야 - 설동욱목사(겨자씨)

    2013.07.24 by 축복의통로

  • 희생의 무게 - 오범열목사(겨자씨)

    2013.07.22 by 축복의통로

  • 걸어다니는 성경 - 김철규목사(겨자씨)

    2013.07.19 by 축복의통로

  • 영혼을 향한 눈물 - 이상화목사(겨자씨)

    2013.07.18 by 축복의통로

  • 권위자 편향의 오류 - 홍의숙박사(겨자씨)

    2013.07.17 by 축복의통로

바위를 매일 밀어라 - 김철규목사(겨자씨)

시골에 병약한 남자가 살았습니다. 집 앞에 큰 바위가 있어 출입이 불편하였습니다. 꿈에 “사랑하는 아들아, 집 앞의 바위를 매일 밀어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매일 바위를 밀었습니다. 6개월이 지났을 무렵, 확인해 보니 바위는 1㎝도 움직이지 않았고 지난 세월의 헛수고에 원망과 불평을 늘어놓았습니다. 바로 그때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아 왜 그렇게 슬퍼하지?” 남자는 대답했습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바위를 밀었는데 바위가 전혀 옮겨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네게 바위를 옮기라고 말한 적이 없단다. 그냥 바위를 밀라고 했을 뿐이야. 이제 거울로 가서 네 자신을 보렴.” 거울 앞에 선 남자는 변화된 자신의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거울에 비친 남자는 병약한 남자가 아니라 근육질의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7. 27. 10:23

디테일이 필요합니다 - 이상화목사(겨자씨)

경영학자들은 망하는 기업의 중요한 특징으로 ‘디테일(세밀함)’의 부족을 꼽습니다. 오자 하나 때문에 이미지가 실추되고, 제품에서 발견된 사소한 결함 때문에 출고물량 전체를 리콜하는 사태는 이 같은 사실을 보란 듯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들의 통찰이 깃든 경영 해법을 수록한 책인 ‘혜낭록’을 보면 제품설명 문구 하나로 소비자의 행동 양식을 바꾼 사례 하나가 나와 있습니다. 공항에서 팔리는 선물용 초콜릿 포장지 뒷면에 ‘엄선한 재료를 사용해 독특한 방식으로 가공한 초콜릿’이라는 문구를 집어넣었더니 소비자들이 특별한 대접을 받는다는 느낌을 받아 초콜릿을 더 구입하더라는 겁니다. 신경마케팅전문가의 설명에 의하면 ‘엄선한’이라는 말 대신에 똑같이 고급스러움을 나타내는 ‘값비싼’이라는 단어를 사용..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7. 25. 10:48

꿈은 기다림이다 - 홍의숙박사(겨자씨)

“꿈은 기다리는 것입니다. 기다림이 없는 꿈은 이루어질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이루고 싶으면 기다리세요. 내 나이가 75세라 다른 사람들이 보면 무슨 꿈이 또 있으랴 하겠지만 나는 내 앞에 전개될 30년 전에 꾼 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연히 보게 된 홍보문구이다. 터키와 로마를 다녀오면서 함께 방을 쓴 분도 75세 여성 회장님이셨기에 유난히도 눈에 들어와 기억에 남아있다. 그분 역시 건강한 모습으로 오히려 50대 사람들보다 더 열심히 배우고 나누며 회사의 미래를 위해 꿈을 꾸시는 분이었다. 두 분의 지나온 삶을 직접 다 보지는 못했다 할지라도 분명 쉽게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수많은 좌절과 고통을 이겨낸 결과 지금의 모습이 나왔을 것이고 기다리면 다른 꿈도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기에 오늘도 또..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7. 24. 11:35

나 하나쯤이야 - 설동욱목사(겨자씨)

마이클 코스타라는 유명한 지휘자가 오케스트라 연습을 시키던 중 갑자기 악기 하나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피콜로 연주자가 연주를 멈췄던 것이다. 그 연주자는 장엄한 오르간소리와 북소리, 다른 악기 소리가 너무 크게 울려 퍼지기에 “나 하나쯤이야” 생각하고 잠시 연주를 중단했다. 그러나 그때 마이클 코스타가 “피콜로 소리는 어디 갔느냐”며 “피콜로 소리 때문에 오케스트라가 산단 말이오!”라고 고함을 쳤다. 이 말에 피콜로 연주자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이 전체를 망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다. 누군가 버린 캔 음료를 연결하는 8자 모양의 비닐 고리에 거북이가 끼어 그 모양대로 기형으로 자랐다는 내용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뒤늦게 비닐 고리를 제거했지만 거..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7. 24. 11:32

희생의 무게 - 오범열목사(겨자씨)

한 소년이 개를 데리고 여객선 갑판 위에서 놀고 있었다. 소년이 공을 던지면 개가 잽싸게 그것을 물어왔다. 그런데 소년이 던진 공이 또르르 굴러서 바다로 떨어졌다. 충성스런 개도 공을 따라 바다로 뛰어들었다. 소년의 아버지가 선장에게 달려가 읍소했다. “배를 멈추어요. 강아지가 바다에 빠졌습니다.” 선장은 단호하게 거절했다. “강아지 한 마리 때문에 여객선의 스케줄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강아지를 포기하십시오.” 그때 소년의 아버지가 갑자기 바다로 뛰어들었다. 선장은 항해를 멈추지 않을 수 없었다. 위험에 처한 승객을 구출하는 것이 최우선이었다. 결국 선장은 배를 멈추고 선원들을 동원해 아버지와 강아지를 모두 구해냈다. 아버지의 과감한 결단과 희생이 강아지를 살린 것이다. 희생의 크기에 따라 변화의 규모..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7. 22. 09:33

걸어다니는 성경 - 김철규목사(겨자씨)

최근 예수님을 영접한 분의 경험담입니다. 평생 즐기던 술과 담배를 끊고 이제 친구들을 전도하고 싶은데, 늘 술집에서 만나자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때마다 콜라를 마시며 복음 전할 기회를 엿보았지만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술을 권할 때마다 “나는 생각 없어”하고 거절해도 분위기가 고조되면 또다시 술을 권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한번은 모임이 끝날 때가 되어 한 친구가 다가와서 속삭이듯 하는 말이 “친구, 사실은 네가 오늘 술 한잔 마셨으면, 그럼 그렇지 너도 별수 없는 녀석이라고 말하려고 했었거든.” 예수 믿는 수박 장수가 교통신호를 무시하고 수박이 실린 트럭을 운전하다 그만 경찰차를 만났습니다. 경찰차를 보고 우선 피하자는 생각으로 골목길로 이리저리 도망치다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는데 경찰관이 차에서 내려 다가..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7. 19. 09:59

영혼을 향한 눈물 - 이상화목사(겨자씨)

주일 저녁예배를 마친 담임목사님께 고3 학생이 찾아와 자신을 위해 기도를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내용인 즉 교회 내 고등부에 장기 결석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는데 그들을 위해서 자신이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는 것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말씀을 듣고 읽으면서 계속해서 깨닫는 것이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을 위해서 울지 못했고 더욱 가까이 다가가지 못한 것이 그렇게 마음이 아프다고 했습니다. 펑펑 울면서 그 영혼들을 놓치지 않도록 기도를 요청하더랍니다. 목사님은 오랫동안 목회를 해 왔지만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일이라 무척 당황스러웠답니다. 함께 기도를 하고 돌려보낸 후에 그 학생의 간절한 기도 요청과 눈물이 계속해서 마음에 남더랍니다. 그리고 가만히 생각을 정리해 보니 목회자인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7. 18. 10:47

권위자 편향의 오류 - 홍의숙박사(겨자씨)

교육을 받은 경제학자는 세계적으로 100만명이 넘는다고 한다. 그러나 경제위기가 언제 일어날 것인가 정확히 예측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그런데도 우리는 전문가의 말에 귀 기울이고 그들의 말을 믿고 싶어 한다. 조직 내에서도 최고경영자나 자신의 상사 앞에 서 있으면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것조차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킨다. A기업은 계속되는 불황으로 적자 폭이 점점 커지자 CEO가 자주 정책을 바꾸고 담당하는 임원도 계속 교체했다. 과거 20년 동안 업계 5위 안에 들면서 나름 자부심을 갖고 경영했지만 적자가 3년 동안 이어지면서 경영자는 마음이 불안해졌다. 불안함은 단기적 성과를 내는 것에 온통 초점을 맞추게 했다. 임원이 6개월 내 성과를 못 내면 그대로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7. 1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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