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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깊이 묵상할수록 주님을 밝히 알게 됩니다 (사도행전 17:1~15) - 생명의삶

성경을 깊이 묵상할수록 주님을 밝히 알게 됩니다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예수 더 알기 원하네) (1) 예수 더 알기 원하네 크고도 넓은 은혜와 대속해주신 사랑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후렴 : 내 평생의 소원 내평생의 소원 대속해 주신 사랑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2) 성령이 스승되셔서 진리를 가르치시고 거룩한 뜻을 깨달아 예수를 알게 하소서 (3) 성령의 감화 받아서 하나님 말씀 배우니 그 말씀 한절 한절이 내맘에 교훈되도다 (4) 예수가 계시는 보좌는 영광에 둘려 있도다 평화릐 왕이 오시니 그 나라 왕성 하도다 사도행전 17:1 - 17:15 1 그들이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2 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

그 어디나 하늘나라 - 미녀5총사프로젝트

찬양팀 이름을 보고 머지!?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찬양을 들으면 더 머지!!??라는 생각이 들어 추천합니다!!!!! 미녀5총사프로젝트 - 그 어디나 하늘나라 (뮤직비디오) (찬양/CCM) [그 어디나 하늘나라]는 찬송가 '내 영혼이 은총 입어'를 재해석한 곡이다.가사는 기존의 것을 그대로 사용했고, '미녀5총사'의 리더이며 싱어송라이터인 '세연'이 멜로디를 만들면서 탄생한 곡이다. [그 어디나 하늘나라]의 프로듀서이며 편곡자인 최요한은, 최근 미국교회의 트랜드가 반영된 신나는 탬포의 편곡을 선보였으며, 일렉트로닉, 디스코, 펑키, 락적인 음악요소를 섞어 모든 세대가 워십하기 좋은 컨셉으로 제작하였다.트랜디한 현대적 소스와 70-80년대 소스가 묘하게 섞여 신선하다는 평이다. 가수 이름이 특히 눈에 띈다..

기묘한 레시피 - 겨자씨

동네 국수가게에서는 국수와 함께 매운 청양고추를 줍니다. 저는 국수를 좋아해서 별다른 찬이 없어도 잘 먹는 편입니다. 그래서 국수를 먹을 때 청양고추를 함께 먹는 걸 생각해 본 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투박한 된장에 고추를 푹 찍어 먹었더니 이게 웬일입니까. 너무 맛있는 것입니다. 오징어는 또 어떤가요. 구운 오징어는 고추장에만 찍어 먹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심방 갔던 성도의 집에서 새로운 소스를 줬습니다. 간장과 마요네즈를 섞은 소스였습니다. 이 조합이 어울릴까 생각하는 것도 잠시. 상상 밖의 고소함을 선사했습니다.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새로운 맛은 ‘단짠’이랍니다. 달고 짠맛이 함께 있다는 의미죠. 저는 단맛을 그리 선호하지 않고 짠맛에도 너그럽지 않습니다. 하지만 ‘단짠’의 매..

세상 감옥은 결코 복음을 가둘 수 없습니다 (사도행전 16:19~40) - 생명의삶

세상 감옥은 결코 복음을 가둘 수 없습니다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오 놀라운 구세주) (1)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참 능력의 주시로다 큰 바위 및 안전한 그 곳으로 내 영혼을 숨기시네 후렴 : 메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저 위험한 곳 내가 이를 때면 큰 바위에 숨기시고 주 손으로 덮으시네 (2)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내 모든 짐 벗기시네 죄악에서 날 끌어 올리시며 또 나에게 힘 주시네 (3) 측량 못할 은혜로 채우시며 늘 성령의 감화 주사 큰 기쁨 중 주님을 찬양토록 내 믿음을 도우시네 (4) 주 예수님 공중에 임하실 때 나 일어나 맞이하리 그 구원의 은총을 노래하리 저 천군과 천사 함께 (경배와찬양 100) 능력의 이름 예수 권능의 이름 예수 모든 강력을 파하는 예..

동역자를 만나는 기쁨, 영혼이 회복되는 은혜 (사도행전 16:11~18) - 생명의삶

동역자를 만나는 기쁨, 영혼이 회복되는 은혜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536. 죄짐에 눌린 사람은 [(구)326장] 1. 죄짐에 눌린 사람은 다 주께 나오라 주 말씀의지 할때에 곧 평안 얻으리 2. 참 구원주신 주께서 보혈을 흘렸네 눈같이 희게 할 피에 온몸을 잠그세 3. 길 되신 우리 구세주 늘 인도하시네 너 지체 말고 믿으면 참 복을 받겠네 4. 온 성도 하나되어서 영광 길 걸으면 한 없는 은혜 받아서 영원히 누리리 [후렴] 의지하세 의지하세 주의지 하세 구하시네 구하시네 곧 구하시네 사도행전 16:11 - 16:18 11 우리가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12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13 ..

나는 믿네 - 홀리원&주리

신은죽지않았다3 뮤직비디오│홀리원&주리 - 나는 믿네 홀리원&주리 - 나는 믿네 "빛 가운데로 걸어가네, 어둠의 권세 날 막을 수 없으리" 고난을 딛고 더 큰 확신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 '신은 죽지 않았다 3: 어둠 속의 빛' 7월19일 대개봉,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어디든 부르신 곳으로 가는 순종의 사람들 (사도행전 16:1~10) - 생명의삶

어디든 부르신 곳으로 가는 순종의 사람들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434. 귀하신 친구 내게 계시니 [(구)491장] 1. 귀하신 친구 내게 계시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그 피가 내 죄 씻으셨으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2. 주 내 짐대신 지시었으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그 생명 버려나를 구하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3. 주 은총 매일 내게 더하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그 악한 죄악에서 지키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후렴] 나 주안에 늘 기쁘다 나 주안에 늘 기쁘다 주 나와 늘 동행 하시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경배와찬양 227) 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 함께 주를 찬양하며 하나님의 사랑 그 아들 주셨네 그의 피로 우린 구원받았네 십자가에서 쏟으신 그 사랑 강같이 온 땅에 흘러 각 나라와 족속 백성 방언에서 ..

오프사이드 반칙 - 겨자씨

“천천히 축구공이 하늘로 떠올랐다/ 그때 사람들은 꽉 찬 관중석을 보았다/ 고독하게 시인은 골대 앞에 서 있었고/ 그러나 심판은 호각을 불었다/ 오프사이드.” 2002 한일월드컵 때 독일의 대문호 귄터 그라스가 발표한 축시 ‘밤의 경기장’입니다. 축구공이 떠올랐습니다. 인생이 시작됐습니다. 꽉 찬 관중석. 꽉 찬 인생. 그러나 그 많은 사람들 속에도 인생은 언제나 단독자(單獨者). 고독하게 시인은 골대 앞에 서 있습니다. 골키퍼와 일대일, 골을 넣어서 영웅이 될 수 있는 숨 막히는 상황. 그때 심판의 호각이 울립니다. “오프사이드!” 순간, 아무것도 아닌 상황이 됩니다. 때로 우리는 환호하는 관중과 골을 넣어 성공하겠다는 열망 속에 심판의 선언이 있다는 것을 망각합니다. 하나님보다 앞서가면 영적인 오프사..

우리의 허물을 통해서도 주님은 선을 이루십니다 (사도행전 15:30~41) - 생명의삶

우리의 허물을 통해서도 주님은 선을 이루십니다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450. 내 평생 소원 이것뿐 [(구)376장] 1. 내 평생 소원 이것 뿐 주의 일 하다가 이 세상 이별하는 날 주 앞에 가리라 2. 꿈같이 헛된 세상일 취할것 무어냐 이 수고 암만하여도 헛된것뿐일세 3. 불같은 시험 많으나 겁내지 맙시다 구주의 권능 크시니 이기고 남겠네 4. 금보다 귀한 믿음은 참 보배되도다 이 진리 믿는사람들 다 복을 받겠네 5. 살같이 빠른 광음을 주 위해 아끼세 온몸과 맘을 바치고 힘써서 일하세 아멘 사도행전 15:30 - 15:41 30 그들이 작별하고 안디옥에 내려가 무리를 모은 후에 편지를 전하니31 읽고 그 위로한 말을 기뻐하더라32 유다와 실라도 선지자라 여러 말로 형제를 권면하여 굳게 하고33 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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