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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축복(시25:4)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5.04.14 by 축복의통로

  • 이젠 알 것 같아요 - 황인선 3집

    2015.04.13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나는 그도 사랑한다 - 김기현 목사(로고스서원 대표)

    2015.04.13 by 축복의통로

  • Beautiful world - 나무엔

    2015.04.13 by 축복의통로

  • 충고보다 효과 있는 중보기도를 아십니까?(잠9:8)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2015.04.13 by 축복의통로

  • 하나님이 주시는 길(마7:13)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5.04.13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칭찬과 인정 - 설동욱 목사(서울 예정교회)

    2015.04.12 by 축복의통로

  • 주님을 위한 거룩한 과소비(막14:4-5)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2015.04.12 by 축복의통로

하나님의 축복(시25:4)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의 축복우리 관점에서 선택한 길을 내려놓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을 얻게 된다. 그리고 그 선택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축복이 흘러간다.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시25:4)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5. 4. 14. 11:06

이젠 알 것 같아요 - 황인선 3집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We have come to share in Christ if we hold firmly till the end the confidence we had at first (히브리서/HEBREWS 3:14) (한글/영어번역가사) 매일 다가오는 일상의 아픔이 고통의 끝은 언제일까?하루 해가 저무는 그 시간에도아픔의 끝은 보이질 않네 Everyday agony comes on every dayWhen will the agony end?Till this moment when the sun sets,I cannot see the ends of the agony 어느 날 깨달은 주님의 그 사랑날 살리기 위한 주님의 십자가얼마..

영으로기도하자/CCM 2015. 4. 13. 21:55

[겨자씨] 나는 그도 사랑한다 - 김기현 목사(로고스서원 대표)

내겐 원수가 있었다. 죽을 만큼 힘들고, 죽일 만큼 미웠다. 어찌나 집요하게 괴롭히는지, 지치는 법이 없다. 기도했다. 살려 달라고, 어찌 좀 해 달라고. 그때 그러셨다. “나는 그도 사랑한다.” 내 원수를 주님이 사랑한다니. 지금 그런 말씀을 할 땐가. 그럼 안 되지 않는가. 기가 막혔다. 해도 해도 너무한다. 가슴을 치고, 종주먹을 들이댔다. 서럽고 서러워 울었다. 원수를 사랑하는 하나님을 만난 분이 있다. 아버지는 아들이 예수 믿는다고 발로 차고, 볼때기를 올려붙이기 십상이었다. 칼로 손목을 긋고, 머리를 찔렀다. 영하 20도 추위에 내복 차림으로 내쫓아 얼어 죽을 뻔했다. 그는 피 흘리며 벌벌 떨고, 아버지는 술에 취해 잠든 때, 하늘 아버지가 그러셨다. “네 아빠를 사랑한다.” 그 이후, 아들은..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5. 4. 13. 21:37

Beautiful world - 나무엔

2008년 아프가니스탄 전쟁 피해 아동들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며 쓴 이 곡은 풍요로워 보이는 삶 가운데 우리가 느끼는 아름다움이라는 관점이 때로는 얼마나 이기적이고 주관적인가에 관한 이야기에서 출발합니다. 행복추구의 자유라는 이 시대의 자칫 치우쳐진 관점에서의 아름다움이 아니라, 기쁨과 슬픔의 경계에 서서 느끼는 그 균형에 대한 욕구와 나눔은 개인의 자유이지 강요할 수 없다는 사실과의 간격을 접하며 다가오는 모순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의뢰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누군가의 희생을 딛고 서 있음을 아는 이들의 마음을 담아보고자 했습니다. #Beautiful world 무심 하게도 높다란 하늘이 어쩜 그리 푸르고 푸른지 눈을 감아도 비치는 푸르른 저 하늘이 오늘은 너무나 고마워 *so beaut..

영으로기도하자/CCM 2015. 4. 13. 11:23

충고보다 효과 있는 중보기도를 아십니까?(잠9:8)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충고보다 효과 있는 중보기도를 아십니까?"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말라 그가 너를 미워할까 두려우니라 지혜 있는 자를 책망하라 그가 너를 사랑하리라" (잠9:8) 사람들에게 충고를 자주 하시는 편입니까? 한두 번 생각한 것도 아니고 고민하다가 직언이나 충고를 해주지만 그 결과는 신통치 않았던 경험이 없으십니까? 성경은 충고를 받을만한 사람이 아니라면 충고를 하지 말라고 권면합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충고를 받지 못할만한 사람들입니다. 특히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하는 충고, 즉 직언은 거의 100% 효과를 얻지 못하기 마련입니다. 일단 아랫사람이 직언을 한다는 것은 태도가 조금 건방지다고 느껴질 텐데, 그러면 윗사람은 아무런 직언도 들으려고 하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러니 충고보다 중보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5. 4. 13. 10:25

하나님이 주시는 길(마7:13)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이 주시는 길하나님이 주시는 길은 겉으로 볼 때 초라하고 보잘것없어 보일 수 있다. 마음이 가난해지기 전에는 붙잡기 어려운 길이다. 우리 눈에 편하고 넓어 보이는 길을 내려놓아야 택할 수 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마7:13)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5. 4. 13. 10:19

[겨자씨] 칭찬과 인정 - 설동욱 목사(서울 예정교회)

노시보 효과라는 것이 있다. 사람들에게 집단으로 아무 약효가 없는 약을 투여하면서 두통을 일으키는 약이라고 했더니 실제로 70%가 두통을 일으켰다고 한다. 사람은 부정적인 감정과 사고를 갖게 되면 뇌가 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낸다. 부정적 이미지는 실제 삶에서 부정적 행동을 낳는다. 연기자들이 수개월간 역할극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감정이입이 되어 그 감정에서 자신이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지혜로운 사람은 그 역할이 끝나고 나면 정신과에 가서 자신의 감정을 치유하고 회복한다. 그러나 그 감정 그대로 지내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감정이 그 사람을 붙잡고 놓지 않는 것이다. 사람이 살면서 부정적 감정을 긍정적 감정으로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인정과 칭찬이다. 부정적인 감정은 사고의 폭을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5. 4. 12. 10:11

주님을 위한 거룩한 과소비(막14:4-5)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주님을 위한 거룩한 과소비"어떤 사람들이 화를 내어 서로 말하되 어찌하여 이 향유를 허비하는가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막14:4-5)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기 며칠 전 예수님이 베다니에 사는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 있었던 일입니다. 한 여자가 값진 향유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님의 머리에 부었습니다. 이 향유 옥합은 보통 당시의 여인들이 결혼 지참금으로 오랜 세월동안 마련하던 것으로 노동자의 1년 품삯보다 높은 가격이었다고 합니다. 그 귀한 향유의 냄새가 순식간에 온 집안을 가득 채웠을 것인데 그 상황을 상상해 보십시오. 그 때 어떤 사람들은 화를 내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무슨 의사로 이 향유를 허..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5. 4. 1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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