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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융희 목사 2

복일까, 아닐까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 5만원짜리 지폐를 주웠습니다. 이것은 복일까요, 아닐까요. 수중에 돈이 생겼으니 복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요. 하지만 아닙니다. 노력 없이 생긴 돈은 기분 내다 금세 사라져 버릴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어디 떨어진 돈 없나 하며 땅만 바라보는 시간이 늘어날 것입니다. 앞을 바라보고 달리기만 해도, 위를 바라보며 소망만 품고 살아도 살기 어려운 세상입니다. 땅만 바라봐서는 제대로 살 수 없습니다. 다시 목마르게 하는 것은 복이 아닙니다. 돈도 명예도 성공이나 건강도 복이 아닙니다. 복이란 오직 우리를 다시 목마르지 않게 생수의 강으로 채우시는 예수..

어디를 가더라도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어느 수도원 원장이 한 제자만 유독 아끼고 사랑한다며 다른 제자들의 불만이 컸습니다. 제자들이 원장을 찾아와 불평했습니다. “저 아이는 우리보다 배운 것도 부족하고 행동도 느리고 말도 어눌합니다. 그런데 왜 저 아이를 소중히 여기십니까.” 그러자 원장은 제자들의 손에 작은 새를 한 마리씩 쥐여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늘 저녁까지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 가서 새를 죽이고 돌아와라. 그러면 너희 말을 들어주마.” 제자들은 모두 손쉽게 임무를 완수했습니다. 그런데 다 함께 모인 저녁 시간 어디선가에서 새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원장이 편애한다던 그 제자의 손에는 여전히 새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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