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던져버려라(마6:13) - 최용우
2014.10.13 by 축복의통로
□ 새해에는 버리고 싶은 태도
2013.01.02 by 축복의통로
♣♣그 4518번째 쪽지! □ 왜 목사님은? 딱딱하고 잠이 오는 설교을 하실까?..(최용우)
2012.11.28 by 축복의통로
□ 오늘은 24절기중 20번째 절기인 소설(小雪)입니다.
2012.11.22 by 축복의통로
단일화는 라면 한 그릇으로 참~ 쉽죠 잉!ㅋ
2012.11.18 by 축복의통로
□ 예수님을 만난 사람과 만나지 못한 사람
2012.11.17 by 축복의통로
겨울의 시작 입동입니다.(11월7일수요일)
2012.11.08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