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통로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축복의통로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축복의통로 (12176) N
    • 블로그 (17)
      • 축복의통로 (9)
    • 유치부영상 (2)
    • 마음으로기도하며 (9364) N
      • 어플소개 (9)
      • QT나눔 (4813) N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85)
      • 예수의 흔적 (20)
      • 영성나눔 (1920)
      • 뉴스미션 (52)
      • 겨자씨 (1564)
      • 갓피플만화 (136)
      • 브라보마이라이프 (8)
      • 알아두면좋은상식 (28)
      • 햇볕이야기최용우 (13)
      • hope,s 허재희 (95)
      • 오늘의말씀 (15)
      • 사랑밭새벽편지 (554)
      • 내가사랑한조선 (13)
      • [웹드라마]교회오빠의연애QT (6)
      • 이해인시모음 (20)
      • 용혜원시모음 (7)
    • 영으로기도하자 (2742)
      • 앨범소식 (54)
      • CCM (2584)
      • 뮤직비디오 (48)
      • 간직하고픈자료들 (56)
    • 연예가 (33)
      • 영화소식 (14)
      • 가요 (11)
      • 기타 (8)
    • 악기 (2)
      • 우쿨렐레 (2)

검색 레이어

축복의통로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이용규

  • 하나님의 관심사(요1:12)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4.09.03 by 축복의통로

  • 십자가의 향기(삼상2:1)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4.09.01 by 축복의통로

  • 저의 옥합을 깨기를 원합니다 (호7:10)-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4.08.31 by 축복의통로

  • 깨뜨린 향유 옥합(막14:3)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4.08.29 by 축복의통로

  • 하늘로부터 오는 자유(고전7:31)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4.08.28 by 축복의통로

  • 헛된 집착(시101:3)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4.08.27 by 축복의통로

  •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버리라(시55:22)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4.08.26 by 축복의통로

  • 내 안에 아주 작은 아이(엡3:16)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2014.08.25 by 축복의통로

하나님의 관심사(요1:12)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의 관심사우리가 어느 교회 어느 선교회 어느 학교 어느 기관 어느 부서에 있는지는 하나님의 관심사가 아니다 . 하나님은 우리를 그저 그분의 자녀로서 보고 계실 뿐이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1:12)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9. 3. 07:41

십자가의 향기(삼상2:1)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십자가의 향기예수의 발 앞에 드려졌어도 옥합이 깨어지지 않으면 향기를 발할 수 없다. 옥합이 깨어져 안에 있는 향유가 다 흘러나올 때에만 예수님의 십자가를 기념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한나가 기도하여 이르되 내 마음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내 뿔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높아졌으며 내 입이 내 원수들을 향하여 크게 열렸으니 이는 내가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기뻐함이니이다" (삼상2:1)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9. 1. 07:30

저의 옥합을 깨기를 원합니다 (호7:10)-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저의 옥합을 깨기를 원합니다나는 애통해하며 하나님 앞에 다짐했다. “하나님, 제 안에서 여전히 깨어지지 않은 부분들을 봅니다. 저의 옥합을 깨기를 원합니다.” "이스라엘의 교만은 그 얼굴에 드러났나니 그들이 이 모든 일을 당하여도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지 아니하며 구하지 아니하도다" (호7:10)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8. 31. 09:49

깨뜨린 향유 옥합(막14:3)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깨뜨린 향유 옥합“네 모습에서 향유 옥합을 본다. 그런데 그 옥합이 예수의 발 앞에까지는 드려졌지만, 여전히 깨어지지 않은 채로 남아 있으려 하는구나.”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막14:3)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8. 29. 08:21

하늘로부터 오는 자유(고전7:31)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늘로부터 오는 자유우리가 세상의 인정을 추구하는 만큼 우리는 세상에 붙들리게 된다. 그만큼 우리는 하늘로부터 오는 자유를 놓치게 되는 것이다. "세상 물건을 쓰는 자들은 다 쓰지 못하는 자 같이 하라 이 세상의 외형은 지나감이니라" (고전7:31)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8. 28. 07:49

헛된 집착(시101:3)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헛된 집착사탄은 끊임없이 우리가 우리에게 없는 것에 집착하게 만든다. 우리가 없는 것에 집착하는 한, 우리가 받은 것을 기쁨으로 누릴 수 없다. "나는 비천한 것을 내 눈 앞에 두지 아니할 것이요 배교자들의 행위를 내가 미워하오리니 나는 그 어느 것도 붙들지 아니하리이다" (시101:3)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8. 27. 08:4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버리라(시55:22)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버리라우리는 우리 속에 어린아이가 있는지 모른 채 그의 감정에 이끌려 살아간다. 그러나 이 어린아이는 오직 하나님의 사랑과 인정을 통해서만 안정을 얻고 쉼을 누릴 수 있다.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시55:22)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8. 26. 08:39

내 안에 아주 작은 아이(엡3:16)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내 안에 아주 작은 아이우리 안에는 아주 작은 어린아이가 있다. 그 아이는 인정받고 싶어 울고 있는 아이다. 이 아이는 욕구가 채워지지 않을 때 우리 속사람을 힘들게 하고 괴롭힌다.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엡3:16)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4. 8. 25. 08:27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21 22 23 24 25 26 27 28
다음
TISTORY
축복의통로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