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통로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축복의통로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축복의통로 (12176) N
    • 블로그 (17)
      • 축복의통로 (9)
    • 유치부영상 (2)
    • 마음으로기도하며 (9364) N
      • 어플소개 (9)
      • QT나눔 (4813) N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85)
      • 예수의 흔적 (20)
      • 영성나눔 (1920)
      • 뉴스미션 (52)
      • 겨자씨 (1564)
      • 갓피플만화 (136)
      • 브라보마이라이프 (8)
      • 알아두면좋은상식 (28)
      • 햇볕이야기최용우 (13)
      • hope,s 허재희 (95)
      • 오늘의말씀 (15)
      • 사랑밭새벽편지 (554)
      • 내가사랑한조선 (13)
      • [웹드라마]교회오빠의연애QT (6)
      • 이해인시모음 (20)
      • 용혜원시모음 (7)
    • 영으로기도하자 (2742)
      • 앨범소식 (54)
      • CCM (2584)
      • 뮤직비디오 (48)
      • 간직하고픈자료들 (56)
    • 연예가 (33)
      • 영화소식 (14)
      • 가요 (11)
      • 기타 (8)
    • 악기 (2)
      • 우쿨렐레 (2)

검색 레이어

축복의통로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서울 강남비전교회

  • ‘나는 준다’의 미래형 -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2016.04.08 by 축복의통로

  • 가까이 그리고 깊게 -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2016.01.08 by 축복의통로

‘나는 준다’의 미래형 -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한 교사가 학생들에게 과거와 현재, 미래 시제를 연습시키기 위해 시험 문제를 냈습니다. “‘나는 준다’의 미래형은 무엇일까요?” 어느 학생이 이런 답안을 제출했습니다. ‘나는 받는다.’ 문법적으로 틀린 답이지만 삶의 이치로 보면 맞는 답입니다. ‘나는 준다’의 미래형은 ‘나는 받는다’입니다. 나를 도와주는 사람의 숫자는 내가 도와준 사람의 숫자와 같습니다. 이웃을 향해 긍휼함이 없다면 위기의 순간에 긍휼 없는 심판을 받습니다. 성경에서 가장 진실한 법칙이 있다면 바로 ‘심은 대로 거둔다’는 진리입니다(갈 6:7). 콩을 심은 데 콩이 나고, 팥을 심은 곳에 팥이 나옵니다. 수려한 봄꽃이 피우기 전에 씨앗을 뿌린 사람의 꿈과 땀이 먼저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이 땅에만 모든 것을 심은 사..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4. 8. 10:20

가까이 그리고 깊게 -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시인의 시 ‘풀꽃’ 중 한 구절입니다. 가까이 그리고 깊이 봐야 볼 수 있는 풍경이 있습니다. 수많은 인연 가운데 ‘만남’과 ‘스침’이 있습니다. 인격적으로 깊지 않은 만남은 스침이 됩니다. 음식을 제대로 씹지 않으면 소화불량에 걸리고 글도 음미하지 않으면 그저 의미 없는 낱말의 나열이 될 뿐입니다. ‘수박 겉핥기’ 식으로 예수님과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했다면 예수님을 모르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출애굽기에 나오는 애굽의 바로 왕은 출애굽 하려는 이스라엘 백성을 무력화하기 위해 네 가지 전략을 짰습니다. 그 중 하나가 ‘너무 멀리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바로가 이르되 내가 너희를 보내리니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광야에서 제사..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6. 1. 8. 10:15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3
다음
TISTORY
축복의통로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