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당우리교회 6

생각의 교정과 긍휼의 회복 -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

2025-03-16 | 생각의 교정과 긍휼의 회복 | 이찬수 목사 |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 마태복음 7장 1~14절1 바리새인들과 또 서기관 중 몇이 예루살렘에서 와서 예수께 모여들었다가2 그의 제자 중 몇 사람이 부정한 손 곧 씻지 아니한 손으로 떡 먹는 것을 보았더라3 (바리새인들과 모든 유대인들은 장로들의 전통을 지키어 1)손을 잘 씻지 않고서는 음식을 먹지 아니하며4 또 시장에서 돌아와서도 2)물을 뿌리지 않고서는 먹지 아니하며 그 외에도 여러 가지를 지키어 오는 것이 있으니 잔과 주발과 놋그릇을 씻음이러라)5 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묻되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전통을 준행하지 아니하고 부정한 손으로 떡을 먹나이까6 이르시되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택시 운전을 시작했는데요 첫 손님이 스님이었습니다 - 이찬수목사(분당우리교회 주일예배)

(자막)택시 운전을 시작했는데요 첫 손님이 스님이었습니다 | 분당우리교회 주일예배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목사명설교 #분당우리교회이찬수목사 #이찬수목사말씀묵상 - YouTube "택시 운전을 시작했는데요. 첫 손님이 스님이었습니다…" #이찬수 #이찬수목사 #분당우리교회 #영성나눔

믿음의 기준 - 이찬수목사주일예배설교(분당우리교회)

♨핫클립♨[피플] (자막있음)2021-12-12 분당우리교회 주일예배_연말연시 용하다는 점집을 찾는다는 권사님들 소식에 #기준없는신앙 #기복신앙 #무속신앙 #이찬수목사주일예배설교 - YouTube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32845&code=23111318&cp=nv 새 학기 우리 아이 눈높이 성교육 해볼까요 크리스천 부모 세대에게 성교육은 여전히 낯선 경우가 많다. 하지만 부모가 자녀에게 성교육을 하지 않으면 자녀들은 ‘인터넷 무법자’를 교사로 삼을 가능성 news.kmib.co.kr http://m.woorichurch.org/wchm/s_board/read.asp?board_seq=392&board_sub_seq=1&view_sub_..

오늘 이 순간을 감사 - 이찬수 담임목사

오늘 이 순간을 감사 | 이찬수 담임목사 |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 2020-12-06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 오늘 이 순간을 감사 (전도서 3:1-13) 이찬수 담임목사 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오늘이순간을감사 #이찬수목사 #분당우리교회 #분당우리교회설교 #주님만이우리의도움 #주님만이우리의길 #주님만이감사

지금은 깨어 기도할 때입니다 - 이찬수 목사

좋은 말씀이라 다시 올립니다.~ 지금은 깨어 기도할 때입니다."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마 26:38제자들이 그 주님의 말씀 앞에 순종했습니까? 제자들은 왜 깨어 기도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간과해버렸을까요? 왜 그랬을까요? 예수님은 지금 그 상황이 너무나 절박하고 너무나 절실한 상황이라고 인식하는데 반에서 그 제자들은 그 절박한 상황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게 오늘 우리 시대의 상황 아닙니까? 지금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타락과 변질, 우리 같은 목사들, 우리 같은 지도자들, 너무나 병들어 있는 한국 교회를 보시면서 내가 촛대를 옮길지 모르겠다고 경고하시는 절박한 상황인데 우리는 그 상황을 인식하지 못합니다. 이제는 여..

지금은 깨어 기도할 때입니다. - 갓피플TV 3분

지금은 깨어 기도할 때입니다."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마 26:38제자들이 그 주님의 말씀 앞에 순종했습니까? 제자들은 왜 깨어 기도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간과해버렸을까요? 왜 그랬을까요? 예수님은 지금 그 상황이 너무나 절박하고 너무나 절실한 상황이라고 인식하는데 반에서 그 제자들은 그 절박한 상황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게 오늘 우리 시대의 상황 아닙니까? 지금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타락과 변질, 우리 같은 목사들, 우리 같은 지도자들, 너무나 병들어 있는 한국 교회를 보시면서 내가 촛대를 옮길지 모르겠다고 경고하시는 절박한 상황인데 우리는 그 상황을 인식하지 못합니다. 이제는 여러분 자다가 깰 때가 되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