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향한 열애의 시작 - 머스트 워십 유가나
머스트 워십 유가나주를 향한 열애의 시작 유가나 전도사는 지구촌교회 젊은이예배 ‘Holy Wave’와 ‘파워웬즈데이’와 주중예배단체인 ‘머스트 워십’ (MUST WORSHIP) 에서 찬양인도로 섬기고 있다. ‘머스트 워십’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동일한 강령(신 6:5, 마 22:37-40)을 마지막 시대에 나누기 위해 시작된 것이다. ‘머스트’ (MUST)는 내 뜻과 상관없이 상황과 환경을 넘어 목숨 걸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죽기까지 원수를 사랑한다는 뜻을 담았다. 그가 만든 ‘빛나는 주님의 영광’과 ‘열애’는 하나님과 이웃사랑이 주제다. 주님과 깊은 교제의 시간에 이 찬양이 각자의 고백이 되기를 소망한다. 글 김경미 사진 유가나 new song 01 작사 유가나, 김세연 작곡 유가나, 김민섭 빛나는 주님의..
영으로기도하자/CCM
2015. 2. 5.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