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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by 축복의통로

  • 만나고싶은사람 듣고싶은이야기 - 고훈 목사 편[극동방송]

    2019.08.06 by 축복의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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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산을 향하여 - 고훈목사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C채널 특별기획 내가 산을 향하여 25회 고훈목사 안산제일교회 2017 명성교회 동계산상성회 하나님 나는살수없습니다 창세기22장7-14절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2019. 8. 7. 09:59

만나고싶은사람 듣고싶은이야기 - 고훈 목사 편[극동방송]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극동방송] 만나고싶은사람 듣고싶은이야기 - 고훈 목사 편 CBS 초대석 19회 안산제일교회 고훈 목사 https://www.youtube.com/watch?v=1UtGQhalgHw 詩 -고훈 목사 목회자의 다른 이름은 ‘죄송’입니다 두 아이 손잡고 학교 갔다 오다 우리 아이 무사하고 집사님 아이 교통사고로 생명 잃을 때 죄인보다 더 머리 숙여 집사님께 죄송합니다 집사님 아이 무사하고 우리 아이 생명 잃을 때 죄인 되어 교회 앞에 더욱 죄송합니다 우리 아이 대학입시 합격하고 성도 아이 불합격일 때 내 자식만 위해 기도한 죄 같아 교회 앞에 죄송합니다 성도 아이 합격하고 우리..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2019. 8. 6. 10:16

겸손 -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

중세의 성자 논지우스가 사막의 수도원 원장으로 있을 때다. 이집트 여자가 가슴이 썩어 피고름이 나는 병으로 고칠 길이 없자 논지우스에게 기도를 받으러 왔다. 논지우스에게 “논지우스 원장님 계시냐?”고 물었다. “왜 논지우스를 찾습니까?” “논지우스 원장님께 안수를 받아 병 고치려고 왔습니다.” 논지우스는 깜짝 놀라며 이집트에는 논지우스가 안수하면 병 고친다고 소문이 났는지를 재차 물었다. 여자는 확신에 찬 음성으로 “그렇다”고 답했다. “그렇다면 논지우스 원장을 찾지 마십시오. 사람이 어찌 안수해 병을 고칩니까? 병은 하나님만이 고치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논지우스가 고쳤다면 그는 사기꾼입니다. 속지 마십시오.” “그러면 나는 이 병든 몸으로 어찌하면 좋습니까?” “내가 주의 이름으로 안수하겠습니다.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4. 6. 6. 07:14

하나님의 사랑 -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

평범한 회사원이 고속화도로에 쓰러져 있는 사람을 보고 그냥 지나쳐 집으로 돌아왔다. 퇴근길의 복잡한 교통 형편과 급히 집에 가서 처리해야 할 회사업무 때문이었다. 또 다른 누군가 차에 태워 병원에 갔겠지 생각했다. 그러나 저녁식사 후 병원에서 아들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병원에 도착하고서야 고속화도로에 쓰러져 있던 그 사람이 자기 아들이었음을 알게 됐다. 사고로 쓰러진 사람을 보고 내 아들이 아니기에 지나치고, 내 아들이기에 구조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주적이고 포괄적이다. 하나님이 우주적이고 모든 것을 포괄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유대인은 자기들을 특별화했다. 자기들은 선민이고 구원의 백성이기에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에 대해선 누구라도 우월감을 갖고 멸시..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4. 5. 30. 07:52

제주 가신 오빠 -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

‘뜸북 뜸북 뜸북새 논에서 울고 뻐꾹 뻐꾹 뻐꾹새 숲에서 울 때 우리 오빠 말 타고 서울 가시면 비단구두 사가지고 오신다더니….’ 일제강점기 큰오빠가 봄에 독립운동을 위해 떠나며 누이동생에게 비단구두 사온다 약속했으나 가을이 되도록 오지 않는 오빠를 기다리며 쓴 당시 12세 최순애 학생의 동시다. 필자의 교회에 출석하던 안산 단원고 2학년 승환이는 할머니 손에서 자랐다. 제주로 수학여행을 떠날 때 아홉 살 여동생에게 “할머니 말 잘 듣고 공부 잘하고 있어”라고 당부하며 선물 사온다 약속했다. 그런데 오빠는 잠자는 몸으로 돌아왔다. 새벽 6시에 교회장으로 장례를 치렀다. 이른 새벽에 자고 있던 누이동생이 오빠 출관예배 찬송소리를 듣고 깨어나 달려 나왔다. 오빠 관을 붙잡고 “오빠 오빠 나 놔두고 가면 안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4. 5. 23. 08:56

함께 회개하자 -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

경비행기에 교사와 경비행기 회사 사장, 소년이 탑승했다. 기장이 급히 나오더니 “정비 불량 이상으로 이 비행기는 5분 뒤 폭발합니다. 낙하산은 세 개밖에 없습니다. 착의법 가르치겠습니다” 하더니 낙하산 하나를 입고 탈출했다. 사장이 순발력 있게 낙하산 하나를 취해 탈출했다. 남은 사람은 교사와 소년 두 사람이고 남아있는 낙하산은 하나뿐이다. 당황한 교사는 소년을 보고 “시간이 없다. 남은 한 개의 낙하산을 입고 뛰어내려라” 했더니 소년은 “선생님과 우리 둘 다 살 수 있습니다. 아까 사장님이 내 보이스카우트 배낭을 메고 뛰어내렸습니다. 낙하산이 두 개 남아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기장은 살아있으나 죽은 지도자다. 사장은 혼자 살려다 보이스카우트 배낭을 메고 뛰어내렸다. 죽은 사람이다. 스승의 생명 양보는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4. 4. 25. 08:05

창녀촌 선교사 에드위나 -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

영국 성공회 소속 선교사 에드위나는 하나님으로부터 부름을 받고 선교본부에 파송을 요청했다. 그러나 여성이라는 이유로 번번이 거절당했다. 자원해 미국 시카고로 가서 창녀촌 선교사가 됐다. 그들과 함께 기숙하며 건강과 복지를 담당했다. 그들을 상담하고 간호하고 헌신했으나 한 사람도 구원하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취객 손님이 와서 돈을 주고 에드위나를 사겠다고 했다. “나는 창녀가 아니다”라고 말하면 그의 선교는 끝난다. 선교하러 왔다가 창녀가 되는 순간이다. 느헤미야처럼 간절한 기도를 드렸다. 그때 여주인이 나오더니 취객에게 말했다. “오늘 밤 에드위나는 안 됩니다.” “왜 안 된다는거요?” “에드위나는 지금 에이즈로 치료 중입니다.” 여주인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취객은 도망쳐버렸다. 에드위나는 창녀..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4. 4. 18. 08:16

바울의 자랑 나의 자랑 -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

바울은 평생 네 가지 은혜를 자랑했다. 첫째, 부끄러운 과거다. 유대교 광신자로 스데반 집사를 죽일 때 동참했고 교회 박해의 앞잡이였다. 그런 허물에도 사도가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다. 둘째, 자신의 연약함이다. 안질과 간질(몸의 가시)로 어딜 가나 핍박하는 사람이 있었다. 이런 약점으로 그는 오히려 겸손하게 되고 하나님의 도움과 위로를 받았다. 어떤 고난도 이길 수 있는 힘이 됐다. 셋째, 고난 목록이다. 40에 하나 감한 매를 5번 맞았고, 3번의 태장과 한 번의 돌 맞음, 3번의 파선을 당했다. 또 강(江)의 위험을 비롯해 강도와 동족, 이방인, 시내, 광야, 바다의 위험을 겪었다. 그는 주리고 춥고 목마르고 배고프고 잠을 자지 못했다. 모두 교회를 위해 받은 수난이었다.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할..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4. 4. 1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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