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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129

꽂힌 것 한 가지 - 겨자씨

“하루키가 홀로 떠나는 여행과 수영, 치노팬츠, 클래식음악을 빼먹지 않듯이(중략), 알랭 드 보통이 ‘보통의 행복’을 빼먹지 않듯이(중략), 모든 작가들은 자신이 꽂힌 한 가지 스타일을 반복해서 재생산하는 걸 즐기는 것 같다.” 조안나 저(著) ‘당신을 만난 다음 페이지’(을유문화사, 72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세상은 수많은 이야기들의 홍수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억만 이야기가 있어도, 시인들은 자신에게 가장 꽂혔던 한 가지를 반복하여 이야기합니다. 이제껏 하늘나라 3층천을 체험한 사람은 사도 바울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이 이야기를 오직 한 곳에서만 합니다. 그것도 생생한 감정이 사라진 후, 살짝 지나가는 말같이, 마치 제3자가 체험한 것같이 말입니다. 그 대신에 서신(書信) 곳곳에서 ‘하나..

육체요 바람뿐인 인생을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 - 생명의삶

육체요 바람뿐인 인생을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1)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내 주 예수 여전히 날 부르사 그 참되신 사랑을 베푸시나 니 내 형제여 주님을 곧 따르라 후렴 :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항상 비시네 (2) 주께서 풍성한 은혜를 내려 내 영혼이 나날이 복 받으니 주 예수를 너희도 구주로 섬겨 곧 따르면 풍성한 복 받겠네 (3) 무거운 짐 지고 애 타는 인생 주 예수께 돌아와 곧 쉬어라 내 주 예수 너희를 돌보실 때에 참 복락과 안위가 넘치겠네 시편 78:32 - 78:39 32 이러함에도 그들은 여전히 범죄하여 그의 기이한 일들을 믿지 아니하였으므로33 하나님이 그들의 날들을 헛되이 보내게 하시며 그들의 햇수..

주의 음성을 따라 - 겨자씨

크리스천은 언제나 하나님의 음성을 따라 행합니다. 이를 위한 전제조건은 먼저 그 음성을 들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오늘날 많은 이들이 그 음성을 듣지 않거나 듣지 못합니다. 그 결과 수십 년째 교회를 다녔어도 주님과 상관없이 제 상식과 감정, 욕심대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대전 당시 독일 나치 정권은 세력 유지와 야망 실현을 위해 교회를 회유했습니다. 이에 대다수 교회들이 나치에 침묵하거나 동조했지요. 그러자 양심적인 목회자들이 ‘고백교회’를 결성해 나치에 저항했습니다. 그 지도자 중 한 사람이었던 칼 바르트는 눈앞의 상황을 보며 이런 선언을 남깁니다. “그리스도를 유일한 머리로 모시는 거룩한 교회는 하나님 말씀에서 태어나 그 말씀 안에 머물며 낯선 자의 음성을 듣지 않는다.” 당신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으면 불신과 배반은 필연입니다 - 생명의삶

하나님의 은혜를 잊으면 불신과 배반은 필연입니다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1) 곤한 내영혼 편히 쉴 곳과 풍랑 일어도 안전한포구 폭풍까지도 다스리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후렴 :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 하사 항상 나를 붙드시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음은 주의 팔을 의지 함이라 (2) 세상 친구들 나를 버려도 예수 늘 함께 동행함으로 주의 은혜가 충만 하리니 주의 영원한 팔의지해 (3) 나의 믿음이 연약해져도 미리 예비한 힘을 주시며 위태할때도 안보 하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4) 능치 못한것 주께 없으니 나의 일생을 주께 맡기면 나의 모든 짐 대신 지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경배와찬양 152) 선하신 목자 날 사랑하는 분 주 인도하는 곳 따라가리 주의 ..

자단기수(自斷其首) - 겨자씨

도마뱀은 꼬리를 잡히면 꼬리를 끊어버리고 달아납니다. 위기를 만날 때 신체 일부를 버리면서까지 목숨을 구하는 것입니다. 반면에 똑똑한 원숭이가 도마뱀보다 훨씬 어리석은 때가 있습니다. 원숭이를 생포하려면 겨우 손 하나 들어가는 호리병을 나무에 매달아놓고 그 안에 견과류를 넣어두면 됩니다. 그러면 원숭이가 와서 손을 넣어 견과류를 움켜쥡니다. 손을 빼려고 하지만 손이 나오지 않습니다. 원숭이는 사람이 와서 자기 몸을 붙잡을 때까지 움켜쥔 것을 놓지 않는다고 합니다. ‘자단기수’란 자기 목을 스스로 잘라버린다는 뜻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고 말씀합니다(마 18:8). 정욕에 눈이 먼 삼손은 두 눈이 뽑히는 형벌을 받았습니다. 돈보다 명예, 명예보다 ..

믿음의 세대를 잇는 신앙인이 되십시오 - 생명의삶

믿음의 세대를 잇는 신앙인이 되십시오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예수 따라가며) (1) 예수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우리 행할길 환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자를 주가 안위해 주시리라 후렴 :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예수안에 즐접고 복된길이로다 (2) 해를 당하거나 우리 고생할 때 주가 위로해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자를 주가 안위해 주시리라 (3) 남의 짐을지고 슬픔 위로하면 주가 상급을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자를 항상 복내려 주시리라 (4) 우리 받은것을 주께 다드리면 우리 기쁨이 넘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은혜 풍성케 하시리라 (5) 주를 힘입어서 말씀 잘 배우고 주를 모시고 살아가세 주를 의지하며 항상 순종하면 주가 사랑해 주시리라 시편 78:1 - 78:8 [아삽의 마스길..

매일 주와 함께 160회 - 조혜련 편

매일 주와 함께 160회 조혜련 편 행복한 쉼터, 사랑의 채널 'GOODTV 기독교복음방송'입니다! * 시청방법 - IPTV: KT Olleh TV 234번, SKB Btv 303번 - 케이블: 티브로드 224번, CJ헬로비전 323번, 딜라이브 303번, HCN 545번(서울), 614번(부산,대구,경북,충북) - 인터넷: www.goodtv.co.kr - 모바일:' GOODTV 기독교복음방송' 검색 후 앱을 다운 스마트TV: 스마트TV 검색창에서 “기독교방송” 검색 후 앱을 다운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지존자의 시간 속에서 전능자와 동행하는 삶 - 생명의 삶

지존자의 시간 속에서 전능자와 동행하는 삶 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나 어느 곳에 있든지) (1) 나 어느 곳에 있든지 늘 말이 편하다 주 예수 주신 평안함 늘 충만하도다 후렴 : 나의 맘속이 늘 평안해 나의 맘속이 늘 평안해 악한 죄 파도가 많으나 맘이늘 평안해 (2) 내 맘에 솟는 영생 수한 없이 흐르니 목마름 다시 없으며 늘 평안하도다 (3) 참되신 주의 사랑을 형언치 못하네 그 사랑 내맘 여시고 소망을 주셨네 (4) 주예수 온갖 고난을 왜 몸소 당했나 주 함께 고난 받으면 면류관 얻겠네 (경배와찬양 272) 주 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 그 거룩한 하나님 성에서 찬양할지어다 주 승리 우리에게 주셨도다 모든 원수 물리치셨네 엎드려 절하세 다 주의 크신 이름 높이며 우리에게 행하신 위대한 일 감사하세 오 ..

사랑, 곧 공존의 명령 - 겨자씨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를 감동적으로 봤습니다. 삶에 대한 진지한 질문과 더불어 뛰어난 영상미를 보여준 작품입니다. 동물들을 싣고 항해하던 배가 폭풍을 만나 표류하다 어린 소년 파이와 호랑이 한 마리만 살아남게 됩니다. 소년은 호랑이에게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사투를 벌여야 했습니다. 하지만 망망대해에서 둘은 서로 의지하게 됩니다. 결국 긴 항해 중 소년에게 생의 의지를 부여하며 그를 살려낸 건 호랑이였습니다. 그 호랑이의 이름은 ‘리처드 파커’입니다. 1884년 영국의 미뇨네트호는 폭풍에 난파해 선원 4명이 남대서양에서 표류하게 됐습니다. 이들 중엔 17세 어린 승무원도 있었습니다. 그들의 손에 남은 건 달랑 통조림 두 개뿐이었습니다. 어렵게 잡은 바다거북 한 마리로 연명했지만 생존의 길은 험악했습니다..

환난 날에 기도로 만나는 하나님 - 생명의삶

환난 날에 기도로 만나는 하나님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내가 깊은 곳에서) (1) 내가 깊은 곳에서 주를 불러 아뢰니 주여 나의 간구를 들어주심 바라고 보좌앞에 나가니 은혜 내려 주소서 (2) 주가 죄를 살피면 누가능히 서리요 오직 주만 모든 죄 용서하여 주시니 주님앞에 떨면서 용서하심 빕니다 (3)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고 바라듯 나의 영혼 주님만 간절하게 바라네 이스라엘 백성아 주를 바라보아라 (4) 주의 크신 은혜와 그의 능력 바라라 주의 깊은 은총에 우리 구원 있으니 변함없는 주님만 믿고 기다릴지라 시편 77:1 - 77:9 [아삽의 시, 인도자를 따라 여두둔의 법칙에 따라 부르는 노래]1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2 나의 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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