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에 해당되는 글 2053건

  1. 이기적 목적(시 138:3) - 《기도에 네 인생이 달렸다》 2014.07.10
  2. 우리 인생의 과정, 하나님의 섭리!(로마서 8:28) -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7.10
  3. 성령님이 주시는 기쁨(눅 10:21) - 성령님365, A.W.토저 2014.07.10
  4. 하나님과 교제하는 가운데..(잠 28:13) -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 2014.07.10
  5. 참된 것을 배우게 하려면(잠 28:23) - 「현명한 부모가 되라」 2014.07.09
  6. 쓰레기(삼상 7:9) - 《기도에 네 인생이 달렸다》 2014.07.09
  7. 어떤 성공을 꿈꾸십니까?(열왕기하 20:15)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7.09
  8.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인가?(시 128:1,2) - 성령님365, A.W.토저 2014.07.09
  9. 우리가 죄를 끊지 못하는 이유(롬 6:16) -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 2014.07.09
  10. 배우거나 가르치거나! 제자의 양자택일!(디모데후서 2:2) -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7.08
  11. 우리의 영광은 오직 예수님 안에..(시 75:6,7) - 「홀리스피리트」 2014.07.08
  12.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지 못하는 이유 (엡 4:22)-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 2014.07.08
  13. 그대로의 너를 사랑한다(요일 4:18) - 「현명한 부모가 되라」 2014.07.07
  14. 그대로의 너를 사랑한다(요일 4:18) - 「현명한 부모가 되라」 2014.07.07
  15. 전적으로 주님께.. - 골방에서 만나는 하나님, 앤드류 머레이 2014.07.07
  16. 내가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시편 139:7)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7.07
  17. 예수님은 생명이시다(요 17:3) - 성령님365, A.W.토저 2014.07.07
  18. 우리는 두려워한다(출 33:20) -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 2014.07.07
  19. 삶의 우선순위를 점검합시다!(누가복음 14:18-20) -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7.06
  20. 그리스도의 형상으로..(엡 4:22,23) - 성령님365, A.W.토저 2014.07.06

이기적 목적(시 138:3) - 《기도에 네 인생이 달렸다》이기적 목적(시 138:3) - 《기도에 네 인생이 달렸다》

Posted at 2014.07.10 09:5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이기적 목적


기도는 단순히

자아나 자아의 목적을 위해

구하는 것이 아니다.

기도의 조건을 온전히 충족하는 기도에는

이기적 목적이 설 자리가 없다.

《기도에 네 인생이 달렸다》


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에 힘을 주어 나를 강하게 하셨나이다(시 1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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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생의 과정, 하나님의 섭리!(로마서 8:28) -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우리 인생의 과정, 하나님의 섭리!(로마서 8:28) -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7.10 09:4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우리 인생의 과정, 하나님의 섭리!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28)


말씀을 생각하며

좋은 학교에 들어가면 인생에서 성공하는 것 같지만 그것이 성공을 보장해주지 않습니다. 반대로 좋은 학교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인생을 실패하는 것도 아닙니다. 직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원하는 때 승진하지 못하면 실패한 것처럼 느껴지고 갑작스럽게 해고를 당한다면 그 좌절감은 더 심각합니다. 사업을 하다가 부도라도 나면 인생이 다 무너지는 것처럼 여겨 자살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이 인생의 참된 의미를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이런 것들은 인생의 과정에서 나타나는 작은 단계일 뿐입니다.


새옹지마(塞翁之馬)라는 말이 그런 인생을 잘 설명해줍니다. 성경은 좀 더 넓은 안목에서 인생을 표현합니다.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전 7:14). 우리의 인생에는 이 두 가지가 교차적으로 나타납니다. 어떤 사람의 생애를 돌아보아도 그렇습니다. 물론 형통과 곤고의 비율은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공과 실패에 대한 반응도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좋은 인생을 사는 길은 이 두 가지를 하나님이 병행하게 하신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동시에 결국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하게 인도하실 것을 믿는 것입니다. 


좋은 인생을 살아온 사람이라고 해서 매 순간 좋은 일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얼마든지 고난과 역경을 경험합니다. 그럴 때마다 인생의 뒤쪽에서 그것을 가지고 좋은 인생을 엮어가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양탄자에 무늬를 만들 때 만드는 쪽에서 보면 지저분하기 짝이 없지만 뒷면에는 멋진 그림이 이루어지는 것과 우리 인생이 비슷합니다. 이러한 우리 인생의 과정은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이 사실을 깨달으면 좋은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기도

결과만을 중히 여기는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하나님이 이끌어 가시는 과정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 살게 하옵소서.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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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이 주시는 기쁨(눅 10:21) - 성령님365, A.W.토저성령님이 주시는 기쁨(눅 10:21) - 성령님365, A.W.토저

Posted at 2014.07.10 09:3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성령님이 주시는 기쁨


성령님이 주시는 기쁨은 인위적인 노력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기쁨이 아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부활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기쁨이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죽었고 부활했기 때문에 

우리에게 영원한 죽음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식한 데에서 흘러나오는,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기쁨이다. 「보혜사」


성령님365, A.W.토저


이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눅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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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교제하는 가운데..(잠 28:13) -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하나님과 교제하는 가운데..(잠 28:13) -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

Posted at 2014.07.10 09:3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과 교제하는 가운데..


하나님과 교제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우리 삶의 어떤 부분에 대해 말씀하실 때, 

우리는 방어하곤 한다. 

삶의 어두운 부분에 하나님의 빛이 비칠 때 

하나님으로부터 숨으려고 한다.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잠 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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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것을 배우게 하려면(잠 28:23) - 「현명한 부모가 되라」참된 것을 배우게 하려면(잠 28:23) - 「현명한 부모가 되라」

Posted at 2014.07.09 09:0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참된 것을 배우게 하려면


어린이가 인내 속에 살면 참는 것을 배운다. 

어린이가 칭찬 속에 살면 찬양을 배운다. 

어린이가 공정함 속에 살면 정의를 배운다.

「현명한 부모가 되라」


사람을 경책하는 자는 혀로 아첨하는 자보다 

나중에 더욱 사랑을 받느니라 (잠 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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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삼상 7:9) - 《기도에 네 인생이 달렸다》쓰레기(삼상 7:9) - 《기도에 네 인생이 달렸다》

Posted at 2014.07.09 09:0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쓰레기


오늘날 많은 사람들의 기도가

아무 열매도 맺지 못하고

쓰레기처럼 버려지는 경우가 많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응답을 갈망하지 않으며,

응답을고대하지않은채기도를드리기때문이다.

《기도에 네 인생이 달렸다》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 하나를 가져다가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삼상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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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성공을 꿈꾸십니까?(열왕기하 20:15)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어떤 성공을 꿈꾸십니까?(열왕기하 20:15)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7.09 08:5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어떤 성공을 꿈꾸십니까?


“이사야가 가로되 저희가 왕궁에서 무엇을 보았나이까? 히스기야가 대답하되 내 궁에 있는 것을 저희가 다 보았나니 나의 내탕고에서 하나도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나이다.” (열왕기하 20:15)


말씀을 생각하며

죽을병에 걸렸으나 하나님의 치유를 경험하면서 15년이나 생명을 연장했던 히스기야 왕의 말년은 그야말로 멋진 삶이었을 것입니다. 그는 놀라운 하나님의 이적을 체험한 후 꿈 같은 나날을 보냈을 것입니다. 그런데 바벨론 왕이 보낸 위로 편지와 예물을 본 후 그 사신들에게 자기의 예물과 모든 보물들을 다 보여주면서 자신의 영화를 과시했습니다. 선지자 이사야가 왕에게 와서 질문했습니다. “이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였으며 어디서부터 왕에게 왔나이까?” 그러자 히스기야는 대답했습니다. “먼 지방 바벨론에서 왔나이다”(14절). 또 선지자가 질문했습니다. “저희가 왕궁에서 무엇을 보았나이까?” 


그러자 히스기야는 거리낌 없이 대답했습니다. “내 궁에 있는 것을 저희가 다 보았나니 나의 내탕고에서 하나도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나이다.” 하나님의 큰 은혜를 체험한 히스기야 왕은 이렇게 금방 교만해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도 나약한 인간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이런 모습은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겸손하던 사람이 성공한 후 권력이나 돈에 취해 안하무인의 태도를 보이고 초심을 잃어버리는 모습을 봅니다. 


무엇을 보여주었느냐고 질책하는 선지자의 목소리에 담긴 꾸지람의 어조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마음껏 자랑한 것이 뭐가 문제냐고 반문하는 히스기야의 딱한 모습을 보십시오. 오늘 우리도 우리의 자세를 생각해볼 수 있어야 합니다. 성공을 축하받을 때, 승진을 축하받을 때, 어떤 자세를 보여야 우리가 진정한 크리스천 직업인이 될 수 있겠습니까?


기도

저 자신만을 위한 성공을 꿈꾸지 않겠습니다. 하나님나라를 세우는 성공, 그로 인해 세상 사람들이 복 받게 하는 성공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겠습니다.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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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참된 제자인가?(시 128:1,2) - 성령님365, A.W.토저그리스도의 참된 제자인가?(시 128:1,2) - 성령님365, A.W.토저

Posted at 2014.07.09 08:1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인가?


당신은 하나님의 영이 계시해주신 진리에 순종하는가?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진 자유의 유익함을 누리고 있는가?

당신은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인가? 「홀리스피리트」


성령님365, A.W.토저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시 1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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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죄를 끊지 못하는 이유(롬 6:16) -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우리가 죄를 끊지 못하는 이유(롬 6:16) -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

Posted at 2014.07.09 08:0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우리가 죄를 끊지 못하는 이유


우리가 죄를 끊지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우리가 죄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우리가 죄와 하나님을 동시에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다.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롬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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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거나 가르치거나! 제자의 양자택일!(디모데후서 2:2) -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배우거나 가르치거나! 제자의 양자택일!(디모데후서 2:2) -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7.08 08:2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배우거나 가르치거나! 제자의 양자택일!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저희가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디모데후서 2:2)


말씀을 생각하며

제가 아는 한 목사님은 성도들을 향해서 이렇게 강하게 권면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열심히 배우십시오. 배우다가 더 배울 것이 없는 것 같으면 배운 것을 가르치십시오. 가르치다가 힘들어지면 다시 배우십시오. 배우다가 더 배울 것이 없으면 가르치십시오. 가르치다가 싫증이 나면 다시 배우십시오. 배우다가 배울 것이 없으면….” 한마디로 말해서 성도의 삶은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든가 제자를 만드는 일을 하든가 둘 중 하나는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학교를 졸업하면서 공부가 끝났다고 생각하여 배우는 것 자체를 포기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일생을 통해서 계속 배워야 합니다. 지식혁명의 시대라고 하는 우리의 시대가 그것을 요구합니다. 더구나 그리스도의 제자인 우리 성도들은 끊임없이 배워서 주님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부단히 노력해야 합니다. 


물론 가르치는 은사를 받은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주님은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제자를 삼고 가르칠 것을 분명히 명령하셨습니다(마 28:18-20). 이것은 특정한 사람들을 향한 명령이 아니라 우리 모든 크리스천들을 향한 일반적인 명령입니다. 당신이 그리스도의 제자라면 지금 당신은 주님으로부터 배우고 있습니까? 아니면 주님의 말씀으로 누군가 가르치고 있습니까?


기도

주님의 제자로 살면서 주님께 배우게 하옵소서. 주님의 말씀을 사람들에게 가르칠 수 있게 하옵소서. 그래서 세상에서 제자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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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광은 오직 예수님 안에..(시 75:6,7) - 「홀리스피리트」우리의 영광은 오직 예수님 안에..(시 75:6,7) - 「홀리스피리트」

Posted at 2014.07.08 08:0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우리의 영광은 오직 예수님 안에..


때때로 하나님은 자신의 종이 성공하지 않아도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그를 연단하신 후에야 

그에게 성공을 허락하신다. 

성공했다고 우쭐하고 실패했다고 낙심하는 사람은 

아직도 육신적인 사람이다. 

우리의 영광은 오직 예수님 안에 있다. 

그분이 이루신 일보다 더 영광스러운 일이 어디에 있는가?

「홀리스피리트」


성령님365, A.W.토저

대저 높이는 일이 동에서나 서에서 말미암지 아니하며 

남에서도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이를 낮추시고 

저를 높이시느니라 (시 7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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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지 못하는 이유 (엡 4:22)-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지 못하는 이유 (엡 4:22)-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

Posted at 2014.07.08 08:0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지 못하는 이유


우리가 하나님과 개인적인 관계를 갖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가 우리의 죄인 된 모습을 끊지 못하기 때문이다.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엡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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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의 너를 사랑한다(요일 4:18) - 「현명한 부모가 되라」그대로의 너를 사랑한다(요일 4:18) - 「현명한 부모가 되라」

Posted at 2014.07.07 09:4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한다


자녀와 대화할 때 아무런 비평 없이, 

가르치고 판단하려는 욕구를 누르고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한다’는 수용적인 자세로 들어주어라. 

그러면 자녀도 부모의 말을 들어줄 것이다.

「현명한 부모가 되라」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요일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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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의 너를 사랑한다(요일 4:18) - 「현명한 부모가 되라」그대로의 너를 사랑한다(요일 4:18) - 「현명한 부모가 되라」

Posted at 2014.07.07 09:4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한다


자녀와 대화할 때 아무런 비평 없이, 

가르치고 판단하려는 욕구를 누르고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한다’는 수용적인 자세로 들어주어라. 

그러면 자녀도 부모의 말을 들어줄 것이다.

「현명한 부모가 되라」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요일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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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으로 주님께.. - 골방에서 만나는 하나님, 앤드류 머레이전적으로 주님께.. - 골방에서 만나는 하나님, 앤드류 머레이

Posted at 2014.07.07 09:4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전적으로 주님께..


실패감이나 무력감에 빠져서 절망적인 마음이 생기거나

안주하고 싶을 때, 

우리는 전적으로 주님께 소망을 두어야 합니다.

그러면 주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서 그 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골방에서 만나는 하나님, 앤드류 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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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시편 139:7)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내가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시편 139:7)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7.07 09:3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내가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시편 139:7)


말씀을 생각하며

하나님은 자신의 모든 것을 다 아시는 분이라고 노래하던 다윗은 하나님의 놀라운 지식에 감탄하면서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수호지>에 나오는 손오공 이야기의 한 부분을 연상하게 하는 다윗의 이 질문은 부처님 손바닥을 맴도는 그 손오공의 이야기와는 뭔가 다릅니다. 


곧바로 다윗은 노래합니다.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지라도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8-10절). 이 세상 구석구석 어떤 곳으로 간다고 하더라도 그곳에도 하나님이 계시며 하나님만이 자신을 붙들어주시는 자라고 다윗은 노래했습니다. 


이 시는 다윗이 아마도 망명 생활 중이거나 어려움을 겪을 때 쓴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때 그곳에 늘 계신 하나님을 노래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혹시 내가 있는 곳까지 주님이 오시기에는 너무나 바쁘실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습니까? 그러나 주님은 우리가 어딜 가든지, 전혀 사람들이 생각하지도 못한 곳에 가서 엉뚱한 짓을 하고 있을 때라도 우리가 있는 그곳에도 계십니다. 우리가 부모님의 태 속에서 지어지기 이전에 이미 우리를 보고 계셨던 주님의 눈을(16절) 기억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갑시다.


기도

주님 앞에서 피할 수 없는 인생임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영향권에서 벗어날 수 없음이 크나큰 은혜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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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생명이시다(요 17:3) - 성령님365, A.W.토저예수님은 생명이시다(요 17:3) - 성령님365, A.W.토저

Posted at 2014.07.07 09:3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예수님은 생명이시다


예수님은 생명이시다. 

그분의 생명은 우리가 잃어버린 생명보다 더욱 좋은 생명이다. 

왜냐하면 그분이 영생이시기 때문이다. 

물론 영생은 ‘영원히 사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정확히 말해서, 영생은 ‘하나님과 교제하면서 영원히 사는 것’이다.

「세상과 충돌하라」


성령님365, A.W.토저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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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두려워한다(출 33:20) -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우리는 두려워한다(출 33:20) -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

Posted at 2014.07.07 09:3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우리는 두려워한다


하나님의 거룩한 빛 가운데 우리 삶의 모습들이 비춰질 때 

우리는 두려워한다. 

거룩한 하나님의 임재와 맞닥뜨리게 되는 순간, 

우리는 우리의 죄인 된 모습을 정면으로 마주 대하게 된다.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출 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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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우선순위를 점검합시다!(누가복음 14:18-20) -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삶의 우선순위를 점검합시다!(누가복음 14:18-20) -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7.06 09:5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삶의 우선순위를 점검합시다!

“다 일치하게 사양하여 하나는 가로되 나는 밭을 샀으매 불가불 나가 보아야 하겠으니 청컨대 나를 용서하도록 하라 하고 또 하나는 가로되 나는 소 다섯 겨리를 샀으매 시험하러 가니 청컨대 나를 용서하도록 하라 하고 또 하나는 가로되 나는 장가들었으니 그러므로 가지 못하겠노라 하는지라.” (누가복음 14:18-20)

말씀을 생각하며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결혼하는 것이나 그들이 삶을 영위하기 위해 일하는 것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책임이자 선물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의 뜻 안에서 결혼 생활이나 직장 생활을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이 모든 일을 대할 때 주님께 하듯 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들이 너무 중요해져서 하나님보다 더 중요해진다면 그때부터 문제가 됩니다.

왕의 잔치에 초대를 받은 손님들이 밭일이나 소를 시험하는 일 때문에, 혹은 결혼 때문에 초대를 거절한 것은 직장과 가정 일로 인하여 하나님의 뜻을 무시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여기서 주님은 밭일이나 소를 시험하는 일은 할 필요가 없는 무가치한 일이라고 강변하지 않으십니다. 직장의 일도 열심히 해야 합니다. 결혼 생활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어떤 순간에는 주님께 순종하기 위해서 그것들을 잠시 유보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주님이 명한 안식을 누리는 주일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는 일에서 잠시 손을 놓아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일손만 놓을 것이 아니라 일에 대한 생각도 떼어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예배를 드리면서도 계속 직장의 업무에 대한 생각을 떨치지 못한다면 왕의 잔치에 초청하는 주님의 호의를 거절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기도
주님만을 생각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어떤 다른 일보다 주님 사랑하는 일을 우선할 수 있게 믿음을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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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형상으로..(엡 4:22,23) - 성령님365, A.W.토저그리스도의 형상으로..(엡 4:22,23) - 성령님365, A.W.토저

Posted at 2014.07.06 09:4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된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도덕적 힘이나 의(義)를 얻기 위해 

노력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그분의 영에 의해 그분의 형상으로 새롭게 창조되어야 한다. 

그분의 손에 들린 하늘 도장이 우리 마음에 직접 찍힐 때 

우리는 그분을 닮아가게 된다. 「홀리스피리트」


성령님365, A.W.토저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엡 4: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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