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이 제 기도의 땔감이 되었어요 - 진정주 사모(새롭게하소서)
2022.05.19 by 축복의통로
목회자 자녀에서 찬양 '은혜 아니면'의 작곡가가 되기까지 - 조성은 작곡가(새롭게하소서)
2022.05.18 by 축복의통로
손정도 목사의 손자이자 손원일 제독 아들 - 손명원 회장(새롭게하소서)
2022.05.13 by 축복의통로
무당집 소개해주던 예능 작가의 근황? 이제는 하나님의 메신저로! - 윤학렬 감독(새롭게하소서)
2022.05.04 by 축복의통로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단련되어지는가?! - 박상원 선교사(새롭게 하소서)
2022.04.22 by 축복의통로
온 가족이 북한에 사는 이유 - 윤상혁 평양의대 교수(새롭게하소서)
2022.04.21 by 축복의통로
취업? 아니 문제는 소명이야~ - 장재훈 형제(새롭게하소서)
2022.04.19 by 축복의통로
아리마대 요셉 - 김학철 교수(고난주간 묵상)
2022.04.16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