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아름다워라'(찬송가 478장)가 새롭게 들립니다! - 김학철 교수, 소프라노 이해원(잘잘법)
2024.04.05 by 축복의통로
저와 함께하신 하나님 전하러 왔어요~ - 이정민 아나운서(새롭게하소서)
2024.04.04 by 축복의통로
정영숙권사 신앙간증 북에서 피난 나와 70살까지 주일학교 교사로 활동하며~
2024.04.03 by 축복의통로
내가 빚을 내면서까지 OOOOOO을 운영하는 이유! - 이명구 집사(새롭게하소서)
2024.04.01 by 축복의통로
[사순절 묵상] 제40일 고난주간의 성 토요일 "예수님의 몸을 주시오"(마태복음 27장 57~58절)
2024.03.30 by 축복의통로
제39일 고난주간의 금요일 "빌라도의 씻어낼 수 없는 손"(마태복음 27장 24절) - 사순절묵상(김학철목사)
2024.03.29 by 축복의통로
하나님을 만나면서 저는 얻은 것밖에 없어요 - 가수 태진아(새롭게하소서)
2024.03.28 by 축복의통로
제38일 고난주간의 목요일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언약의 피" - 사순절 묵상(김학철목사)
2024.03.28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