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는 잠잘 때도 일한다" - 동아교회 문경희 사모(새롭게 하소서)
2020.07.14 by 축복의통로
'누가 나를 위로해주지?' - 모두의 거실 35회
2020.07.11 by 축복의통로
"쓰레기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 만화가 최철규 작가(새롭게 하소서)
2020.07.10 by 축복의통로
'저거 내가 져야 하는 십자가인데' 그땐 이미 늦었어요 - 다니엘 김 선교사(CGNTV SOON )
2020.07.09 by 축복의통로
왜 나를 깊은 어둠 속에 홀로 두시는지 - 극한직업 시나리오 작가 배세영(모두의거실)
2020.07.08 by 축복의통로
'하나님, 저 형제가 나를 좋아하게 해주세요' - 김숙경 소장 (CGNTV SOON CGN 컬처클립)
2020.07.07 by 축복의통로
처참했던 내 삶에 찾아오신 주님 - 지노박 음악선교사 간증(새롭게하소서)
2020.07.06 by 축복의통로
누나들 덕분에 가수가 되었어요 - 미스터 트롯,이도진 노래(모두의거실)
2020.07.04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