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일을 위한 역할 분담과 책임(민수기 4:21~33) - 이해영 목사(QT)
2025.03.24 by 축복의통로
과수원에 축복 기도했더니 그해 태풍이 3개나 몰아쳤다 이런! 목회, 그만 둬야 하나? - 이종남 목사(새롭게하소서)
2025.03.17 by 축복의통로
사람 안 바뀐다고? 조혜련 조지환 남매가 들려주는 놀라운 이야기 - 조혜련 · 조지환 남매(새롭게하소서)
2025.03.12 by 축복의통로
헤어질 결심을 하고 나갔는데... 갑자기 교회를 가자고? - 간미연, 황바울 간증(새롭게 하소서)
2025.03.11 by 축복의통로
우린 이런 변호사를 기다렸다! 소외된 사람들의 친구 - 최정규 변호사(새롭게하소서)
2025.03.10 by 축복의통로
일본 야쿠자 보스의 아들이 목사가 된 사연 - 다니엘김 선교사(새롭게하소서)
2025.03.05 by 축복의통로
하나님을 만난 나는 더 이상 고아가 아닙니다 - 고아원익연대 조윤환 대표(새롭게하소서)
2025.02.26 by 축복의통로
하나님은 절 버리지 않으시더라구요 - 교회친구다모여 황예찬 대표(새롭게하소서)
2025.02.24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