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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 눈물 나도록 사십시오 - 사랑밭새벽편지

    2016.06.21 by 축복의통로

  • 동행에 축복이 있으라 - 사랑밭새벽편지

    2016.06.20 by 축복의통로

  • 마음속 이야기 - 사랑밭새벽편지

    2016.06.19 by 축복의통로

  • 생명보험 들었단다! - 사랑밭새벽편지

    2016.06.18 by 축복의통로

  • 생각하면 감사할 것밖에 - 사랑밭새벽편지

    2016.06.17 by 축복의통로

  • 민들레와 양귀비 대화 - 사랑밭새벽편지

    2016.06.16 by 축복의통로

  • 동전 440만원! - 사랑밭새벽편지

    2016.06.15 by 축복의통로

  • 여기가 무슨 휴게솝니까? - 사랑밭새벽편지

    2016.06.14 by 축복의통로

눈물 나도록 사십시오 - 사랑밭새벽편지

눈물 나도록 사십시오 두 아이의 엄마가 세상을 떠났다 대장암 4기 진단을 받고 종양을 제거하기 위해 두 번의 수술을 받았다 25차례의 방사선 치료와 39번의 끔찍한 화학요법을 견뎌냈지만 죽음은 끝내 그녀를 앗아갔다 3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샬럿 키틀리는 죽기 직전 자신의 블로그에 마지막 글을 남겼다 “살고 싶은 날이 참 많은데 저한테 허락되지 않네요 내 아이들 커가는 모습도 보고 싶고 남편에게 못된 마누라가 되어 함께 늙어 보고 싶은데 그럴 시간을 안 주네요 죽음을 앞두니 그렇더라고요 매일 아침 아이들에게 일어나라고 서두르라고 이 닦으라고 소리 소리 지르는 나날이 행복이었더군요 딸 아이 머리도 땋아줘야 하는데 아들 녀석 잃어버린 레고의 어느 조각이 어디에 굴러 들어가 있는지 저만 아는데, 앞으론 누가..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6. 6. 21. 09:28

동행에 축복이 있으라 - 사랑밭새벽편지

동행에 축복이 있으라 그대들의 손잡고 가는 동행에 축복이 있어라 사막에서는 구름이 되어 햇빛을 가려주고 갈급함에는 단비가 되어 목마른 갈증을 씻겨주어라 가다가 몸이 지칠 땐 쉴 수 있는 그늘이 되어라 환희에 설렐 때는 같이 들뜬 마음 되어라 한 방향으로 가는 그대여 손잡고 함께 동행하라 앞서지도 말아라 뒤처지지도 말아라 뒤처지면 힘을 내고 앞서가면 서 주라 그대들의 동행에 축복이 있으라 - 소 천 - 같이 가는 삶은 언제나 든든합니다 그대의 삶에 같이 갈 사람, 있으신지요 - 동행은 내가 찬란하게 만들어 가는 겁니다 - 손시은 - 한결같은 마음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6. 6. 20. 10:21

마음속 이야기 - 사랑밭새벽편지

마음속 이야기 거짓말 탐지기로 알게 된 서로의 속마음 벽을 사이에 두고 이어져 있는 숨겨둔 진심- ‘사랑해’ 마음과 마음이 열리는 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사이 서로를 향한 진심을 전하세요!-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6. 6. 19. 09:03

생명보험 들었단다! - 사랑밭새벽편지

생명보험 들었단다! 바닷가의 리조트에 놀러온 한 꼬마가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바다에서 수영을 해도 되요?” “물이 너무 깊어서 안돼!” 꼬마는 엄마를 다시 졸랐다! “하지만 아빠는 수영을 하고 있는데...” 그러자 엄마가 이렇게 대답했다 “얘야, 아빠는 생명보험에 들었단다!” “^^!” - 유머저술가 / 조기영 - 스트레스가 넘치는 상황에서 유머는 삶을 풍요롭게 합니다 - 하루에 한 번은 웃게 합시다^^ - 장나영 - 행복의 씨앗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6. 6. 18. 06:23

생각하면 감사할 것밖에 - 사랑밭새벽편지

생각하면 감사할 것밖에... 참 시절이 좋아 졌다 지금 나는 내 차를 몰고 일을 보러 간다 문득 지난날이 떠오른다 나는 어린 시절 돈이 없어 중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다 그러다가 결혼하여 변변찮은 남편을 만나 사는 것도 늘 궁색하게 살아야 했다 구멍 난 팬티는 일상이고 양말은 기워 신고 다니기 일쑤였다 택시 타면 천원도 안 나오는데 그걸 아끼려고 버스 타기위해 10분 20분을 기다려야 했다 첫째 기혁이가 3살, 동생 기정이를 임신한 상태일 때 오백 원밖에 하지 않는 호떡 살 그 돈이 없어 - 그렇게도 먹고 싶다고 사달라며 떼를 쓰고 울며 버티는 아이를 끌고 가다시피 돌아와야 했다 집에 와서 한참을 울었다 남편이라는 사람은 돈만 생기면 술이나 먹고 가정은 팽개치다 시피 하여 스스로 알아서 살아내야 했던 ..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6. 6. 17. 10:53

민들레와 양귀비 대화 - 사랑밭새벽편지

민들레와 양귀비 대화 (화려하고 아름다운 양귀비와 흔하고 수수한 민들레...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꽃의 대화^^) 양귀비 "아...폼 나보려 피었건만 갑자기 소나기에 맞아 꽃대 목이 꺾이니 너무 힘들어!" 민들레 "아! 그렇구나 그러면 내가 받쳐 줄까? 그래도 난 이미 지는 중이고 딱딱해져 가는 중이니 너보다는 낫지" 양귀비 "그래도 저물어가는 나이를 내가 아는데 양심이 있지 어찌 더 힘들게 해서야..." 민들레 "그래도 난 천리를 날아가도 나의 지조를 버리지 않고 그곳에서도 피잖니? 나의 강단이 장난 아니라구!" 양귀비 "죄송해요 그럼, 해가 떠오르고 빗물이 마를 때 까지만 좀 기댈께요" 민들레 "그래, 잘 생각 했어...어서 기대렴!" - 소 천 - 아..세상에! 이렇게도 대화가 되는군요 - 세..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6. 6. 16. 11:27

동전 440만원! - 사랑밭새벽편지

동전 440만원! 경남 한 지역의 건축업자가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밀린 급여 440만 원을 2만 2802개의 동전으로 바꿔 지급한 일이 벌어졌다 동전은 100원짜리 1만 7505개, 500원짜리 5297개였다 우즈베키스탄 출신 노동자 ㄱ씨 등 동료 4명은 지난 9일 오후 5시 20분쯤 건축업자 ㄴ씨로부터 밀린 급여를 동전으로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노동자들은 동전을 합숙소인 원룸에서 밤새 분류작업을 한 뒤 다음날인 10일 단골 슈퍼마켓 주인에게 지폐로 바꿔 달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슈퍼주인은 동전을 싣고 환전을 하려 은행을 돌았지만 쉽지 않아 결국 이날 오후 한국은행 경남본부에서 환전했다 한국은행은 동전 439만 9000원을 환전해 5만 원권과 1000원 권으로 돈을 전달했으며 외국인 노동자들한테 칫솔과 치..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6. 6. 15. 09:54

여기가 무슨 휴게솝니까? - 사랑밭새벽편지

여기가 무슨 휴게솝니까? 지방을 여러 군데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운전을 하던 친구가 졸리는지 좀 쉬고 가자 했다 마침 경치가 좋아서 사진도 찍고 겸사겸사 주위를 돌아보고 쉬려하는데 한 편에 발 안마기 여러 대가 손님을 기다리고 있었다 휴식도 할 겸 하게 되었는데 참 누가 해줘도 이렇게 시원하게는 못할 것 같이 시원했다 이제 기계가 사람보다 더 시원하게 하는 세상이 된 듯하다 인생 살다 보니 이렇게 시원할 때도 있음을 생각하며 지그시 눈을 감고 안마를 즐기고 있는데... 곁에 한 할머니께서 "여기가 무슨 휴게소요?" 라고 묻길래 나도 자다가 잠시 내린터라 "모르겠는데요!" 라고 답했다 할머니의 물음을 해결하려 옆에 있던 초등학생에게 물었다 "여기가 무슨 휴게소고? "나도 모르겠는데예!" "....." - ..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6. 6. 1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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